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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호텔이야기2 |기타

2012-01-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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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호텔,그 이름만,들어도 왠지,가슴이 뛰고 ,얼굴이 벌겄네 달아오르기도 하고.예나,지금이나,저도 혈압이 상승하고,혼자 재미있어 합니다.제친구는 러브호텔은,꿈속에서 가보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관여한 부동산 사업 ,아파트투자,땅투자,상가개발 중에서도,제일 흥미가 있었고,
지금도 많은 회상을 하곤합니다.
 
90년대초에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망으로 ,제가 부득히 집에서 하던 소규모 건물 신축 사업을 마무리하면서,어머니가 너무 허전해하시고,허무해하시니까,제가 기분전환도 해드릴겸 장흥 골짜기 자주 드리이브 시켜드리곤 했습니다.그때의 장흥의 모습은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어
막 개발이 진행되었고 ,아직 일부는 지금과,달리 포장도 안된 도로때문에 먼지만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드리이브 하면서 가만히 골짜기에 러브호텔이 몇개있나 세어보니 ,13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때 어머니가 이런 조용한데서 저런 여관을 하면 공기도 맑고,그러니,건강에도 좋고,세상 시름도 쉽게 잊을것 같다고 여관을 하고 싶다고, 당신의 의견을 말하기에,제가 러브호텔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나,지금이나,무슨장사,사업을 하려면,정확한 내용,수익성 ,수익률을 알수 있으면,쉽게
의사 결정을 하는데,장사하는 분들에게 그런 수익성 ,수익률을 물어 보기도 어렵고,실제로
진실된 답변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일단은 물어보면,경계하고 그분들이 긴장하지요
아마도 새로운 경쟁자가,등장한다는 생각도 들것이고,세법상 적게 신고상 축소신고된 세금에
대한 걱정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하네요
 
그경향은 약 2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일단 러브호텔을 한번 해보자 결심하고 ,그때부터 주위에 수소문해보니,주위에 여관업을 하는 사람이 없고 부정적인 이미지때문에 ,실제로 하고 있는 사람도 자신의 업을 잘 이야기를 안하니,제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그러던중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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