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8887)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로또보다 땅이 더 좋다-1-투자입문 |부동산노트

2008-11-10 23:37

http://blog.drapt.com/taxwon50/2426711226327867507 주소복사

자료출처: ♡ 한아름 공인중개사 富로그♡
-투자입문-

종자돈이란 정말 씨앗과 같은 귀중한 돈이다. 일반인이 토지투자의 입문하기위해서는 최소한의 투자금 이라고 할 수 있는 종자돈이 필요하다. 흔히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종자돈 5천만원으로 어떻게 토지투자를 할수 있느냐  대다수 사람들은 이렇게 반문할 것이다. 그러나 땅 투자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정말 토지 투자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다. 종자돈 5천만원이면 얼마든지 토지투자를 할 수 있다. 문제는 어떤 토지를 어디서 어떻게 매입하느냐의 문제다. 

큰 재력가라면 투자금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알토란 같은 종자돈이란 표현을 쓰며 불씨와 같은 아주 미약한 출발로 시작하여 놀라운 성과를 성취하여야한다 .이러한 불씨와 같은 종자돈 5천만원을 마련하여 토지투자를 하기 위한 기본조건은 마련된셈이기에 다소 부족한 자금은 정신적인 측면에서 보충을 하여 전국의 토지를 대상으로 투자가치가 풍부하고 개발호재가 잠재해 있는 중소도시 지역의 토지답사를 통해 아직까지 저평가되고 외지인의 손이 타지 않은곳을 찾아 토지투자에  임해야 한다. 초보토지투자자가 처음부터 큰 자금을 투자하여 토지를 매입한다면 자금력만 맹신하였다가 스스로 자만하여 낭패를 보는경우가 있다.다소 부족하고 열악한 상황이지만 반드시 토지투자로 성공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없다면 아무리 큰 자금도 금방 날아가기 십상이다.

일반인들의 토지투자 입문방법으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종자돈을 최대한 마련해야 한다.

알토란 같은 종자돈이 없이는 아무런 일을 저지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은행융자를 받아서라도 종자돈을 마련하라.

둘째, 관심지역 토지를 찾아 나서기 위해 중개업소로 달려가라.

일반인들이 중개업소로부터 토지를 소개받고 답사를 다녀야하기 때문이다. 중개업자 도움없이 혼자서 매물을 파악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상승 가능한 지역과 개발호재성이 풍부한 지역을 선정하고 그 지역을 집중 공략해야한다..

셋째, 기본적인 공부를 확인하고 장기투자 하라.

본인스스로 공부를 떼어서 확인하고 수차례 토지답사를 다닌 후에는 장기투자를 하라.

 다음은 회사원 강입문 씨가 종자돈 6천만원으로 토지투자의 입문한 경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회사원 강입문 씨는 경기도 안산에서 OO공업주식회사에 15년간 근무하면서 토지투자의 관심을 갖게된 계기가 주말마다 아들과 함께 OO마트에 들러 도서코너에서 부동산 도서를 접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아들과 함께 독서광인 강입문 씨에게는 재테크 ,부동산관련서적이 강입문 씨를 토지투자에 나서게된 동기가 된 것이다.그러던 어느날 와이프와 토지투자의 대해 얘기를 꺼냈다가 쓸때 없는짓 한다는 핀잔을 듣기 일수였다. 어느 집 가정이나 일반인들의 모습이라 생각이 든다. 토지투자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현실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기를 매우 두려워한다. 일반서민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변화의 혁신이 없이는 발전이란 것이 있을수 없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습성과 노하우를 과감히 따라해야한다. 일반인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행동은 뒤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입문 씨의 아내  역시 땅 투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땅 투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만이 하는 것으로 알고있기 때문이다. 강입문 씨의 토지투자의 열의는 아내조차 막지 못하고 토지투자의 열의와 연구는 부동산투자 관련도서 2권을 구입함과 동시에 시작되었다.1주일간 독파한후 강입문 씨는 평소 관심지역 토지답사를 주말을 이용하여 1개월간 부지런히 토지답사를 다녔다. 답사를 다니면서 강입문 씨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종자돈으로는 쓸만한 토지를 살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했다. 동원할 수 있는 종자돈이 기껏해야 6천만원이 전부였기에 종자돈을 토지에 맞추려니 보물찾기나 다름이 없었다.6천만원의 종자돈으로는 토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 맹지이거나 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외진곳이기 일수였다.좀 쓸만한 토지는 1억5천만원에서 2억은 있어야 강입문 씨 마음에 들정도니 한편으로는 몇 년 더 자금을 마련하여 투자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여간 그동안 답사다닌 것이 아까워서 일단 강입문 씨는 우량토지매입보다는 강입문 씨의 종자돈 6천만원의 적절한 투자처를 찾아서 베팅하기로 결심하고 본격적인 중소도시 농지를 찾아나선 것이다. 충북 중소도시에 위치한 관리지역 농지 전 1필지650평을 수년전 평당8만원에 매입하고 장기간투자하기로 결심했다. 도로변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지지 않았기에 어느 정도 접근성이 양호하였기에 강입문씨 가 매입을 결정하였고 차후에 효자노릇을 할 것 같다는 중개사의 말을 믿고 매입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강입문 씨는 토지와 첫 인연을 맺게 되었다. 처음부터 큰 자금으로 토지매입을 하게 되면 좋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부족한 종자돈으로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토지투자를  첫 입문한다는 것이 사실 중요하다.


출처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 조희탁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3)

확장하기


다음글 지금이 내집마련 젏의 기회 전체글 보기
이전글 로또보다 땅이 더좋다-2- 토지공부(토지이용계획확인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