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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골프 퍼팅 비결. 골프의 모든 것 |삶,생활의 발견

2008-04-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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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muzige

 
 

골프 퍼팅 비결

5미터 이상 거리의 퍼팅은 「인사이드 인」의 궤도, 너무 스트레이트하게 치면 감아치거나 밀어내듯 치는 실수를 하기 쉽다.
측을 중심으로 치면 자연히 인사이드인의 궤도가 나온다
감각적으로는 「Straight to straight」가 좋지만 실제 바른 스트로크는 인사이드인이다.
2, 3미터 정도의 짧은 거리라면 작은 진폭으로 「곧바로 당겨 스트레이트의 감으로」 칠 수 있다.
그러나 5미터 이상(즉, 진폭이 커지면)에서 위와 같이 친다면 왼쪽으로 감아치거나 오른쪽으로 밀어내듯 치는 실수를 하기 쉽다.
그 이유는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스윙하면 「인사이드 인(클럽헤드를 목표라인 보다 안쪽으로 움직였다가 임팩트에서 스퀘어로 돌아오며 폴로스루에서 다시 안쪽으로 움직임)」의 궤도가 나온다는 스윙원리가 퍼트에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스윙에서 헤드를 곧바로 당기려고 하면 실제는 페이스가 닫히고 다운스윙에서 왼쪽으로 감기게 된다.
페이스가 백스윙에서 열리고 폴로스루에서 닫히듯 보이면 바른 퍼팅이다
감각적으로는 「Straight to straight」가 좋지만 실제 바른 스트로크는 인사이드인이다.
만일 폴로스루에서 헤드를 스트레이트로 내민다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페이스가 열려 볼은 오른쪽을 향하게 된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클럽헤드를 「곧바로 당겨 곧바로 내민다」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지만 실제 나타나는 궤도는 「인사이드 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만일 이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감아치거나 밀어내듯 치는 실수를 반복할 수 있다.
어드레스에서 만든 양팔과 샤프트의 「Y자형」을 유지하면서 축을 중심으로 치면 백스윙에서는 페이스가 열리듯 보일 것이며(목표선을 기준), 폴로스루에서는 닫혀 있는 것같이 보일 것이다.
이것이 바른 퍼팅이다.
COVER STORY (프로에게도 지지않는 퍼팅 비결 2)

[비결 12]
5미터를 퍼트의 감각으로 집어넣기 위한 방법
1미터와 5미터 퍼트는 같다」는 이미지를 만든다
볼에서 1미터 앞에 가상의 컵을 설정, 예상라인 위의 이 컵에 집어 넣는다는 이미지를 가짐으로써 홀컵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프로들의 경우 5미터 정도는 1퍼트로 집어넎는 경우가 많지만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만일 그날 라운딩 중 5미터 퍼트를 몇개만 성공시킨다 하더라도 스코어는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다.
5미터 퍼트, 어떻게 하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
이를 위해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마음가짐이다.
1미터이든 5미터이든 상관 없이 퍼팅은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홀컵이 5미터 보다 가까이 있다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퍼트가 잘 되는 날은 그 길이가 5미터이든 10미터이든 관계없이 왠지 한 번에 컵인시킬 것같은 예감을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것이다.
이런 예감은 퍼팅을 성공시키기 위한 기본이며 이를 현실화시킬 수 있다면 스코어는 향상될 것이다.
페이스가 백스윙에서 열리고 폴로스루에서 닫히듯 보이면 바른 퍼팅이다
컵의 앞 1m에 가상의 컵을 만들어 스트로크 함으로써 5m를 1m와 같은 이미지로 만들 수 있다.
볼을 기준으로 1미터 앞이나 홀컵에서 1미터 앞에 「가상의 컵」을 설정한다
실전에서 성과를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2가지가 있다.
홀컵과 볼을 연결한 전체 경사를 읽고, 볼에서 1미터 앞에 「가상의 컵」을 설정한다.
다음 이 컵의 정가운데를 통과하는 연장선상에 홀컵이 있음을 염두, 퍼트시는 5미터의 거리에 맞는 강도로 친다. 이렇게 하면 컵을 좀더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홀컵 바로 앞 1미터 부근의 잔디결과 경사를 읽는다. 다음에는 반대로 이 지점에 가상의 컵을 만든다.
이제 이 가상의 컵을 향해 자신있게 퍼트할 수 있다는 느낌이 오면 실제 5미터 길이가 조금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참고로 퍼트이 명수 벤 크렌쇼는 1번 방법을 주로 사용하며 이때 퍼터 페이스의 폭만한 원호를 설정하고 스트로크한다.
COVER STORY (프로에게도 지지않는 퍼팅 비결 2)

[비결 13]
거리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타법을 바꾸지 말고 그립의 길이를 조절한다.
타법을 변화시키는 것은 모든 실수의 원인
짧게 쥐면 자세가 낮아지고 볼을 확실히 칠 수 있다.
퍼트시 홀컵과의 거리에 따라 각각 조금씩 다른 어드레스와 타법을 쓰는 골퍼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짧은 길이에서는 스탠스를 좁히고, 자세를 낮추고 볼을 바로 위에엇 내려다보며 스트레이트궤도(Straight to Straight)로 스트로크한다.
긴 퍼트시는 스탠스를 조금 넓히고 자세를 세우며 볼을 조금 옆에서 보듯 머리를 기울여 어퍼블로로 치는 등 길이에 따라 타법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외에 프로들은 경험에 의해 체득한 자신만의 타법을 쓰기도 하지만 아마추어의 경우 자세를 바꾸는 데에 따른 성공확률은 그다지 좋지 않다.
따라서 퍼팅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타법은 바꾸지 않는 편이 좋다.
그립의 길이로 퍼트를 조절한다
자세를 높게 하면 거리가 길어도 라인을 보기 쉽고 거리감도 나오며 천천히 칠 수 있다.
그래도 퍼트자세를 조금 바꾸고 싶다면 「그립위치를 변화시켜 클럽 길이를 조절」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짧은 퍼트라면 짧게 쥐고, 작은 진폭으로 스트레이트 궤도로 정확히 볼을 치면 컵인 확률이 높아진다.
긴 퍼트라면 평상시보다 조금 길게 잡는다. 이렇게 하면 자세가 올라갈 것이다.
또한 몸을 조금 펴면 홀컵이 멀리 있어도 볼이 굴러갈 라인의 이미지를 확실히 그리기 쉽고 스트로크 진폭도 자연스럽게 커지며 볼이 굴러가는 방향 또한 잘 살필 수 있다.
한편 「거리감」도 자연스럽게 몸에 전해진다.
이렇듯 그립의 위치를 바꾸는 것만으로 좋은 퍼팅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굳이 힘들여 타법까지 바꿀 필요는 없다.
COVER STORY (프로에게도 지지않는 퍼팅 비결 2)

[비결 14]
볼을 밑에서 위로 던지는 감각을 이용해 롱퍼팅의 거리감을 잡는다.
롱퍼트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감이다.
작은 진폭으로 2,3회 연습 스윙을 하고 다음은 작은 진폭이지만 앞에서 보다 조금 강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스트로크를 한다.
10미터 이상의 롱퍼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감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슨 프로인 리드베터는 '거리감이 둔한 사람은 기술에도 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는 거리감이 퍼트 뿐만 아니라 골프전체에 관련된다는 점을 말하는 것이다.
리드베터는 이 거리감을 얻는 데에 「볼링을 하듯이 아래에서 위로 볼을 홀컵으로 굴려 붙이는 감각」을 이용하나다고 말한다.
이는 일종의 어프로치 감각으로 롱퍼팅의 거리감을 기른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거리를 3등분하여 작은 진폭으로 거리감을 잡는다
퍼트는 볼을 손으로 던져 굴림으로써 컵에 붙이는 것과 같다.
이외에 롱퍼틍에서 비거리를 내는 방법 몇가지를 더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0미터 정도라면 그 거리를 3등분한다. 그 다음 볼이 아닌 「목표(컵)」를 보고 진폭을 조금씩 크게 변화시켜 가면서 거리감을 얻는다.
컵이 멀어 작게 보이겠지만 「직경 50센치 정도의 큰 구멍」이라고 상상하면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작은 진폭으로 스트로크한 결과로 얻은 느낌을 바탕으로 조금 강하게 친다.
'롱 퍼트를 성공시키려면 신에게 기원하는 것 외에는 없다'고 「행운」만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지만 「절대로 들어가야 한다. 집어넣을 것이다!」라는 신념을 앞세우면 그 만큼 성공률도 높아질 수 있다.
COVER STORY (프로에게도 지지않는 퍼팅 비결 2)

[비결 15]
홀컵까지 5미터, 경사가 심한 슬라이스라인에서는 더욱 확실히 친다
프로는 볼의 위치, 페이스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지만...
겨냥한 곳으로 정확히 볼낼 수 있게 집중한다. 목표하는 지점에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로 맞춰 선다.
5미터, 홀컵 주변은 경사가 심한 슬라이스 라인 퍼트.
그린이 멀수록 컵보다 왼편을 향해 쳐야하며 생각보다 다소 강하게 쳐야 한다.
만일 확실히 치지 않으면 홀컵에 도달하지 못할 뿐더러 경사 때문에 미끄러져 홀컵 주위에서 멀리 벗어나게 될 것이다.
이럴 때 프로들이 주로 취하는 방법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평소 때보다 볼의 위치가 왼편에 가도록 스탠스를 조절한다.
  2. 클럽페이스를 평소보다 조금 닫는 다는 기분으로 어드레스 한다.
  3. 어드레스시 양손의 위치를 고정시키고 헤드가 목표를 향해 스퀘어가 되도록 만든다.
  4. 휘는 만큼 왼쪽을 향하고 목표를 향해 친다. 이때 다른 동작을 첨가할 필요는 없다.
어떤 모양의 어드레스를 취할지 고민할 필요는 없으며 다만 목표지점을 해야 정확히 치면 된다.
볼의 위치는 볼이 굴러가는 방향에 큰 영향을 준다. 평소보다 약간 오른쪽(안쪽)으로 높으면 볼은 오른쪼긍로, 왼편에 놓으면 왼편으로 굴러간다.
이만큼 「볼의 위치를 바꾸는 방법」은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1 ~ 4번까지 든 예 중에서도 가장 쉬운 방법은 4번이다.
1 ~ 3번까지 타법의 목적은 클럽페이스를 닫은 채 퍼팅 함으로써 가능한한 볼이 오른쪽 아래로 미끄러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으로 어떤 의미에서 볼 때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비로소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페이스를 얼마나 열어야 할지, 칠 때 힘은 어느 정도 주어야 할지 심사숙고 해야 하며 꼭 볼이 그 계산대로 움직여 주리라는 보장도 없다.
반면 4번은 자신이 정한 방향으로 클럽페이스를 스퀘어로 맞추고 다음은 거리감을 맞추는데 모든 집중력을 발휘하기만 하면 된다.
골프란 무엇인가? 알고 시작하자 | 골프

골프 퍼팅 비결. 골프의 모든 것

     
 
■ 골프의 개념

골프란 넓은 대지에서 클럽(club)으로 볼을 쳐서 구멍 hole, 혹은 cup에 들어가게 하는 게임이다. 승부는 볼을 친 횟수로 결정하며 횟수가 적은 사람일수록 잘하는 사람이다.
이처럼 단순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골프 인구는 우리 나라 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매년 증가일로에 있다. 이제 골프는 세계의 모든 장소에서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다. 이처럼 사람을 매료시키는 골프의 특징은 다음 4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

... 나이, 체력, 기술의 차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 스포츠이다.
... 변화가 풍부한 자연 속에서 하얀 볼을 날리면서 코스를 걸어서 도는 골프는 건강에 정신적,
....... 육체적으로 도움을 주는 스포츠이다.
... 날씨, 지형, 몸의 컨디션 등 예견하지 않은 모든 조건을 하나하나 자신의 힘으로 극복해가는
........스포츠이고 판단력과 인내력을 기른다.
... 규칙이 에티켓에서 시작하고, 자기 자신이 심판의 역할을 하는 유일한 스포츠이다.

 

골프란 나이, 체력, 기술의 차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 스포츠이다. 골프를 또다른 각도에서 이해하려면 글자 하나 하나를 해석하는 방법을 쓰면 된다. 골프를 나타내는 영문은 'GOLF' 다. "G"는 green(잔디)을 나타내고, "O"는 oxygen(산소)을 나타낸다. 또한 "L"은 light(햇볕)를, "F"는 foot(발, 걸음)을 의미한다. 결국, 골프란 '잔디 위에서 햇볕을 받아가며 좋은 공기를 마시는 가운데 걷는' 스포츠인 것이다.

 
■ 골프코스

골프장의 부지면적은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에 의거하여 아래와같은 면적을 초과 할 수 없으며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 연습장 등 부대시설을 포함해서 통상 골프코스 또는 골프장이라고 부른다.

<코스에 대한 면적기준>

...6홀미만의 골프장
...6만제곱미터의 면적에 3홀을 초과하는 1홀마다 1만 3천제곱
...미터의 면적을 추가한 면적
...6홀이상 9홀미만의 골프장
...34만제곱미터의 면적에 6홀을 초과하는 1홀마다.1만5천제곱
...미터를 추가한 면적
...9홀이상 18홀미만의 골프장
...50만 제곱미터의 면적에 9홀을 초과하는 1홀마다 2만제곱
...미터를 추가한 면적
...18홀이상의 골프장
...108만제곱미터의 면적에 18홀을 초과하는 9홀마다 46만8천
...제곱미터의 면적을 추가한 면적

1) 골프장의 종류

(1) 프라이비트클럽
회원이 회원을 위하여 클럽을 설립하고 회원과 그 동반 손님으로 운영하는 골프장

(2) 멤버쉽클럽
회원이 회원을 위하여 클럽을 설립하고 회원 및 비회원들로 운영하는 골프장(우리의 경우는 골프장 가입시 일정액을 지불하고 회원에 가입하는 예탁금제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3) 세미퍼블릭클럽

기업이 회원이 낸 자금으로 코스를 건설하고 회원과 방문객의 수입으로 운영

(4) 퍼블릭클럽

기업기 자기 자본으로 코스를 건설하고 방문객의 수입으로 경영하는 골프장

2) 골프코스의 종류


(1) 챔피언 코스(Champion Course)
챔피언쉽 시합개최가 가능한 시설, 즉 연습장이 있고 갤러리 및 경기개최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이 있고 근대 골프기술을 겨누는 내용으로 건설된 코스(토너먼트 코스)로 18홀 길이가 얼마전까지는 6500야드 이상이 권장되어 왔으나 오늘날은 6800야드 이상으로 요구되고 있다.

(2) 레귤러 코스(Regular Course)

근데 골프의 기술을 겨루는 내용의 코스이지만 대규모 경기에 대응할 수 없는 시설의 코스
(3) 이그젝티브 코스(Executive Course)
6000m이하의 거리로 내용이 빈약하고 단지 골프를 즐기고 연습하는 코스로 파는 72이하로 60정도까지이고 연습시설도 완비하지 못한 코스로 오늘날 외국에서는 이런 코스가 증가일로에 있고, 거의 3,000~4,000야드의 18홀 코스로 홀대부분이 파3이고 파4가 4~6개 섞여있다.

3) 골프장의 형태

(1) 임간(林間)
하나하나의 홀이 나무나 숲으로 격리된 평탄한 코스

(2) 구릉(丘陵)
깍지 않고 자연의 구릉지에 건설한 코스

(3) 산악(山岳)
최근 대부분의 코스로서 용지확보를 위하여 될 수 있는 한 산의 평탄한 부분에 설계하여 건설한 코스. 전체적으로 기복이 있어 홀의 폭도 좁게 되어 있음.

(4) 하천부지(河川敷地)

큰 강 또는 하천의 내륙부에 건설되고 수목이 없고 평탄한 코스.

(5) 시사이드

해변을 따라서 건설된 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린 코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어려운 코스가 많다.
- 위의 통상코스외에 리조트 코스라고 하는 대도시에서 떨어진 관광시설의 일부로 되어있는 것이 있다. 숙박시설도 있고 테니스, 승카, 겨울엔 스키도 즐길수 있다.

4) 클럽의 호칭

(1) 컨트리 클럽
클럽에서의 모든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골프코스, 테니스, 수영장 등이 있고 파티, 기타 사교성이 강한 클럽으로 회원중심의 폐쇄적 경향의 클럽

(2) 골프클럽
스포츠로서의 골프코스가 중심이고 부대시설이 다소 있을수도 있으나 스포츠 클럽적인 성격이 강한 클럽으로 회원제이긴 하나 그다지 폐쇄적은 아니다 (일본에서는 세미퍼블릭의 레귤러 골프클럽도 있음)

 
 
■ 코스의 구성

1) 코스는 18홀을 1단위로 구성
골프 코스는 보통 18홀을 1단위로 하며, 18홀 플레이하는 것을 1라운드라고 한다.
18홀에는 1번에서 18번까지 홀 번호가 붙어 있고, 1번부터 9번까지를 '아웃(Out)', 10번에서 18번까지를 '인(In)'이라고 한다.
여기서 '아웃'은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코스로 나간다는 'Going Out'이라는 뜻이고, '인'은 코스에서 클럽 하우스로 들어온다는 'Comming In'이라는 뜻에서 비롯된 말이다.
또 18홀을 반으로 나누어 9홀씩을 '아웃 인', 혹은 '하프'라고도 한다.
골프 코스에 따라서 27홀 혹은 36홀 이상인 코스가 있는 곳도 있다.

2) 1홀은 4개의 구역으로 구성
골프 코스는 18홀을 한 단위로, 하나의 홀은 4개의 구역인 티잉 그라운드(Teeing Ground), 스루 더 그린(Through the Green), 해저드(Hazard), 그린(Green)으로 구성되어 있다.



* 티잉그라운드 : 각 홀의 제1타를 치기 위해 정지된 지역
* 스루 더 그린 : 티잉 그라운드,해저드 및 그린을 제외한 코스내의 모든 지역을 말한다.
* 그 린 : 잔디가 짧게 깎이고 퍼팅을 위하여 특별히 정비된 장소 (20야드 이내)
* 해저드 : 벙커나 바다, 연못, 개울, 등의 워터 해저드를 포함한 장애물
 
 
 
■ 홀의 구성과 명칭

1) 홀의 구성
홀이란 티에서 시작하여 홀의 밖으로 나올 때까지의 한 경기구역으로 각 홀은 제1타를 시작하는 지점인 티와 골프공이 통과하는 페어웨이, 종점인 그린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부대시설로 되어 있다.
홀은 백티(back tee)의 중심에서 페어웨이의 중심을 지나 그린의 중심까지의 직선거리의 장단(長短)에 따라 파(par)5의 3샷홀(three shot hole), 파4의 2샷홀(two shot hole), 파3의 1샷홀(one shot hole)등의 3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2) 홀의 명칭

(1) 티잉그라운드
티잉그라운드는 일반적으로 티, 티박스라 부르며 각 홀에서 골퍼가 제1타를 하는 지역을 말한다. 챔피언 티, 레귤러 티, 프론트 티, 레이디 티 등으로 구분되며 기후, 지형, 토질, 잔디의 종류 및 내장객의 수 등에 따라 면적이나 형태가 달라진다. 홀의 거리계산은 백 티의 중앙부분부터 시작하여 백 티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을 경우는 티의 제일 뒷지점에서 2m되는 지점으로부터 거리를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티명칭은 설치하는 위치와 수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2개의 티가 배열되어 있을 경우 전면의 티를 프론트 티(front tee), 레이디 티(lady tee), 혹은 우먼 티(woman tee)라고 하며, 후면의것을 백 티(back tee) 또는 참피온 티(champion tee)라고 한다. 3개인 경우는 앞쪽부터 레드, 화이트, 블루 및 골드 티라고 부른다.

(2) 페어웨이
페어웨이(fairway)란 골프공을 티에서 정상적으로 쳤을 때 낙하되어 제2타(second shot) 또는 제3타(third shot)를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는 지역을 말한다. 보통 페어웨이는 플레이(play)를 원활하게 할수 있도록 잔디를 다른 지역보다 짧게 깎으며 공을 잘못쳤을 때 샷(shot)을 다소 불리하게 하도록 잔디를 높게 깎은 지역인 러프(rough)와는 잔디의 예고(刈高)로 구분한다.

(3) 해저드
조정적ㆍ전략적 측면에서 홀(hole)내에 장애물로서 벙커(Bunker), 마운드(Mound), 연못(Pond), 수로, 나무 등이 있다.

(가) 벙커
벙커란 홀내의 페어웨이에 산재하거나 그린 주변 등에 설치된 인공장애물로 직경 0.25~1.00mm사이의 모래를 넣어둔 곳을 말한다. 해저드로서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홀의 액센트로서 배치, 위치, 길이, 넓이, 모양 등의 생동감을 부여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사이드벙커 : 페어웨이에 나란히 있는 벙커 크로스벙커 : 페어웨이를 횡단한 벙커 가드벙커 : 그린을 에워싸고 있는 벙커 사이드벙커 또는 그린벙커라고도 한다.

(나) 기타해저드

샌드해저드 이외의 코스내 해저드는 워터해저드(water hazard), 잔디벙커(grass bunker), 마운드(mound)외 수목 등이 있다.

(4) 퍼팅그린

퍼팅그린은 퍼팅을 하기위해 잔디를 짧게 깎아 잘 정비 해 둔 곳으로 일반적으로 그린이라 하며 한개의 홀에 그린이 한개 있는 것을 원 그린 시스템, 두개 있는 것을 투 그린 시스템이라 한다. 그린위에는 각 홀의 플레이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공을 넣는 구멍을 두게 되는데 이 구멍을 홀이라 한다.

(5) 아웃오브바운드(OㆍB)

아웃오브바운드는 홀이외의 경기가 허용되지 않는 지역을 말하며 그 경계부분은 통상 말뚝을 박아 구분하거나 울타리를 설치한다.

 
3) 홀은 거리에 따라 3가지 타입
18홀을 1단위로 하는 골프 코스는 어느 것 하나 같은 구성으로 된 홀이 없으며, 거리에 따라 3가지 타입이 있다.
파3홀이란 3번 쳐서 볼을 홀컵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고 파4홀은 4번, 파5홀은 5번 쳐서 넣으면 만점이라는 뜻이다.18홀은 항상 파3홀 4개, 파4홀10개, 파5홀 4개로 구성된다.
 
18홀의 길이와 난이도에 따라 각각 다른 기본 타수(Par)를 부여한다. 기본타수라고 함은 익숙한 플레이어가 홀 아웃할 수 있는 타수이며 퍼팅 그린 위에서는 각 2타로 산정한 스코어이다.
파를 산정하는 홀의 거리는 다음과 같으나 지형이나 해저드 또는 그 외의 난이도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고정된 숫자는 아니다.

(1) 파3 (완샷홀)
1샷 홀(One shot hole)이란 정상적인 티샷(tee shot)의 제1타로서 페어웨이에 공이 낙하되지 않고 그린(green)까지 날아가서 낙하될 수 있도록 티에서 그린까지의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단거리의 홀을 말한다.
1샷 홀은 정상적인 티샷으로 공이 그린위에 낙하 한 후 정상적인 2회의 퍼팅(putting)으로 공을 홀인(hole in)시키게 되므로 샷(shot)의 개수는 1개, 파(par)의 개수로 산정하면 3개가 되므로 원 샷 홀 또는 파3홀이라 부르고 있다.


(2)
파4 (투샷홀)
2샷 홀(Two shot hole)이란 정상적인 티 샷으 제1타로서 공이 페어웨이에 한번 낙하되고 제2타로서 그린까지 낙하될수 있도록 티에서 그린까지의 거리가 1샷 홀보다는 길고 3샷 홀(Tree shot hole)보다는 가까운 중거리의홀을 말한다.
2샷 홀은 샷의 개수로는 2개, 파의 개수로는 4개가 되므로 2샷 홀 또는 파 4홀이라 한다.
이때 정상적인 티 샷으로 골프공이 페어웨이 낙하하는 지점을 인터 포인트(inter point)라 하며 약자로 I.P라 한다.


(3)
파5홀 (쓰리샷홀)
3샷 홀(Tree shot hole)이란 정상적인 티 샷의 제1타와 페어웨이에서의 제2타, 제3타로서의 골프공이 그린까지 낙하될 수 있도록 티에서 그린까지의 거리가 비교적 먼 장거리의 홀을 말한다.
3샷 홀의 개수로는 5개가 되므로 3샷 홀 또는 파5홀이라 한다.
이때 정상적인 티 샷으로 골프공이 페어웨이에 낙하하는 지점을 퍼스트 I.P(first I.P)라 하고 제2타로 페어웨이에 낙하하는 지점을 세컨드 I.P(second I.P)라 한다.
홀수 홀의 길이 (m)
PAR3 4 12

229 이하

192 이하
PAR4 10 40
230~430 이하
193~366 이하
PAR5 4 20
431 이상
367~526 이하
PAR6 4 12
527 이상
 
18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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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다 1타 작으면 버디 (-1)
규정타수 파 (0) 이븐파
파보다 1타 많으면 보기 ( 1) 오버파
파보다 2타 많으면 더블보기 ( 2)
파보다 3타 많으면 트리플보기 ( 3)

※ 18홀의 점수를 모두 합하여 스코어 계산함
 
골프 규칙 (The Rules of Golf)
▶ 출발할 때(Start)

1. 골프세트는 14개 이내로 휴대한다.
2. 플레이를 지연시키지 말아야 한다.
3. 자기편이나 자신의 캐디 이외의 플레이어에게 조언을 구해서는 안되며 자기편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조언을 해서도 안된다.
4. 첫 홀에서 티업 순서는 조편성에 따르며 일반 경기에서는 가위 바위 보나 제비뽑기로 정한다.
5. 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볼부터 쳐야하며 홀의 승자가 다음 홀의 티업에 우선권을 갖고 순서가 잘못한 것에 대한 벌점은 없다.
6. 티업은 티의 표지로부터 2클럽 이내이며, 티 구역 밖에서 쳤을 때 매치 플레이에서는 벌점은 없으나 상대가 다시 칠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점을 받고 티 구역 내에서 다시 친다.
7. 볼은 클럽헤드로 쳐야하며 밀거나 끌어당기거나 떠올리지 못한다.
8. 거리측정기(쌍안경), 그립핑, 보조용품 등 경기보조물을 사요하면 경기실격이다.
9. 볼의 식별을 위해 표식해 두어야 한다. 자기 볼이라고 확인할 수 없을 때는 분실구로 처리한다.

▶ 경기중의 볼(The ball)

1. 플레이 중에 볼이 플레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을 때는 다른 볼로 교환할수 있으며 벌점은 없다.
2. 오구를 쳤을 때(해저드 제외), 매치 플레이 때는 그 홀의 패배, 스트로크 플레이 때는 2벌점을 받고 다시 친다.
3. 볼은 있는 그대로 쳐야 하며 규칙에서 허가된 부분을 제외하고 볼을 만져서는 안된다.

▶ 코스에서(Course)

1. 스탠스나 스윙을 할 때 이외에는 고정물, 생장물 등을 움직이거나 구부리거나 꺽지 말아야 하며 눌러서도 안된다.
2. 코스에선 라이나 스윙구역, 경기선 등을 개선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스탠스 장소를 만들어서도 안된다.
3. 해저드는 벙커와 워터 해저드인다.
4. 볼이 벙커나 워터 해저드에 있을 때에는 다운 스윙을 하기 전에 클럽이 벙커의 모래나 워터 해저드 내의 물과 땅에 닿아서는 안된다.
5. 볼은 클럽헤드로 쳐야 하며 밀어내거나 끌어당기거나 떠올려선 안된다. 이 때 친 볼이 클럽에 다시 맞으면 1벌점을 받는다.
6. 만일 다른 그린 위에 볼이 떨어졌을 때는 드롭해야 한다.

▶ 그린 위에서(Green)

1. 규칙에서 허용하기 전에는 플레이어가 그린 위의 라인을 고치지 못한다.
2. 그린 위에서는 볼을 집어올려 닦을 수 있으며 다시 놓을 때는 정확한 지점에 '리플레이스' 한다.
3. 볼의 충격으로생긴 그린위 손상(볼 자국)이나 전에 사용한 홀 자국은 고칠 수 있고 스파이크나 발자국은 고칠 수 없다.
4. 그린 위에서는 볼을 굴리거나 문질러서 그린을 시험하지 못한다.
5. 만일 볼이 가장자리에 걸쳐 있을 때는 잠시 기다리다가(10초) 볼이 안 떨어지면 다시 친다.
6. 자기의 캐디 혹은 같은 편의 경기자만이 퍼팅선을 시사할 수 있으나 퍼팅 그린면의 접촉과 퍼팅선을 가리키는 마크를 놓아서는 안된다.
7. 다른 볼이 방해가 될 때 볼을 마크하고 치우지 않으면 안된다. 그린 위에서 자신의 볼이 다른 볼을 건드리면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2벌점을 받는다.
8. 매치 플레이 때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홀 아웃해야 한다.

▶ 깃대(The flagstick)

그린 위에서 친 볼이 깃대나 깃대를 잡고 있는 사람에게 맞았을 때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의 패,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점을 받는다.

▶ 움직이는 볼(Moved ball) - 정지한 볼이 움직여 질 때

1. 만일 볼이 플레이어, 동반자, 자신의 캐디나 휴대품에 의해 움직여졌을 때 1벌점을 받고 리플레이스한다.
2. 국외자에 의해 움직여진 볼은 벌점없이 리플레이스 하고 만일 다른 볼에 의해 움직여진 볼은 리플레이스 한다.

▶ 드롭(Drop)

1. 볼을 집어올릴 때에는 사전에 볼의 위치를 마크해야 하며 위반 때에는 1벌점을 받고 리플레이스 한다.
2. 드롭이 허락되었을 때 플레이어는 똑바로 서서 볼을 들고 어깨높이에서 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 드롭해야 한다. 만일 다른 플레이어나 다른 방법으로 드롭했을 경우 그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1벌점을 받게 된다.
3. 다음의 경우는 재드롭한다.
1) 해저드에 굴러 글어가거나 굴러 나왔을 때.
2) 퍼팅 그린이나 아웃 바운드에서 굴러 들어왔을 때.
3) 드롭한 볼이 처음 떨어진 지면에서 2클럽 이상 굴러가 정지했을 때.
4) 홀에 가깝게 떨어졌을 때(해저드에서 드롭한 볼은 해저드 내에 떨어져야 한다).
5) 드롭한 볼이 코스의 일부에 떨어지기 전 또는 후에 플레이어, 파트너, 자기 캐디나 휴대품에 접촉됬을 때.
6) 볼이 처음 떨어지 코스의 부분에서 2클럽 이상 굴러 정지했을 때
- 플레이 진행에 방해가 된 볼(Ball interfering a Advance Play)
자신의 볼이 상대 플레이어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면 집어올릴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의 볼 이 자신의 플레이에 방해가 되거나 상대방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면 그 볼을 집어올리게 할 수 있다.
- 루즈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s) - 자연 장애물
1. 루즈 임페디먼트는 돌, 나뭇잎, 동물의 똥, 벌레와 곤충, 그린위 모래, 흙 등 생장물이나 고정물이 아니 자연적인 장애물로 성장하지 않고 단단히 박혀 있지 않으며 볼에 부착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눈과 얼음은 고인 물(캐주얼 워터)이나 자연 장애물로 취급할 수 있다. 단, 이슬과 서리는 자연 장애물이 아니다.
2. 자연 장애물과 볼이 해저드 내에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어떤 자연 장애물도 플레이 할때 제거할 수 있다. 이 때 볼이 움직이면, 1벌점을 받는다.
3. 만일 볼에서 1클럽 내에 있는 자연 장애물에 접촉한 후 볼이 움직이면 1벌점을 받고 리플레이스해야 한다. 그린 위에서 루즈 임페디먼트를 제거할 때는 벌점이 없다.
- 옵스트럭션(Obstruction) - 인공 장애물
1. 옵스트럭션은 인공 물체로 도로와, 통로, 인공 얼음 등을 포함한다. 단, OB를 표시하는 말뚝, 벽, 담, 울타리 등과 OB에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인공 물건, 위원회가 정한 모든 구축물은 예외를 두고 있다.
2. 만일 움직일 수 있는 인공 장애물은 어디서나 제거할 수 있고, 볼이 움직여도 벌점은 없으며 리플레이스 한다. 집어올린 볼은 닦을 수 있다.
※ 코스에 있는 움직일 수 있는 인공 장애물 : 고무호스, 레이크(모래정리 봉), 담배갑, 깡통, 비닐봉지, 의자 병, 뺄 수 있는 표지물(홀 방향판, 워터 해저드 등)
3. 움직일 수 없는 인공 장애물이 스탠스나 스윙에 방해가 될 때 홀에 가깝지 않고, 방해를 피한 지점으로부터 벌점없이 1클럽 내에 드롭할 수 있다. 벙커에서는 벙커 내에 드롭해야 하며 그린에서는 플레이스 해야 한다. 그러나 볼이 워터 해저드(래터럴 워터 해저드 포함)에 있을 때는 구제받을 수 없다.
※ 코스에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인공 장애물 : 보호망, 스프링쿨러, 나무 지주, 수도, 배수구, 볼 세척기, 표장된 도로(아스팔트, 시멘트, 자갈, 고무판 등)
캐주얼 워터(Casual water)ㆍ수리지(Ground under rapair)
-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
1. 캐주얼 워터(비로 인해 괸 물), 수리지 혹은 구멍(조류, 파충류), 두더지(포유류) 구멍이나 배설물 내, 통로에 들어갔거나 접촉하고 있을 때는 홀에 가깝지 않고 방해를 피한 지점으로부터 벌점없이 1클럽 내에서 드롭한다. 이때 볼을 닦아도 된다. 만일 볼이 해저드 내에 있다면 해저드 내에 드롭하던가 1 벌점을 받고 해저드 밖의 후방선상 (거리에 제한 없슴)에 드롭한다.
예외) 볼이 워터 해저드(래터럴 워터 해저드 포함)내에 있을 때 플레이어는 구멍(조류, 파충류, 동물)이나 배설물 또는 통로 등에서 볼이 있는 상태대로 플레이 하든가 1벌점을 받고 룰26-1 항대로 처리해야 한다.
2. 볼이 1과 같은 상황에서 분실된 볼이라면 분실되었다는 근거가 있어야 하고 증거가 없다면 분실구로처리하여 27조(분실구, OB)를 적용한다.
- 워터 해저드(Water hazard, 래터럴 워터 해저드 포함)볼
1. 볼이 워터 해저드(황색 말뚝)에 들어갔거나 분실된 경우에는 1벌점을 받고,
① 워터 해저드 후방선상(볼이 워터 해저드를 넘은 지점과 홀을 연결하는 선, 거리제한 없슴)에 드롭하고,
② 해저드에서는 드롭, 분실구(티샷일 때)라면 티업하면 된다.
※ 워터 해저드에 들어간 볼을 벌점없이 치는 경우에는 어드레스 때 클럽헤드가 수면에 닿으면 안된다.
2. 볼이 래터럴 워터 해저드(빨간 말뚝) 경계를 최후로 넘었을 때에는 또다른 선택으로,
① 볼이 최후의 워터 해저드 선을 넘은 지점이나
② 홀에 가깝지 않게 반대편 지점으로부터 2클럽 내의 워터 해저드 밖에 드롭한다.
- OB와 분실구(Lost ball)
볼이 해저드 밖에서 분실되거나 아웃 오브 바운드(OB)에 들어갔을 때 플레이어는 1벌점 을 받고 그 전에 쳤던 곳으로 돌아가 드롭 혹은 플레이스하여 다시 쳐야 한다. 티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할 때의 타수는3타가 된다.
- 잠정구(Provisional ball)
1. 최초의 분실 혹은 OB가 될 염려가 있을 경우 잠정구를 칠 수 있다. 그러나 볼이 워터 해저드나 언플레이어블이라고 간주되었을 때는 제외한다.
2. 만일 최초의 볼이 언플레이어블이나 워터 해저드가 되었을 때는 잠정구를 버려야 한다.
3. 잠정구를 칠 때는 최초의 볼을 확인하러 가기 전에 쳐야하며 이를 상대방에게 통고해야 한다.
※ 잠정구란 : 볼이 워터 해저드가 아닌 곳에서 분실(lost ball)되거나 OB에 들어가 찾기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확인 후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는데는 시간이 걸리므로 그 사이를 줄이기 위해 잠정구라고 하여 별도의 볼을 치는 것을 말한다.
- 언플레이어블 볼(Unplayable ball) - 플레이가 불가능한 볼
워터 해저드 이외의 곳으로 볼이 나무 뿌리나 돌담 옆에 있어서 도저히 칠 수 없을 때 플레이어는 1벌점을 받고 다음 다음 3개의 처리방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다.
1) 원래 이치로 돌아가 드롭한다. 티샷이면 다시 한번 티업할 수 있다.
2) 볼이 있는 곳에서 2클럽 내로 홀과 가깝지 않은 곳에 드롭한다.
3) 볼이 있던 곳과 홀을 연결하는 후방선상(거리에 제한 없슴)에 드롭 한다.
(언플레이어블 볼이 벙커 내에 있을 경우 플레이어는 1), 2), 3)항에 의해 처리할 수 있으나 다만 2), 3)항을 선택할 경우 볼은 벙커 내에서만 드롭한다.)
- 골프규칙의 적용(The Rules of golf by Appilcation)
1. 로컬 룰과 골프규칙(룰)을 잘지견야 한다.
2. 규칙에 대한 논란이 생겼을 때는경기(규칙)위원회에서 해결 및결정 한다.
3. 골프규칙을 묵살하거나 벌점을 무시하면 실격이다.
※ 골프규칙(룰)작업은 대한골프협회(KGA)가 발행한 골프규칙집을 참고했슴을 밝혀둔다
 
 
초보자의 골프채 고르는방법

골프에 처음 입문을 하면 연습장에서 연습채로 풀스윙이 들어가기전까지
스윙을 배우게 되는데,  나중에 채를 구입하려면
내게 어떤 채가 적합한지 또 어떤 종류의 채를 구입해야 하는지
또한 어느정도 가격이 적당한지.....궁금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초보자들이 채를 구입할때 주의해야 할점과 꼭 알아야 할점등을 알아봅니다.
 
 1. 샤프트      2. 헤드     3. 그립      4. 골프셋트
            
1. 샤프트
골프채는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샤프트  2) 헤드  3) 그립
이 세가지 구성요소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샤프트(shaft)입니다.
흔히 초보자들은 헤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샤프트의 종류를 크게 나누면
스틸샤프트(steel shaft)그래파이트샤프트(graphite shaft)로 나누는데
각기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스틸샤프트는 비틀림(torque)이 적습니다.
이 말은 그래파이트보다 임팩트시 비틀림이 적어
뱡향성과 비거리가 그래파이트보다 일정 하다는 말과 일치합니다....
프로들이 스틸샤프트를 선호하는것도 바로 이때문이지요.....
가격이 그래파이트보다 쌉니다......
단점은 그래파이트보다 무겁습니다....
그리고 그래파이트보다  거리가  약간 덜 나갑니다.
물론 스틸샤프트도 스윙스피드에 따라 거리가 다르게 나오지만
보편적으로 그렇다는 말이지요.....
프로들은 스윙스피드가 일반 아마추어보다 훨신 빠르기 때문에
정확성이 떨어지는 그래파이트 보다는 토오크가 낮아
정확성이 좋은 스틸 샤프트를 선호합니다....
 
일반 아마추어 특히 싱글 핸디골퍼들도 프로와 마찬가지로
정확성을 위해 스틸샤프트를 선호 하지요...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의 마음에 달렸지만 지금은
그래파이트 샤프트도 워낙 토오크가 낮게 제작된 것이 있기 때문에
굳이 스틸을 선택하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특히 초보자들의 경우   정확한 것이 좋다는 말만 믿고
스틸 샤프트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선택일수도 있습니다......힘이 아주 좋거나 젊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한다면 스틸을 선택해도 무관 하지만 그외에는
그래파이트를 선택하는것이 무난 하다고 봅니다....
 
채를 구입할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점은 샤프트의 강도인데
크게 나누어 regular, stiff(혹은 firm), x-stiff등 으로 나뉩니다......
스팁이나 엑스트라 스팁은 프로들이나 싱글 핸디캡인 사람들이 많이 쓰는데
힘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강한 샤프트를 선택하는건  잘못된 것이고
보통 아마추어들은 레귤러 샤프트를 선택하는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봅니다.....
 
2. 두번째로 헤드를 알아보면
 
헤드는 크게 단조주조로 나뉘는데
단조는 말그대로 하나의 쇠를 깍아 만든것이고 주조는 주물로 제작된 것을 말하는데
차이점은 단조가   타구감이 좋다는 것이외는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대개 단조는 헤드면에 "forged"라고 표시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단조, 주조 어느것이좋은가 하는 개념은 없어졌습니다.  
옛날에는 단조를 핸드메이드 라고 인기가 있었는데 지금 전세계
유명 브랜드 에서 만드는 골프클럽에 대부분이 주조공법을 선호 하기
때문에 단조, 주조에 의미는 크게 없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예전엔 헤드 뒷면이 파이지 않은 블레이드 타입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지금은 뒤가 움푹 파여져 있는 캐비티 백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요......
아직도 옛날에 제작된 블레이드 타입의 골프채들이 중고 시장에 많이 나와있는데
초보자들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타구면(sweet spot)도 작고 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지요.
 
헤드의 사이즈도 일반, 미드사이즈, 오버사이즈등으로 다양해 졌는데
오버사이즈는 스윗스팟도 넓고 잘못 맞았을때도 거리손실도 그다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초보자들에겐 더 없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페이스면을 티탸늄이나, 머레이징등 다른 신소재로 만들어 거리가 더 나가고
방향성이 좋다고 하는데 사실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다시 스텐레스 헤드로
돌아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재질도 일반적으로 스테인레스(보통 채들 거의다), 카퍼(구리)
티타늄, 리퀴드 메탈, 머레이장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스테인레스 재질이 가격대 성능으로 가장 무난합니다.....

 
3. 마지막으로 그립인데
자기한테 맞는 그립을 선택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왼손으로그립을 잡았을경우
3번째 손가락과 4번째 손가락이 그립을 잡은후
손바닥에 가볍게 닿아있는것이 자기에게 맞은 그립이지요.....
그립이 너무 굵으면 헤드 무게를 느낄 수 없어 비거리 손실이 됩니다
만일 구입하는채가 그립이 크거나 작다면 소모품이므로
다음번 그립을 갈때 더 크거나 작은것으로
교환 , 자기손에 맞은걸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그립이 파이도록 오래쓰시는 분이게신데
임팩트시 미끄러져, 거리와 방향성이 안좋습니다
손에 땀이 많은 사람들은 그립에 반이나 전체에 실이 들어가있는  
실그립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땀이 많나지 앉는 사람은 로얄  혹은 프라이드 고무 그립도 추천 합니다.
  
 
4. 골프셋트
 
미국에서는 아이언(3I~pw)을 말하고 샌드웨지, 드라이버, 우드, 퍼터는  
따로 구입을 하는것이 보통인데 우리나라에선 대개 퍼터까지  
전부 한셋트로 팔거나(보통 저가대의 골프채) 아니면
3I~sw같이 아이언만을 한셋트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드라이버의 경우 샤프트 강도와 로프트(loft)를 가장 신경써서  
구입해야 하는데 로프트의 경우 초보자들은 10도에서 11도 사이가  
가장 좋고 강도는 레귤러가 무난합니다 무조건 10도, 9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심자에게는 11도, 12도를 추천 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3 스푼 15도
로 티샷을 하면 드라이버 보다 정확하고 멀리 때릴 수 경우가 있습니다 .....
가끔 볼이 너무 뜬다고 낮은 로프트를 선택하는 경우를 보는데
제 경험으론 스윙에 문제가 있는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골프채를 선택할때는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채란  
생각은 위험합니다. 
지금은 골프채의 가격이 너무 다양해서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졌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하는것이 좋습니다.
 
중고채를 구입할때는 너무 오래된채라 치기 어렵지는 않는지
샤프트강도가 나에게 맞는지...등등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고
꼭 골프채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에게 조언을 받는것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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