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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조합장 뽑은 개포1단지 앞으로는? |작성기사

2011-06-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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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일 개포주공1단지 조합장이 새로 선출되면서 재건축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조합이 정상화되고, 새로운 집행부가 꾸려진 만큼 사업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시장은 가격 반등이 이뤄지지는 못하고 있지만 거래는 한두건 씩 성사되고 있다. 급매물들은  어렵지 않게 소진되고 있으며, 타입별로 1천만~2천만원 정도만 조정이 된다면 매수 의사를 보이는 매수자들도 상당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 매도자들은 쉽게 호가를 조정하지 않아 거래가 많은 편은 아니다. 매도자와 매수자들의 힘겨루기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42㎡가 7억6천만원, 49㎡가 8억8천만원 정도면 급매물이라고 할 수 있으며, 거래도 가능하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 조합에서는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및 설계자 선정을 올해 안에 끝마칠 계획”이고 밝혔다.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며, 재건축 사업의 불확실성이 크게 줄어드는 만큼 반등을 조심스레 기대 해 볼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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