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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자가 보는 부동산 Vs 남자가 보는 부동산 |우리동네이야기

2007-07-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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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좋은현상으로...Good actual condition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koyongso

여자가 보는 부동산 Vs 남자가 보는 부동산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라는 이야기를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없어졌고, 성별의 구별보다는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게 보는 것이 지금의 추세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를 볼 때 남자가 보는 부동산과 여성이 보는 부동산은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명한 심리학자인 프로이트는 '여자의 심리는 도저히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변화무쌍하고 알기 힘든 것이 여자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본  정보는 단순한 개인 생각을 적은 것으로 웃으면서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1. 부동산의 강자,  여성 VS 보통 남자
 
부동산의 경우 절대적으로 여성의 파워가 강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집을 구매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주부이자, 자랑스런 한국의 아줌마부대인 것 같습니다. 여성의 경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해서든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인 심리인 것 같습니다. 남자의 경우는 '지금 형편이 안되니까 나중에 사자' 라고 현실적인 눈으로 볼 때가 많지만 오히려 여성의 경우가 대출, 전세끼기 등 각종 방법을 동원해서 구입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결국, 집만은 여성이 남성을  주도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성의 집에 대한 애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발품, 관련 정보 얻기, 커뮤니티 등을 통한 의견 교환, 모델 하우스 방문 등등 부동산에 대한 지식도 남성보다 강한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예비역 장군이 집 때문에 아내와 크게 다투었는데, 아내의 선택으로 노년이 편하게 됐다는 웃지 못할 뉴스를  신문을 통하여 본 일이 있으실 것입니다. 결국, 밖에서는 장군이지만 부동산만큼은 여성이 대장이었습니다.

2. 부동산은 데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여성이 압도적으로 강함
 
부동산의 경우 일반적인 데이터가 안 통할 때가 무척이나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각종 전망이 빗나가고, 의외의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여성들이 찍은 부동산은 대부분 올라가는 경우가 참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발품과 직감, 주변 정보에 민감한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정보!
 
아무래도 남성들은 일반적으로 거래 내역을 분석하고 정책을 연구해서 선택을 하지만, 여성들은 그 외에도 발품과 직감, 주변 정보에 참 민감합니다. 여성들만의 커뮤니티에서 얻는 정보는 남성들이 얻는 그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그러한 정보와 발품이 여성 특유의 육감과 더불어(TV에서 근거가 없다고는 했지만요) 좋은 부동산을 선택 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3. 가정 생활의 리더로서 생활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여성
 
여성이 부동산에 민감한 이유는 자녀 교육, 생활, 남편의 직장 등을 모두 고려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맞벌이에게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살림을 꾸려나가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돈을 버는 것에 몰두하는 방면에 여성들은 아이들, 남편 등등에게도 초점을 맞춥니다. 실제로 처녀 때는 자기 옷만 구입하는 어떤 분께서 결혼을 하니까 아이들 물건부터 챙기는 모습을 볼 때, 기본적으로 부동산을 보는 눈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4. 여성이 좋아하는 부동산 VS 남성이 좋아하는 부동산

여성은 또한 친구들과 비교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을 고를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을 고려하기 때문에 이유가 있는 부동산을 고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은 집이 다른 사람에 비하여 안 올랐다는 허탈감을 느낄 뿐, 집안 구성원이 살기 편한 부동산이면 만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의 입 소문이 나는 부동산이 진짜 인기가 있는 부동산입니다. 최근의 부동산은 이러한 여성의 특징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매우 섬세하며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기자기합니다. 

5. 부동산은 여성의 자존심 VS 남성의 의무감
 
'질투는 나의 힘'이란 영화를 아실 것입니다. 여성들에게 부동산은 '집'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연령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그만큼 부동산은 민감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밖에서 부동산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매우 실례입니다. 결론적으로 부동산이 안정되어야 가정이 안정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여간 더 이상  설명 드리지 않아도 부동산이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잘 아실 것입니다. 그에 반면 남성들은 부동산이 하나의 의무로 다가옵니다.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 남자는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집을 가져야 한다는 압박감이 남성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6. 직감만 믿다간 큰코납니다. 남성들의 분석력을 배우세요!

제가 지금까지 여성의 장점만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직감만 믿었다가는 큰 코를 다치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은 엄연한 데이터와 전문가들의 평가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결국 데이터라는 것은 스피드 뱅크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요인(택지지구, 학군 등......) 및 정부의 정책과 규제, 금리와 시장 상황, 수요 와 공급, 미래 발전 등등이 많이 작용됩니다. 남성들은 이러한 것에 강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을 고를 때 여성보다 훨씬 신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을 고를  때 여성의 선택 이유가 남성이 공감할 때 잘 한 부동산인 것 같습니다.
 
7. 결론적으로, 부동산에 관한 문제는 서로 협력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무주택자이시건, 1주택 자이시건 주택을 구입할 시기가 올 것입니다. 이럴 때 여성과 남성(경우에 따라서는 위의 예가 바뀐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은 각자의 특성에 맞추되 서로 협력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여성분들도 남편 분의 의중을 무시했다가는 두고 두고 원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항상 부동산만큼은 서로의 의견 을 존중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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