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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호텔 이야기1-서민섭 |기타

2012-01-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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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선님이 부동산 중개관련하여.시리즈로 글을 써주신다고 하니까 기대됩니다.
 
저도 회원님들에게,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해서,러브호텔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러브호텔 이용경험담이 아니라,러브호텔 사업경험담이니,이 동호회의 성격에 맞을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부동산을 대하는 태도는, 다분히 이중적입니다.
 
본인은 부동산을 통해 재테크를 열심히 하면서도,돌아서면,남의 제테크 활동을 부동산 투기,상습 투기꾼,불로소득을 추구하는 사람들,일부는 사기꾼 집단등 ,험한 말로 매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일부는 맞을수도 있으나,일부는 정말 당사자 입장에서는 ,억울한 표현입니다.
 
부동산에도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분류하면,부동산 개발 ,중개,관리등등으로 분류되고
부동산 종류로 보면,토지,건물 ,건물에는 단독주택,아파트등,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부동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성공담이 때로는 남에게는,좌절과,일부는 슬픔을 가져줄수도 있기에 부동산 이야기를 할때도 신중히 하여야.합니다.
 
그런대 부동산 이야기중에서 유일하게 공통적으로 관심이 많고,흥미진진해하는 이야기는
제 경험상로는,러브호텔 입니다.
 
러브 호텔 이야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지않고 ,재미있어 하고,계속 연달아 듣고 싶어 합니다,적어도 제 경험상으로,
 
아마도 러브호텔은 일부,특수한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생각과,일부는,이용은,안해도,뭔가가 있을것 같은 신비한 호기심때문에 관련된,이야기를 재미있어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저도 그런 사업을 하기전에는 러브호텔이 ,갈수없는 나라,같은 다른 세상으로 생각 했으니까요.
 
집값이 오른다,내린다,하면, 괜히 긴장되고,내가 잘한것인지,잘못한것인지,생각이 깊어지고,일부는 혈압도 올라갑니다.
 
그런데 러브호텔 이야기는,일반인이 자주하는 부동산 거래도 아니고,대중화된,부동산 상품도
아니므로,자연히 긴장할 필요도 없고,좀,특이한 부동산이므로,호기심도 있고,
 
앞으로 글을 올릴 생각인데,너무 재미없어 한다거나,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품이야기라고
비평하면,안 올릴수도 있습니다.
 
아기곰님의 말씀에 의하면,이동호회는 수준이 높은 동호회라고 그래서,글을 올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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