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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곽 인근 삼선6구역, 친환경주거지 변신 |우리동네이야기

2010-06-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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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

 

 

서울성곽 인근 삼선6구역 172가구 아파트 건립

 

 

 

아시아경제 2010-06-29 11:15:00


삼선6구역 재개발 조감도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시 낙산 서울성곽 인근 삼선 6구역 재개발 지역에 최고 8층, 총 172가구 아파트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성북구청장으로부터 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 요청된 삼선동 1가 11-53번지 일대에 대해 오는 7월 1일 삼선 제6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결정·고시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삼선 6구역은 앞으로 면적 2만629㎡ 용지에 용적률 116% 이하, 건폐율 35% 이하, 최고층수 8층, 7개동, 총 172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 구역은 낙산 자락 구릉지로 급경사 계단와 협소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형적인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단독주택지다.

삼선 6구역 위치도

이번 정비구역 결정을 통해 기존 도로의 선형을 개선하고 폭원을 확장했다. 도로변에는 3~8층의 저층으로 계획하고 서울성곽과 경사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테라스형 주택(44가구)을 도입한다. 또 기존 낙산근린공원과 연계해 서울성곽을 따라 평균 10m 폭으로 공원을 계획했다.

대상지는 반경 약 1㎞내에 성북세무서, 카톨릭대학교, 한성대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삼선중학교, 혜화초등학교, 삼선초등학교가 있다. 한성대입구역 역세권으로 공공업무는 물론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시는 이 구역이 서울성곽주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돼 '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사적분과심의'를 3차례에 걸쳐 통과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의 높이를 서울성곽의 기저석보다 낮게 계획해 서울성곽 주변 경관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주거단지로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http://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photo&office_id=277&article_id=0002402685

 

 

 

 

 

서울성곽 인근 삼선6구역, 친환경주거지 변신

 

 

뉴시스 2010-06-29 13:06:33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낡고 오래된 주택이 밀집한 서울 성북구 삼선동 일대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삼선동1가 11-53번지 일대 2만629㎡에 아파트 172가구를 건립하는 '삼선6주택재개발 정비계획'을 확정, 내달 1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인근에 서울성곽이 있어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이곳은 용적률 116% 이하, 건페율 35%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층수 8층 높이의 아파트 7개동, 172가구가 건립된다.

아파트 높이를 서울성곽의 '기저석'보다 낮게 해 주변 경관을 보호하고, 경사지형의 고저차 등을 감안해 테라스형 주택(44가구)을 도입하는 등 자연순응형 주거단지로 계획했다.

또 기존 낙산근린공원과 연계해 서울성곽을 따라 평균 10m 폭으로 공원을 계획해 문화재 주변 지역을 최대한 보호했다.

이곳은 낙산 자락의 구릉지로 가파른 계단과 차량 통행이 어려운 좁은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형적인 노후 불량주택이 밀집된 지역이다.

시 관계자는 '이곳은 한성대입구역 역세권 지역으로 공공시설과 교육환경이 양호하고 서울성곽, 낙산공원 등 주변 경관이 우수하다'며 '조합을 결성해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면 3년 후 명품 주거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photo&office_id=003&article_id=0003314795

 

 

 

 

 

 

 

 

낙산 서울성곽 주택지, 친환경 주거단지로 탄생

 

 

파이낸셜뉴스 2010-06-29 11:16:01

 ▲ 삼선6구역 조감도

서울 성북구 낙산 서울성곽 인근 노후불량 주택지가 친환경 주거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성북구청장으로부터 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을 요청받은 삼선동1가 11-53번지 일대에 대해 7월 1일 삼선6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결정·고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삼선6주택재개발정비구역은 2만629㎡용지에 용적률 116% 이하, 건폐율 35% 이하, 최고 8층, 7개동, 총 172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된다.

이 지역은 낙산 자락 구릉지로 급경사 계단 및 차량이 통행하기 협소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형적인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된 단독주택지이다. 반경 약 1km 이내에 성북세무서, 카톨릭대, 한성대, 서울과학고, 경신고, 삼선중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고 교통 등 외부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서울시는 아파트 높이를 서울성곽의 기저석보다 낮게 계획해 서울성곽 주변 경관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주거단지로 계획했다.

도로변에는 3∼8층의 저층으로 계획하고 서울성곽과 경사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테라스형 주택(44가구)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주거동으로 계획했으며, 특히 용적률이 116%로 낮아 저층 저밀도의 최적 주택지가 될 것으로 서울시는 전망했다. 또 기존 낙산근린공원과 연계해 서울성곽을 따라 평균 10m 폭으로 공원을 계획해 문화재 주변지역을 최대한 보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부적인 건축설계와 디자인계획은 앞으로 심도있는 건축심의를 통해 더욱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들이 조합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면 약 3년 후에는 명품 주택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photo&office_id=014&article_id=0002310682

 

 

 

 

 

낙산 서울성곽 주변에 테라스하우스 짓는다

 

 

 

이데일리 2010-06-29 11:16:01


[이데일리 박철응 기자] 낙산 서울성곽 주변 구릉지가 8층 이하 저층 아파트와 테라스하우스 등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삼선동 1가 11-53번지 일대에 대해 다음달 1일 `삼선 제6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결정 고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면적 2만629㎡ 부지에 용적률 116% 이하, 건폐율 35% 이하, 최고층수 8층, 7개 동, 172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문화재보호구역을 지정돼 있어 문화재청의 `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사적분과심의`를 3차례 걸친 끝에 통과했다.

아파트 높이를 서울성곽의 기저석보다 낮게 해 서울성곽 주변 경관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주거단지로 계획한 것이다.

도로변에는 3~8층의 저층으로 짓고 서울성곽과 경사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테라스형 주택을 44가구 도입한다. 특히 용적률이 116%로 낮아 저층 저밀도의 최적 주택지가 될 것이라고 서울시는 전망했다.

아울러 낙산근린공원과 연계해 서울성곽을 따라 평균 10m 폭으로 공원을 계획해 문화재 주변 지역을 최대한 보호하는 한편, 단지 외부에서 서울성곽이 바라다 보이는 통경축을 확보해 주변 지역의 조망을 고려하도록 했다.

낙산 자락 구릉지는 급경사 계단과 차량이 통행이 어려운 협소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형적인 노후 불량주택 밀집 주택지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 삼선 제6주택재개발정비구역 조감도


 

 

 

 

 

http://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photo&office_id=018&article_id=000227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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