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985)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스크랩] 미분양의 요체만 알면 손해보지 않는다 |우리동네이야기

2007-03-14 16:58

http://blog.drapt.com/yscswc/3847851173859131306 주소복사

자료출처 : 부동산 신나게 즐겨 봅세다~♬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ssanaega

  
 미분양 아파트 구입시에는 혜택만 있는 것이 아니며 미분양된 원인이 있게 마련인데 현장을 답사하고 주변을 꼼꼼하게 살펴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급이 일시적으로 과다하여 미분양이 된 경우에는 공급과잉이 해소될 때 점차 아파트가격도 상승한다. 그러나 주변 아파트와 비교하여 분양가격이 현저히 높거나 주변에 위해시설 등이 있어서 미분양된 아파트는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기있는 중소형아파트가 드물고 비로열층 아파트가 남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게다가 중도금 무이자 등으로 인한 혜택은 몇백만 원인 반면에 아파트를 잘못 구입한 손실은 몇천만 원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향후 그 지역의 발전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교통여건 개선이나 편익시설, 교육시설 등이 어떻게 들어설지도 충분히 따져봐야 한다. 



▶ 미분양 장점 

1. 미분양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5년 내 재당첨 금지 적용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방거주자의 경우 서울지역으로 청약을 하지 못하지만 미분양분은 계약이 가능하다. 



2. 여러 혜택이 있다. 

 건설업체들이 미분양을 빨리 소진하기 위해 계약금을 할인해 주거나 중도금 무이자 융자, 이자후불제, 샤시 무료 시공 등의 혜택으로 수요자들을 유인한다.  



3. 가격 면에서 유리하다. 

 분양가는 갈수록 상승하기 때문에 동급의 아파트라면 최근에 분양한 아파트보다 미분양아파트의 분양가가 더 저렴하다. 더 일찍 분양되었기 때문이다.  



4. 동․호수 지정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추첨에 따른 방식이 아니라 미분양아파트는 선착순으로 분양되기 때문에 먼저 선점하는 자가 집주인이 된다. 



▶ 미분양아파트 주의점 

1. 갖은 유인책에 혹하지 마라 

 미분양아파트는 앞서 말했듯 푸짐한 혜택에 혹해 덥석 계약하는 경우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분양받을 때는 좋아보여도 막상 입주할 때에는 호재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2. 주변 시세와 비교해보라. 

요즘에 분양되는 업체가 미분양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분양가가 너무 높다는 점이다. 주변시세보다 턱없이 높게 분양가를 책정해 건설업체들이 스스로 뱃속을 불리려고 하기 때문에 필히 주변시세와 비교해 보고 결정해야 한다. 다만 분양가가 비싸더라도 장기적인 호재가 있다거나 교통여건이 개선되어 장기적으로 주거환경이 좋아지는 곳이라면 고려해볼만 하다. 



3. 아파트를 관찰해라. 

 주택 내부설계와 단지 내 배치가 잘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주위에 혐오시설은 없는지, 편의시설은 충분한지, 교통여건은 좋은지 등 주변환경을 분석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매도하기도 쉽고 가격도 오르기 때문이다. 



4. 완벽한 미분양은 없다 

 향후 가격 상승력은 살펴보되, 모든 조건을 갖춘 미분양 물량을 고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런 미분양을 찾기가 쉽지 않고 시간만 낭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스피드뱅크/김정용(kangru)님]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3)

확장하기


다음글 [스크랩] 고급 커뮤니티의 가치, '타운하우스' 전체글 보기
이전글 [스크랩] 2010년 송파는 ‘대한민국 주거 1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