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예쁜집(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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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함이 돋보이는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집 |연예인의 예쁜집

2007-03-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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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함이 돋보이는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집 구경
 
Living Room
브라운과 카키색으로 차분하게 꾸민 거실에서 가을 냄새가 물씬 난다. 베란다를 확장해 더 넓어 보이는 공간을 소파와 테이블만으로 심플하게 꾸몄다. 실크 소재의 쿠션과 커튼이 다소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쿠션과 커튼은 동방컬렉션 제품. 벽지는 (주)명품벽지did 4595-1 제품.
 
 
 
 
 
 
 
 
 
 
 
 
 
 
 
 
 
 
 
1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의
정신연령이 네살 어리고 지연이는 네살 많아
결국은 동갑’이라고 대답한 이세창과 그의 아내
김지연.
2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구입했다는
홈시어터 시스템.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우퍼
바닥에는 냄비받침을 이용해 이세창이 손수
만든 흡음장치가 숨어 있다. 벽지는 ㈜명품벽지
did의 4554-2 제품.
3 현관 한쪽 벽면에 붙박이 신발장을 짜 넣었다. 입구에 놓인 꽃장식은 김지연의 아이디어로 집의 첫인상을
싱그럽게 만들어준다. 신발장은 그린하우스 제품.
Bedroom
◀ 아이보리 벽지와 보라색 패브릭으로 꾸민 침실. 창가에 로맨틱한 디자인의 베드벤치를
놓아 따뜻한 햇살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베란다 부분을 확장하면서 원래 벽이 있던 부분을
살려 가벽을 설치했다. 베드벤치는 씨리디자인 제품. 침구와 커튼은 동방컬렉션 제품. 벽지는
㈜명품벽지did 4593-2 제품.
▶ 레이싱복을 입은 남편의 사진과 아내가 직접 만든 테디베어로 꾸민 서재.
◀ 아내가 직접 구입한 공주풍 베드벤치가 아주 마음에 든다는 이세창. “지연이한테 잘못한
날에는 여기서 잘까봐요~”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 촬영이 있기 전날, 딱 이 자리에 달면 좋겠다 싶어 구입한 오너먼트로 창가를 장식했다.
올리브그린과 보라색 실크로 화려하게 주름을 잡아 만든 커튼은 동방컬렉션 제품.
Kitchen & Dining Room
◀ 오렌지색 벽과 화이트 싱크대가 상큼한 느낌을 주는 부엌. 손잡이 없이 UV 도장을 한
화이트 문짝과 실버 컬러의 문짝이 세련된 조화를 이룬다. 주방가구는 에넥스 스페셜 5002
화이트 핸들리스 제품.
▶ 앤티크 식탁과 실크 커튼으로 클래식하게 꾸민 다이닝룸. 식탁 위의 보라색 꽃병과 벽에
걸린 컬러풀한 그림이 포인트가 된다. 커튼은 동방컬렉션 제품.
1 남편 내조와 집안살림에만 열중하고 있는 김지연의 마음에 쏙 들게 꾸민 주방. 수납공간이
넉넉해 따로 그릇장을 둘 필요가 없다고 한다.
2 신혼집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노란색 토스터. 갓 구운 빵으로 즐기는 아침식사는 어느
호텔의 조식 부럽지 않다고. 토스터는 물리넥스 제품.
Dress Room
1 의상과 소품들을 크기와 종류별로 수납할 수 있는 시스템가구를 짜 넣어 꾸민 드레스룸.
바퀴가 달린 웨건은 그날 입을 옷을 소품과 함께 코디 해 올려놓는 용도로 사용한다고.
시스템가구는 스페이스 맥스 제품.
2 ‘아직은 초급과정’이라는 김지연의 테디베어 만들기 솜씨는 수준급. 재봉틀은 부라더미싱의 XL6040 제품.
3 이세창이 소속된 레이싱팀 KMC의 단복. F1 선수 자격증을 목표로 곧 미국 유학을 떠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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