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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톡톡 부동산] 집살 사람 척 보면 안다?...매경 |우리동네이야기

2007-03-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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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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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부동산] 집살 사람 척 보면 안다?
분양대행사 사람들은 세일즈맨 중 최고수급으로 통한다.
 
모델하우스를 찾아온 손님들을 잠시 훑어보기만 해도 계약을 할 사람인지, 안할 사람인지를 80% 이상 맞혀 낸다고.
다음은 분양대행사 이제이트럼프 조제성 사장이 전하는 고수 판별법.
 
우선 고객들이 타고 온 차부터 살핀다. 벤츠나 BMW 같은 고급 외제차를 몰고 온 사람들은 예상 외로 별로 환영받지 못한다. 대부분 과시형인 사람들이 많고 실제 계약까지 가는 사례는 많지 않다고.
 
반면 에쿠스나 체어맨, SM5 같은 같은 국산 중ㆍ대형 자동차를 타고 온 고객들이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옷차림도 중요한 판별 요소. 고급 정장을 입은 사람들보다는 점퍼 등 수수한 캐주얼 차림 고객들이 계약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자수성가형 알부자들은 요란한 명품 옷이나 액세서리보다 평범해 보이는 옷차림을 선호하는 법이다.
 
반면 알부자일수록 구두는 발리나 페라가모 등 명품을 신는 사례가 많다고. 따라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곳에서는 재빨리 신발 브랜드부터 살피는 분양대행사 직원들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상담시에는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예스맨'들보다는 장단점을 꼼꼼히 점검하고 상담원 말을 경청하는 고객들의 계약률이 높은 편.
 
모델하우스에 들어서자마자 허둥지둥 상담석을 찾는 고객들도 계약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린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해약하는 사람도 다수다.
 
비나 눈이 오는 궂은 날씨, 설날이나 추석 같은 연휴기간, 폐장시간 직전에 찾는 손님들은 십중팔구 계약을 체결할 손님들이다.
 
[이호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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