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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도권 주민 76%, GTX 사업 3개 노선 동시 착공 공감 |우리동네이야기

2009-09-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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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wlduswk

http://www.suwo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58

수도권 주민 76%, GTX 사업 3개 노선 동시 착공 공감

   
수도권 주민 10명 중 7.6명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3개 노선
동시착공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가 (주)21세기리서치에 의뢰해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서울, 인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남녀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GTX 사업추진 수도권 주민조사'
결과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응답자의 76%는 "3개 노선을 동시에
추진해야 실질적으로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답해 3개 노선
동시착공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주민들은 조사항목 중 '3개
노선 동시 추진해야 교통난 해소에
도움 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
'매우 동의'(20.6%), '동의하는 편
'(32.7%), '다소 동의'(22.7%)를
표시해 전체 76%가 공감을 나타냈으며
 공감비율은 경기도(78.1%)와
인천시(79.0%), 서울시(72.5%) 순이었다.

12일부터 14일까지 GTX 연장
요구지역 20세 이상 남녀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연장요구지역 주민조사
'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78.3%가 '3개
노선 동시착공'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GTX사업추진 수도권 주민조사'에서
 주민들은 현재 계획 중인 노선 중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으로 '의정부-금정구간'(24.8%)을 가장 높게 꼽았으며,
다음으로 '청량리-송도구간'(24.0%), '킨텍스-동탄구간'(22.2%)을 꼽았다.

연장요구지역 주민 800명에 대한 조사에서도 '의정부-금정구간'이 가장 많이(36.6%) 선택돼,
안산시(45.9%), 양주시(61.2%) 등 교통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의 GTX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대해 '들어보았거나 알고 있다'는 인지비율은 54.1%로 나타나
지난 4월(47.1%), 6월(50.2%) 조사 이후 GTX에 대한 인지도가 꾸준한 상승추세에 있음을 보여줬다.

조사에서 수도권 주민의 75.5%, 연장요구지역 주민 78.9%가 GTX가 교통소통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공감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의 과밀억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각각 52%와 57%가 공감, GTX가 교통문제와 서울의 과밀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도 GTX추진기획단 최민성 단장은 3개 노선이 동시추진 되어야 하는 5대 중점효과를
 "노선별 요금체계단일화, 동시추진에 따른 사업비 절감, 철도운영시스템 상호연계,
네트워크 구축효과, 수도권동반성장" 등으로 설명하며 그 추진당위성을 역설했다.

수도권 주민 20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한 'GTX 사업추진 주민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에 최대허용오차 ±2.5%포인트이며, GTX 연장 요구지역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한 'GTX 연장요구지역 주민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5%포인트이다.

안종현 기자 ajh@su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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