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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박상언] 힐 하우스(Hill House)가 뭐야? |우리동네이야기

2007-07-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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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내집마련의 Happy Analyst 김인만 ^^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imgrid

힐 하우스(Hill House)가 뭐야?

일반 아파트보다 청약경쟁율 높을듯  

삼성 래미안 동천 ‘힐 하우스(Hill House)’ 선보여

삼성건설은 소비자 지향(custom-oriented )적인 ‘힐 하우스(Hill House)’를 래미안 동천(2,393세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힐 하우스(Hill House)’는 경사지를 활용한 타운하우스형 고급빌라주택이다. 쉽게 말해 타운하우스와 테라스 하우스의 장점만을 묶어 삼성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저층으로 연속된 계단형 주택개념이다.

4층의 빌라주택 형태로 56세대로 61평(4) 66평(21),67평(18)70평(3)73평(1)74평(1)96평(5)98평(3)가구가 공급되고 96평과 98평형은 복층형이다.

지형여건에 따라 일부 세대는 테라스를 제공되지 못하는 아쉬움은남아있지만 ‘힐 하우스(Hill House)’는 그 동안 건설사들이 획일적인 형태의 주택만을 공급해 오던 관행에 비추어 볼 때 입주민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 지향적인 차별화된 서비스로 볼 수 있다.

통상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결합한 고급연립주택이고, 테라스하우스는 경사도가 있는 곳에 계단 모양으로 후퇴하면서 자연지형과 하층주거의 옥상을 세대전용 테라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어진 개념이다.

특히 하층주거의 옥상을 상층주거의 테라스로 이용하는 3~4층 복층형 세대는 남향의 양호한 일조와 함께 광교산으로의 조망이 확보될 뿐만 아니라, 주택소유자 자신의 취향에 따라 개인정원으로 조성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공동주택에 거주하면서 개인주택에 거주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이점 때문에 기존 테라스하우스의 경우 청약경쟁률이 일반 단지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다. 래미안 동천의 힐 하우스는 전체 단지중 일부 단지(61~98평형, 56세대)에만 선보인다.

1~2층세대 중 지면을 이용하여 테라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세대는 약 7평의 면적이 추가로 주어진다.

래미안 동천 힐 하우스의 경우 갤러리 복도공간과 독립형 식당공간, 천정고 2.7m의 4면 개방형 평면으로 주상복합의 고급스러움과 함께 단독주택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새로운 주거 트렌드의 장, 삼성 래미안 동천

내달경, ‘래미안 동천’은 총 4개 블록에 걸쳐 33~102평형까지 총 48개동 58개 타입의 다양한 평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작이 간편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구성되고 세대 외부는 무인택배시스템, 원카드시스템 (공동로비)와 휴게공간에는 옥외무선랜이 설치되어 이웃간의 정이 흐르는 아파트를 컨셉으로 잡았다. 공급평형대는 33~102평형 총 2,393세대로 삼각-타워형, L자-타워형, 판상형 아파트와 힐 하우스 등 다양한 설계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새로운 주거 트렌드 주택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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