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985)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스크랩] 집살 때 좋은 중개업소 찾는 방법 |우리동네이야기

2007-08-08 16:50

http://blog.drapt.com/yscswc/81186559453422 주소복사

자료출처 : 닥터아파트 > 전문가 칼럼

원문출처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8&uid=30842

알짜 매물을 잡으려면 발품을 팔아 열심히 직접 찾는 것도 좋지만 믿을만한 중개업자를 알아두면 쉽고 안전하게 물건을 잡을 수 있다.
능력있는 중개업소는 매물보유량이 많고 시장을 읽는 감각도 뛰어나 그만큼 알짜 물건을 잡을 확률도 높아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중개업소를 찾아낼 수 있을까?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방문해본 곳을 토대로 내실있는 중개업소인 경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 브리핑을 받을 수 있는 곳이면 OK
 
해당 지역에서 오랫동안 중개업을 한 중개업소가 좋지만 단기간에 그런 중개업소를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땐 방문시 브리핑(?)을 받을 수 있는 중개업소를 찾아보자.
 
괜찮은 중개업소 일수록 연락처를 알아내기 위해 급급하기 보다는 지역에 대한 정보나 개발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지역에 대한 주요 정보와 소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록 좋다.
 
■ 신속하게 물건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매수자가 원하는 물건을 신속하고 다양하게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은 바로 다른 중개업소와 네트워크망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중소업소 목이 좋아 자체 매물이 많은 중개업소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공동중개망을 통해 서로의 물건을 주고받는데 이때 네트워크조직이 없거나 소규모 정보망일수록 물건 소개에 한계가 있다.
 
■ 동네 놀이터 같은 곳이면 GOOD
 
중개업소는 주택구입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주부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항상 동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곳일수록 정보가 모이고 동향 파악도 쉬울 수 있다.
물론 동네 주민들이 모여 화투판을 벌이는 중개업소와는 구별된다. 내집처럼 드나드는 사람이 많을수록 물건과 정보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 이미지 마케팅에 신경쓰는 곳도 좋다
 
100% 좋은 중개업소라고 할 수는 없지만 중개업소내 지도나 각종 계획정보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곳은 그만큼 영업에 신경을 쓰는 중개업소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 광고나 상가수첩 광고 등을 꾸준히 해서 알리는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는 중개업소일수록 마케팅에 성공해 노루목 같은 장소를 만들게 된다.
 
■ 매수자의 구미에 맞게 설명할 수 있는 중개업소가 좋다
 
아무리 장기간 중개업을 했다하더라도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업무를 보는 중개업소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각 매수자의 상황과 구미에 맞는 물건을 소개하기 보다는 싸고 좋은 물건이라면서 무조건 밀어붙이는 중개업자가 있다.
 
이런 경우 물건에 대한 중대한 하자를 놓치지 쉽고 그만큼 위험부담도 커서 피해야할 대상이 된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2)

확장하기


다음글 [스크랩] 주택보급률 500%.. 그래도 오르는곳은 있다 전체글 보기
이전글 [스크랩] 부동산 중개업소가 집단 휴업하는 이유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