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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사업시 꼭 챙겨야할 세제들 -박상언 |기타

2011-11-2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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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대주택사업의 최대 장점은 세제혜택이다.

주택임대사업,세제상의 장단점

주택을 살때 물어야 하는 취득세, 등록세와 되팔때 과세하는 양도소득세중과에서 배제해주는등 세제혜택이 임대주택사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현행 기준대로라면 취득세의 경우 전용 60㎡ 이하는 면제되고 85㎡ 이하는 25% 감면된다.신규분양을 전제로 재산세는 △전용 40㎡ 이하 면제 △60㎡ 이하 50% 감면 △85㎡ 이하 25% 감면 등의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 취득 후 5년 이상 임대해야만 감면세액을 추징당하지 않는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더라도 기존 보유한 주택은 지방세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얘기다.하지만 취득세 감면을 받으려면 신규분양받은 경우만 인정되고 서울 강남3(강남·서초·송파구)는 세제혜택에서 제외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취득세 감면기준에 주택거래신고지역인 강남3구는 제외된다.이는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1조에서 투기가 일어날 우려가 높아 주택을 매매할 경우 15일 안에 관할 시·군·구에 실거래가격을 신고토록 돼 있는 주택거래 신고지역은 취득세 감면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  취득세와 등록세를 전액 면제해주는 주택은 전용면적 60 (18) 이하의 주택을 신축하거나 분양 받아 임대사업을 할 경우에만 국한된다. 기존 주택보다도 신규주택이나 미분양주택에 한해서만 더 많은 세제혜택을 주는 것은 정부의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는 의도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또한 종합부동산세 산정시 합산배제를 통하여 종합부동산세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종부세부과 대상에 해당되신 분들은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는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2.지역의료보험 가입자 ,임대사업등록시 , 보험료 늘어날 듯

 

현재까지 근로소득이 적용되는 직장의료보험이 적용되는 직장인들은 주택임대사업하는데 있어서 의료보험료,국민연금등을 산정하는데 있어서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추가로 내는 부담이 없었다. 통상 직장에서 은퇴하게되면 직장의료보험에서 지역의료보험으로 바뀌기 때문에 임대사업으로 인한 재산 증가로 의료보험료,국민연금등의  증가요인도 체크해 봐야 한다

 

 즉 주택임대사업을 하게되면 재산이 증가하세 되어  의료보험비,국민연금등이 추가될수 있다는점도 체크해야 한다. 따라서 통상 기대 임대수익율에서 1%정도는  이러한 비용으로 빠지기 때문에  실제수익율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본인주택을 제외하고 1채이상을   월세로 주택임대사업을 할경우   종합소득세를 내야한다는 점도 체크해야 한다.(전세로 임대사업을 할경우는 제외)

 
유엔알 컨설팅(www.youandr.co.kr) 02-525-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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