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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불패 송도국제도시를 찾다 |성수지구

2009-12-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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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송도국제도시 분양시장이 또 한번 이슈화되고 있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 마감되는 청약불패 신화를 계속 이어가고 있기 때문.


과연 어떠한 원동력이 송도국제도시 청약불패신화를 가능케 하는 것일까? 이를 알아보고자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송도국제도시를 직접 찾아가 보았다.


>> 송도국제도시 청약대박 행진 이어 간다


12월 송도국제도시에서 12월에 분양한 ‘송도더샵그린애비뉴’ 전 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로써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전 가구 1순위 마감행진은 계속 이어지게 됐다.


최근 어려워진 시장 경기로 ‘1순위 마감행진이 중단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송도국제도시 인기는 침체된 경기보다 휠씬 높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송도더샵그린애비뉴 D8블록 114㎡로 73가구 모집에 3천9백5명이 청약접수를 해 무려 53.49대1을 기록했다. 그 밖에 대부분의 가구 역시 30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어려운 경기에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데에는 바로 송도국제도시의 높은 미래가치가 있었던 것으로 보여 진다. 실제 청약자 A씨는 “송도의 밝은 미래가치를 보고 청약을 했다.”며 “솔직히 경기가 어려운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청약해 당황스럽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매번 갈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송도국제도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방문했을 때에도 여기저기서 공사가 한창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공사현장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바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 것이다.


먼저 올 가을, 인천대학교가 개교를 했다. 그 후 많은 학생들이 송도국제도시로 등하교를  하기 시작했으며 방학인 지금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IBM 교보데이터센터 역시 지난 10월 22일 준공식을 가졌다.


내년에는 포스코건설 본사가 들어설 예정이며 가천길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리서치-컴플렉스(BRC)조성사업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에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송도국제도시로 유입될 사람들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여기에 내년 봄 국제학교 개교 역시 많은 인구를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 매매는 지금이 기회?


송도국제도시가 이처럼 많은 개발호재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시세에서는 다소 약소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세는 약간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송도국제도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전세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 W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분양성적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송도신도시의 미래가치가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라며 “여기에 사람들이 유입되면서 전세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에 곧 시세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저점인 현재가 매입 타이밍일 것으로 보인다.”라며 조심히 전망했다.


중개업소 관계자의 말이 시장을 정확히 진단해 나온 전망인지 아님 단순히 매수자를 끌이기 위한 상술인지는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대부분의 단지 또는 지역은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기록했으며 송도국제도시로 당분간 인구가 몰려든다는 점에서 감안했을 때 송도국제도시 미래가치는 확실히 있어 보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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