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예쁜집(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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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의 전원주택 |연예인의 예쁜집

2007-02-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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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과 어머니 김도이씨가 오손도손 함께 사는
 
전원주택 첫공개
 
화이트톤으로 꾸민 김청의 일산 전원주택 구경


일산에 위치한 김청의 집을 찾아갔을 때 기자는 놀라움과 탄성을 연발했다.
밖에서 보기에도 그림처럼 예쁜 하얀 집이었지만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니 방마다,
코너마다 화이트톤을 이용해 로맨틱, 앤티크, 모던 풍으로 꾸며놓았기 때문.
일명 ‘멀티 하우스’라고 해야 할까.
평수는 70평, 1층은 어머니 김도이씨가, 2층은 김청이 쓰고 있는데 1층과 2층의 분위기
가 확연하게 달랐다.
1층은 천장을 자연채광이 들어오도록 만들었고 벽면의 절반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바깥
풍경이 훤히 내다보였다. 또 거실의 한쪽 귀퉁이에 앙증맞게 미니정원을 꾸며서 로맨틱
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에 2층은 벽과 벽 사이에 문을 설치해서 원룸식으로 꾸미고
앤티크 가구와 큰 화분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도록 했다.
김청의 집은 특히 자투리 공간이 많았는데 그 공간마다 콘솔과 작은 액자, 꽃,
시계를 이용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도 인상적이다.
조명도 간접조명을 사용하고 모든 창문과 커튼을 화이트톤으로 통일시켜 화사함을 더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였다.
▲ 뾰족하고 높은 유리 지붕이 이 집의 포인트. 유리 지붕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볕이 집안을
더욱 환하고 넓게 보이도록 한다.
심플한 디자인의 소파와 유리 테이블로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며놓은 거실.
   

2층에 있는 김청의 침실. 벽 한쪽에 우드 프레임을 세우고 그 안쪽으로
침대를 넣어 독특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했다. 앤티크 가구와 큰 화분을
적절히 배치하여 고급스럽고 편안한 그녀만의 공간으로 완성!
손님들이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고 손을 씻을 수 있도록 거실 자투리 공간에 작은 세면대를 만들어두었다. 손님을 배려한 그녀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는 공간.
간단한 세면과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파우더룸. 요즘 유행하는 베네치아 거울과 꽃무늬가 장식된 세면기로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공간을 만들었다.
   
1층에 있는 어머니의 침실. 캐노피 침대와 한 세트인 앤티크풍 화장대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무로 틀을 짜고 그 안에 TV와 스피커를 넣어 깔끔하게 정리한 소파 맞은편 공간. 화이트 벽과 체리색 우드 프레임의 매치가 깔끔하다.
대리석으로 꾸민 럭셔리한 욕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창 밖의 풍경을 내다볼 수 있어 더욱 좋다고.
골드빛의 테이블과 고급스런 액자를 장식해 어떤 호텔보다 화려하게 꾸며놓은 화장실.
하얀색 작은 조약돌을 깔고 화분을 놓아 거실 한쪽에 꾸며놓은 미니정원. 조약돌 위에 조르르~ 올려놓은 크리스털 인형 가족들은 보기만 해도 유쾌하다.
지하실에 있는 작업실 한쪽을 그녀가 직접 구운 도자기로 장식했다. 벽 안쪽으로 우드 프레임을 세우고 안쪽으로 장식장을 짜 넣어 공간을 활용한 그녀의 실용적인 인테리어 감각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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