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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다시 뜨는 오피스텔, 알짜 고르는 방법 |우리동네이야기

2007-06-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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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닥터아파트 > 오늘의 부동산 TIP

원문출처 : http://www.drapt.com/tip/index.htm?ret_page_name=cont_list&page_name=cont_view&uid=6239828253151

주거용 오피스텔이 다시 뜨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코오롱더프라우 분양이후 주요 지역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심리가 불고 있다.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받거나 매입하려는 사람은 임대 놓기 좋은 평수를 사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을 중심으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평형은 12∼15평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상점과 마찬가지로 오피스텔 역시 입지가 생명이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상점만큼이나 입지 보는 것이 힘들다. 특히 부동산 중 신종부동산인 만큼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입지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 첫째, 역세권에 위치한 곳이어야 한다. 역세권은 도보로 5분 이내가 가장 좋다. 역세권도 버스 역세권이 아니라 지하철 역세권이어야 하며, 지하철도 가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2호선 같은 곳이면 가장 좋다.

◆ 둘째, 임대 수요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 임대를 얻으려는 특정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령별로 보면 20∼30대가 몰려 일하는 곳이 자연스럽게 오피스텔 타깃이 될 수밖에 없다.

이들은 주로 직장인,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 대학생 등이다.(대학과 국제업무기관이 대거 들어설 예정인 송도국제도시와 전문 직종이 밀집된 여의도, 강남 테헤란로는 이 조건에 안성맞춤)

◆ 셋째, 도심지나 부도심지가 명당이다. 이곳은 오피스텔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이곳을 중심으로 명당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현재 오피스텔이 성업 중인 지역을 보면 신촌, 마포, 강남권, 인천 국제공항 지역 등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로열층에 대한 강한 매력을 갖고 있다. 그렇다 보니 분양업체에서 분양할 때 층별로 분양 가격을 차등 적용하고 있으나 오피스텔의 특성상 임대용일 경우 별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층별로 임대 가격이 형성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오피스텔 붐이 일고 있기는 하지만 오피스텔 구입은 직접 자신이 분양을 받는 것 이외에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것은 자제하길 바란다. 그것은 하나의 거품일 수 있기 때문.

전매가 자유로웠던 오피스텔도 최근 분 투기열풍으로 금번 화성 동탄신도시 내에 공급되는 위버폴리스는 최초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는 명의변경이 불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추후 소유권이전등기 시점까지 2회에 한하여 계약자 명의변경 가능. 지자체에 따라 투기가 염려되는 지역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전매제한이 시행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에 대한 제한이 가해지는 만큼 뚜렷한 주거목적이거나 투자목적이 아닌 이상 때 아닌 투기 열풍에 동참해 큰 낭패를 보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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