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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아파트에 전세를 들어가는 경우 |현장

2010-05-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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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구하는데 새 아파트로 가려고합니다.
 
건설사와 시행사가 동일한  D건설입니다. 지명도가 상위에 있어요.
 
그러나 미분양이 많은 아파트였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D건설의 협력사라고 하네요
 
아직 협력사로 등기가 이전이 안된상태로 입주만료 기간이 1달 반 정도
 
지난 아파트입니다. 등기는 토지만 D건설 앞으로 나와있고
 
건물등기는 아직 D건설 앞으로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분양이 많아 협력사에게 대금대신 대물아파트를 준 것 같아요. 
 
융자는 없다고 하는데 전세들어도 괜찮을까요?
 
만약 그 협력사가 부도가 났거나  채무가 있어도 제가 아파트에 최초 세입자로 
 
전입신고하고 확정일자 받으면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전세권까지 설정하면 더 안전할까요?
 
답글 
지금 상태에서는 전세 들어가면 안됩니다. 현 상태에서 확정일자, 전세권 설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내 권리가 1순위 또는 물건 가치이내에 있어야 하고, 소유주와 계약을 해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당연히 소유권 이전일보다 앞선 권리(압류 등)들이 전혀 없어야 합니다. 05/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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