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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의왕 확 바뀐다 |우리동네이야기

2008-07-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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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muzige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포스홈타운

 
 

의왕 확 바뀐다

경기도 의왕시가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리모델링'한다. 시청 인근 오전동,고천동 일대를 핵심 도심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시 북쪽의 내손동,청계동,학의동 일대와 남쪽 부곡동,삼동,이동 일대를 각각 도심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의왕시는 분산된 도시 기능을 집중시켜 지역 발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핵2도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우선 고천동.오전동 일대는 행정,상업,서비스,문화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고천.오전 핵심도심'으로 육성된다.

의왕시는 이를 위해 현재 논밭과 노후 주택으로 이뤄진 시청 인근 고천동 84만㎡(25만평) 부지에 공공지원 업무시설과 전문상가,위락시설,문화예술회관 등을 짓는 '고천 중심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의왕시는 올 12월까지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해 2010년에 착공,201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시청 인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74만㎡(22만평)도 향후 시가화예정용지로 전환해 주거.상업용지 등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손동.청계동.학의동 일대는 주거,첨단지식산업,상업,관광 등 기능을 갖춘 '내손.청계 도심'으로,부곡동.삼동.이동 일대는 주거,물류,유통 위주의 '부곡 도심'으로 각각 개발된다.

내손.청계 도심의 핵심사업으로는 백운호수 주변 학의동 96만㎡(29만평) 부지에 조성되는 '백운지식문화밸리'가 꼽힌다.

이곳은 지식정보교류센터와 비즈니스센터,교육형 테마파크,도심휴양시설(UEC),문화교류센터 등이 어우러진 정보.문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의왕시는 내년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해 2015년 완공할 계획이다.

내손.청계 도심 인근 포일동 53만㎡(16만평) 부지에는 '포일2택지지구'가 올해 안으로 착공된다.이곳에는 2010년까지 주택 2881가구가 지어져 8931명을 수용한다.단지 내 도시지원시설용지에는 첨단연구시설과 벤처단지도 들어설 예정이다.


'부곡 도심'에서는 이동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ICD) 주변에 '이동 물류.유통단지'가 추진된다.이곳은 2010년 착공돼 2012년까지 물류.유통시설과 함께 첨단산업체 등 산업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 삼동 27만㎡(8만평) 부지에는 '장안택지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이 지구에는 아파트 등 주택 1730가구가 들어서 5000명을 수용하게 된다.2011년 착공돼 2013년 완공 예정이다.

의왕시는 '1핵2도심 프로젝트'와 함께 그린벨트 우선해제지역 23곳 102만㎡(31만평)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이들 지역은 주거 쾌적성을 높이도록 3층 이하 저층 주택 위주로 지어지며 각종 랜드마크 시설도 도입된다.

의왕시는 이와 함께 기존 노후주택 지역 17곳 138만㎡(42만평)에 대해서는 2012년까지 재개발,재건축,도시환경정비사업 등을 통해 신규 주거단지로 정비키로 했다.

의왕시 관계자는 '1핵2도심 프로젝트를 통해 상호 단절돼왔던 각 지역이 유기적으로 개발될 것'이라며 '지역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 원문출처 : 한경닷컴, 2008.2.25

 

경기도 의왕시의 노후 주택 밀집지역 12곳(99만㎡)이 2012년까지 새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0 의왕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승인을 거쳐 24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구역 확정은 2006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2년여 만이다.

이번에 확정된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구역은 재개발 9곳, 재건축 2곳, 도시환경정비 1곳으로 올해부터 본격 개발에 들어간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재개발 사업지 중 내손가·나·다·라구역과 고천나구역(5곳)은 1단계로 2008년부터, 오천 나·다 구역과 부곡가·나구역은 2단계로 2009년부터 개발이 가능하다. 재건축 사업지인 오전가구역과 부곡다구역은 올해부터 사업에 들어가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도시환경정비 사업지인 고천가구역은 올해 사업에 착수해 2010년 준공된다.

건폐율은 구역별로 50∼80%가 적용된다. 용적률은 상업지역인 고천가구역만 800% 이하이고, 나머지는 200∼280% 이하가 각각 적용된다. 임대주택 건설 비율은 재개발구역에선 전체 건립 가구수의 17%, 재건축구역에서는 용적률 증가분의 25% 이상이다.

의왕시 재개발ㆍ재건축 구역별 개발일정
구분 1단계(2008년) 2단계
(2009년~2010년)
2012
12 7 4 1
주택재개발 사업 9 내손가구역
내손나구역
내손다구역
내손라구역
고천나구역
오전나구역
오전다구역
부곡가구역
부곡나구역
-
주택재건축사업 2 오전가구역 - 부곡다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1 고천가구역 - -


이번에 기본계획이 확정된 의왕시 정비사업구역 내 재개발·재건축 지분값 오름세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미 2006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발표 직후 지분 값이 큰 폭으로 올라 추가 상승 여력이 많지 않아서다.

2006년 1억원에 거래되던 고천동 66㎡짜리 빌라는 현재 1억5000만∼1억8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상대적으로 경기도 과천과 가까워 지분 값 오름세가 가팔랐던 내손동 66㎡짜리 빌라는 현재 2억원 선을 호가한다. 고촌동 이삭공인 관계자는 “개발 호재가 이미 집값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이 많아 매수세가 거의 붙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는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구역별 재개발·재건축 조합 추진위 난립을 막기 위한 조치도 내놨다. ‘주택재개발·재건축·도시환경정비 업무처리기준’를 마련, 원칙적으로 기본계획 공람공고일 이후 받은 재개발·재건축 조합 설립추진위원회 동의서만 유효한 것으로 인정키로 한 것이다.

의왕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 공람·공고되기 전에 받은 동의서는 조합설립추진위 구성에 대한 동의서로서 효력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의왕시는 아파트 입주권을 노린 무분별한 지분 쪼개기를 막기 위해 조합 설립위원회 추진을 위한 동의서가 50% 이상 접수된 곳에서는 다세대 신축 등 건축 행위를 엄격히 제한할 방침이다.


의왕시 재개발ㆍ재건축 구역별 위치도

▲ 정비예정구역 총괄도

의왕 정비구역 어떻게 개발되나
구분 정비예정구역 명칭 면적(㎡) 건폐율(%이하) 용적률(%이하) 층수(층 이하) 단계구분
기준 상한
1 내손 가 구역 40,191 60 200 230 평균15 1단계
2 내손 나 구역 43,705 60 200 230 평균15 1단계
3 내손 다 구역 128,971 60 200 230 평균15 1단계
4 내손 라 구역 81,921 60 200 230 평균15 1단계
5 오전 가 구역 42,091 50 220 250 - 1단계
6 오전 나 구역 32,533 50 - 280 - 2단계
7 오전 다 구역 173,409 50 220 250 - 2단계
8 고천 가 구역 26,977 80 - 800 - 1단계
9 고천 나 구역 90,233 50 - 280 - 1단계
10 부곡 가 구역 87,480 50 220 250 - 2단계
11 부곡 나 구역 182,254 50 220 250 - 1단계
12 부곡 다 구역 61,000 50 220 250 - 1단계
 
* 원문출처 : 조인스랜드, 2008.4.27
(http://www.joinsland.com/NewsFlash/nowthere/Read.asp?pno=66485&titlepart=U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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