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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상업용지 4구역 부영에 낙찰 |성수지구

2009-10-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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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뚝섬 상업용지 4구역 부영에 낙찰
3차 공매 끝에 3700억원에 주인 만나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이 (주)부영에 낙찰됐다.

서울시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뚝섬 상업용지 4구역 1만9002㎡에 대한 3차 공매를 진행한 결과 3700억원을 제시한 주택건설업체 ㈜부영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제시한 매각금액 3500억원보다 200억원 이상 높은 가격이다.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은 2005년 4400억원(3.3㎡당 6700만원)에 부동산개발업체 P&D홀딩스에 매각됐지만 회사가 잔금을 내지 못해 지난해 계약이 취소됐었다.

서울시는 지난 4월과 9월에 뚝섬 4구역 매각을 추진했으나 비싼 매각가격(3880억원)과 땅 사용 규제로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아 팔리지 않았다. 서울시는 종전 금액보다 10% 싼 3500억원에 매각을 다시 추진했다.

부영은 "비싼 가격이 다소 부담이었지만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뚝섬 상업용지는 8만3503㎡ 규모로 4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05년 6월 성동구민체육센터가 들어서는 2구역을 제외한 3개 구역(1·3·4구역)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했다. 현재 1구역은 한화건설이 갤러리아포레, 3구역은 대림산업이 한숲 e-편한세상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고 있다.

함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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