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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명품 국제관광레저타운 조성/수원 \'광교 명품도시\' 품고 꿈의 주거지로 |우리동네이야기

2010-06-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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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수원시 입북동

 

 

 

 

                                         화성에 명품 국제관광레저타운 조성

 

 


 


한스파월드(회장 전재천)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1세기형 글로벌 관광랜드마크'를 향한, 아시아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금번 심포지엄은 한국지역사회개발학회, 일본도시문제연구회, 중화민국관광학회의 문화예술전문가 단체들이 공동 참여하여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덕천리 1번지 일대 814,370㎥(24만 6천3백47평)의 부지에 국제 수준의 대규모 종합 관광·레저단지를 오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조성함에 따라서 관광과 비즈니스가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의 허브도시로 수도권과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에 따른 역할과 발전가능성에 대한 토론이 개최된다.

이 종합레저타운에는 외국 관광객을 위한 레지던스 단지, 종합관광 숙박단지인 온천 레저타운, 문화, 역사, 전통 가치를 조감하고 직접 배울 수 있는 테마레저타운, 산림욕 등 편안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레포츠 타운 등 4개 주요 시설이 권역별로 들어선다.

화성 국제관광 레저타운은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 휴게소와 인접해있고, 서울에서 40㎞의 거리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있다. 인천, 수원, 평택, 안성 등 경기도 대도시권과의 연계성이 매우 높아 지리적 이점과 경제적 효과를 골고루 얻을 수 있다. 수도권 연안지대와 충남권, 호남권을 포괄하는 서해안 광역 관광 개발벨트가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7&oid=098&aid=0001967055

 

 

화성시 서해안 중심도시로 점프

2020년 인구92만 도시로 성장

경기도 화성시는 동탄1∙2신도시 건설, 해양복합산업단지 조성,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국책사업 및 개발 사업이 활발한 곳이다.

화성시는 지역여건의 급속한 변화에 맞춰 이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자 지난해 3월 2020년 화성도시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급속한 변화에 체계적이면서도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여기에다 최근 수도권 광역급행전철인 대심도전철(GTX)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더욱 변화의 움직임이 꿈틀거리고 있다.

서해안권 중심도시로 발돋움

화성시가 그린 화성의 미래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자동차∙ IT∙BT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통한 '첨단산업∙연구도시', 해양관광지 개발을 통해 종합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해안과 간석지 보전과 개발을 조화시킨 '친환경∙생태도시'가 주요 골자다.

기존 1∙2차 산업위주에서 탈피해 지역간 불균형 성장에 따른 공간 구조 양분화 현상도 해결할 계획이다. 또 인근 대도시에 의존적인 경제∙사회∙문화 구조를 벗어나 도시 자체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자족기반 확보를 위한 작업으로 지역별로 6개 클러스터 ▶자동차∙부품 ▶바이오∙건강 ▶반도체∙IT ▶전통문화∙관광 ▶전통산업∙물류 ▶해양관광∙휴양으로 나뉘어 개발된다.

자동차∙부품 클러스터는 송산의 자동차시험장, 남양의 현대차 연구소, 장안산업단지의 자동차부품, 우정의 기아차공장으로 이어지는 자동차산업벨트가 구축된다.
바이오∙건강 클러스터는 비봉~매송~봉담~향남으로 이어진다. 매송면 그린벨트는 원평 허브농원과 연계해 건강관리산업으로 특화된다. 봉담읍 주변 6개 대학과 연계된 생명공학 R&D기지를 만들어 산학연계가 강화된다. 시는 기존 향남제약산업단지와 R&D기지의 연계성을 키워 한국제약산업의 메카로 만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수원~동탄~오산~평택 일대는 반도체∙IT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수원 광교신도시 내 경기연구단지와 화성지방산업단지의 삼성전자 반도체 R&D기능이 연계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2신도시와 연계해 지식기반 제조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관광클러스터로(궁평~향남~태안)는 제부도∙궁평리 등 해양도립공원과 지역 관광산업을 연계해 활성화된다. 발안온천을 기점으로 한국스타일의 온천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서신~송산 일대는 해양관광∙휴양 클러스터로 개발된다. 송산면 공룡알 화석 출토지역 인근에 공룡 테마파크를 지어 생태관광 중심지로 개발한다.

서신면 궁평항과 전곡항에는 해양리조트 및 레저 숙박시설을 개발해 서해안권 관광벨트의 핵심공간으로 변신을 꾀한다. 역사 문화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작업도 진행된다.

궁평항~제부도~전곡항~송산그린시티 일대는 해양관광∙휴양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온천자원을 활용한 스파건강 휴양지도 만드는데 월문온천∙화성온천∙안녕온천 등이 주요 지역이다. 친환경∙생태도시 사업도 진행된다.

그린&블루 네트워킹(Green & Blue Networking) 사업의 일환으로 시화호∙남양호 등 습지 및 간석지가 보전 및 개발되고 서봉산 일대 산림휴양 기능도 강화된다.

동탄1∙2신도시, 수도권 남부 핵심 주거지

화성 동부에 자리잡은 동탄1,2신도시는 화성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곳이다. 동탄신도시는 화성시 태안읍, 동탄면 일대에 조성된다. 동탄1신도시(900만㎡, 4만1000가구)와 동탄2신도시(2390만㎡, 11만3000가구)를 합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꼽힌다.

올봄까지 입주가 마무리되면서 인근 삼성전자 임직원을 중심으로 주택수요가 꾸준해 전셋값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화성 동탄 일대는 수도권 광역급행전철인 대심도전철 사업 추진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다. 현재 타탕성이 검토된 대심도 노선 중 화성 동탄과 일산 킨텍스를 연결하는 노선이 우선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어 속도가 가장 빠르다.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잇는 이 노선을 이용하면 동탄에서 서울 강남까지 18분이면 갈 수 있게 된다. 발표 직후 동탄 일대 집값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시범한빛마을 삼부르네상스 109㎡는 발표 전 3억7000만원에서 3000만~4000만원 오른 4억원대로 가격이 껑충 뛰었다. 동탄신도시 동탄1번지공인 관계자는 "대심도 전철 계획이 발표되자 대형 교통개발 호재에다 토지보상으로 생긴 여유자금이 몰리면서 가격이 뛰고 있다"고 말했다.

2020년께 인구 92만명 도시 꿈꿔

화성시는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잘 발달돼있어 개발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동탄1∙2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과 남양뉴타운, 남양지구 등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도시화가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화성시는 택지개발 및 주택건설사업에 의한 인구 46만3000명, 송산그린시티 조성에 의한 유입인구 11만2500명에다 자연적 인구 증가 30만9000명을 감안하면 2020년께엔 인구가 약 92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시는 이에 맞춰 3개 공간으로 권역을 구분할 계획이다. 동탄1∙2신도시가 건설되는 동부생활권(55만4000명), 송산그린시티개발사업 및 남양뉴타운 등이 개발되는 서부생활권(21만4000명), 향남1∙2지구 등이 개발되는 남부생활권(15만2000명)으로 나뉜다.
화성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춰 동탄∙남양∙향남 등을 대생활권을 중심으로 각 지역 특성에 맞는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광교 명품도시' 품고 꿈의 주거지로

낙후된 서수원으로 개발축 이동 균형발전
동북엔 광교 우수 입지조건·친환경성 주목
호매실 택지는 권선타운 연계 중심상권으로

세계문화유산 화성이 자리하고 있는 경기도 수원시의 지도가 변하고 있다.

2020년 수원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의 중심에 있는 곳이 바로 서수원생활권이다. 그동안 경부선 철도를 중심으로 수원지역의 개발축은 동쪽으로 치우쳤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동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수원으로 개발축을 이동해 균형발전을 꾀하며 힘찬 비상을 꿈꾸고 있다.

수원 동쪽만 개발돼 그동안 상대적으로 낙후한 서수원과 북수원, 남수원권이 광교신도시 건설, 택지개발 등으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또 구도심은 27곳의 도시개발사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광교신도시 건설 및 호매실 택지개발사업 = 경기도와 수원시, 용인시가 공동개발하는 광교신도시는 수원시의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광교신도시는 사실 신도시 조성계획이 발표될 당시부터 뛰어난 입지조건과 친환경적 요소와 광교신도시를 명품화 하겠다는 '광교명품신도시조성계획'을 발표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광교명품신도시는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과 용인시 상현동 일대 1128만㎡에 총 3만1000가구(인구 7만7500명) 규모로 조성되며 2008년 9월에 아파트 분양을 시작해 2011년부터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파트는 총 공급주택 3만1000가구 중 2만2469가구로 전체의 72.5%를 차지하고 주상복합(업무복합 포함)은 5460가구(17.6%), 나머지는 연립 2313가구(7.5%),단독주택 758가구(2.4%)순으로 구성된다.

분양은 2008년 10월 분양아파트 1188가구를 시작으로 2009년 1만708가구, 2010년 1만3358가구, 2011년 2688가구, 2013년 2300가구를 순차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주택법 개정에 따라 공공부문 후분양제 도입으로 초기에는 민간아파트 위주로 분양될 예정이며 분양가는 주변시세의 80% 수준으로 맞춘다는 방침이다.


호매실 택지개발은 313만㎡ 부지에 공동주택 1만5744가구(국민임대 8048가구 포함), 단독주택 296가구 등 4만6516명 수용규모로 이뤄진다.

시는 호매실 택지를 권선행정타운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중심상권이 되게 하고 소프트웨어 사업 또는 벤처기업 시설과 같은 지식기반의 지원시설을 확충, 성장잠재력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호매실 택지를 권선행정타운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중심상권이 되게 하고 소프트웨어 사업 또는 벤처기업 시설과 같은 지식기반의 지원시설을 확충, 성장잠재력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서부우회도로, 국도 42호선에 연결되는 동서측 3개 노선과 국도 43호선에 접속 가능한 남북측 1개 노선 등 교통망을 구상하고 있다.

◇구도심권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재개발사업, 역세권 개발 = 현재 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수원 지역은 향후 개발에 따른 이익이 기대되며 또한 수원역 인근 대규모 복합상업시설 계획으로 주거환경 및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구도심권내 노후하거나 불량주택이 밀집돼 있는 곳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의 주거복지정책 차원으로 추진하는 경기 수원시 구도심권 주거환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업대상인 세류, 고등지역은 지난 2006년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대한주택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아파트를 건설하는 택지개발방식으로 추진하고 있고, 세류정비구역은 총면적 22만9840㎡에 임대 510가구, 분양 1849가구 등 총 2359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세류정비구역은 지난해 11월 사업시행인가이후 현재 지장물조사 중으로, 2009년 말에 착공해 2011년 준공 예정이다.

총면적 36만1808㎡에 임대 1032가구, 분양 3881가구 등 총 4913가구 아파트를 공급예정인 고등정비구역은 지난해 8월 대한주택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현재 지장물 조사 중이며 2010년 착공해 2012년 준공할 계획이다.

평동정비구역은 부족한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해 재난대비 및 주택개량을 유도할 수 있는 현지개량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1단계 사업으로 현재 노폭 15m, 길이 243m의 도로를 공사 중이며 내년부터 2단계 도로개설사업과 3단계 공원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경기도 수원시 구도심 22개구역 185만7721㎡에 대한 재개발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수원시에 따르면 최근 ‘2010년 수원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해 구 도심권 22개 구역 185만7721㎡에 대해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에 착수한다.
이에 따라 22개 정비예정구역 중 20개 구역 176만2848㎡는 주택재개발사업으로, 2개 구역 9만4873㎡는 주택재건축사업으로 각각 추진된다.

시는 우선 22개 정비예정구역 중 15개 구역 조합설립준비위원회가 제출한 정비구역지정 입안 제안신청서에 대해 관련부서 협의 및 보완을 거쳐 정비구역 지정입안을 공고했고, 시의회 의견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경기도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께면 첫 정비구역이 지정돼 2013∼2014년께 첫 재개발사업구역에 대한 준공 및 입주가 이뤄진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원역 뒤 KCC 공장부지 31만㎡와 평동 SK케미칼 이전 부지(11만 2000여㎡) 등의 상업용지는 수원역세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롯데쇼핑이 KCC부지에 계열사의 백화점·대형마트·영화관, 호텔 호텔 등과 함께 어린이용 테마공원, 게임관련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평동 SK케미칼 부지에도 대규모 유통시설 입점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방산업단지 확대 조성 = 현재 123만㎡ 규모의 고색동 수원지방산업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수원시는 이곳을 전자부품 및 통신, IT 제조 등 첨단산업기반을 다지는 전초기지로 조성하고 있다.

1·2단지(41만㎡)는 이미 완료했고, 82만3000㎡에 이르는 3단지 조성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2012년 사업이 완료되면 유입인구만 4만명에 연간 2000억원 이상의 세외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원지방산업단지 1단지와 인접한 권선구 고색동 452의1 일대 12만3727㎡에 수원지방산업단지 2단지를 오는 10월 준공한다.

이에 따라 고색동 수원지방산업단지는 2010년 3단지가 추가 조성되면 모두 123만여㎡로 늘어난다.

2단지에는 기계 및 장비제조업,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 제조업, 전자부품ㆍ영상ㆍ음향 및 통신장비제조업 등 3개 업종에 29개 업체가 입주한다.

수원시는 2단지에 이어 총면적 82만3000㎡에 이르는 3단지를 2010년 분양목표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권선구 고색동 645번지 일대 83만3000㎡ 면적에 총사업비 4833억원을 투입해 2012년까지 산업단지 3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이다.

앞서 시는 2006년 7월 고색동 917 일대 28만7195㎡(분양면적 15만3872㎡)에 1단지를 조성해 조립금속 등 4개 업종, 48개 기업에 분양했다. 1단지에는 31개 업체가 입주했고 나머지 17개 업체가 건축공사 중이다.

◇권선AB지구·신동지구 도시개발사업 = 민간 도시개발사업지로 일명 민간미니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인 경기 수원 권선AB지구의 개발계획이 확정됐다.


이곳에는 당초 68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당 인구수가 2.9인에서 2.8인으로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250가구가 늘어난 7050가구(단독 279가구, 아파트 6771가구)가 들어선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06년 12월 18일 권선구 권선동과 곡반정동 일대 수원시외버스터미널 앞 98만7493㎡에 이르는 권선AB지구를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지난 해 10월 24일 개발계획안을 수립해 수원시에 제출했다.

토지이용계획도를 살펴보면 주택용지가 47만950㎡(47.7 %)로 이 중 공동주택용지가 39만220㎡로 39.6%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업시설용지는 4만210㎡(4.3%), 도로와 학교, 공원 등 공공시설용지는 45만2353㎡(45.8%)이다.

이 권선AB지구에서 나오는 아파트는 전량 해당 지역 거주자(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해야)들에게 공급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신동지구(25만1666㎡·1522세대) 도시개발사업은 사업 부지 내 화성시 반정동 행정구역 4만5263㎡를 제외하고 개발된다.

시는 그동안 화성시와 부지 매입이나 맞교환 등의 협의를 진행해 왔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이 땅을 제외하고,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맡긴 상태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80년대 동쪽 개발로 서쪽은 낙후된 상태지만 신도시 건설과 택지개발사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원시는 동서간 균형발전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92409421626630&nv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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