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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인근에 오피스텔 395실 |메모장

2010-07-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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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2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2에 업무시설을 짓는 건축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3252㎡ 대지에는 건폐율 36%, 용적률 485%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 빌딩을 짓는다. 이 건물에는 오피스텔 395실(조감도)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앞에 위치한 주차장 터로 당산생활권 특별계획구역에 속한다.

오피스텔은 선유도공원과 한강, 안양천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된다. 폭 35m 도로에 접한 사업지 일부를 공원으로 제공한다.

이날 건축위원회는 강동구 천호동 주상복합빌딩에 대한 건축계획안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강동구 천호동 447-1 9187㎡에는 건폐율 29%, 용적률 454%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41층 주거복합건물 3개동을 신축하기로 했다. 지상 41층 규모 2개 주거동과 20층 규모 비주거동 1개동으로, 아파트 230가구와 업무시설, 문화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시는 지상 1층을 휴게 녹지로 조성하고, 지하층 통로를 따라 판매시설을 설치해 보행자가 건물을 통과해 지나갈 수 있도록 건축할 계획이다.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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