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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보다땅이더좋다-3-(토지실패사례) |부동산노트

2008-11-1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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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한아름 공인중개사 富로그♡

토지투자의 실패사례들

초보토지투자자라면 토지투자에 선뜻 나서기가 망설여지기 일수다. 토지와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큰 인연이다. 사람의 팔자를 고쳐 줄 수도 있고 잘못되어 거지가 될 수도 있다. 사전에 철저한 토지투자 원리와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토지투자는 기대하기 어렵고 투자금이 묶이기 일수다. 그렇다고 토지투자에 너무 두려워할 것은 아니다. 토지투자자로서 기본적인 원칙을 사수하면서 접근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성공한 토지투자자 누구나 그러한 과정을 거쳤다. 누구나 처음부터 완벽하게 토지투자를 소화한 사람은 드물다. 한 단계 배우는 자세로 접근할 필요가 있고 시행착오라는 과정을 거쳐야 진정한 토지투자의 고수로 우뚝 설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다음은 토지 투자로 실패한 사례를 들고자한다.

예시1) 

용도가 많이 제한된 맹지를 매입하였다가 투자금이 묶이는 경우다.

회사원 정묶임씨가 토지를 매입하게 된 것은 우연하게 부동산 사무실에 들렸다가 중개업자의 달콤한 말에 넘어가서 별 쓸모없는 맹지를 구입하게된 것이다. 그 당시 토지답사를 동행하면서 도로 유무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것이 화근 이었다. 그 당시 토지에는 농작물이 잘 자라고 있었고 반듯하게 정리정돈이 되었기에 도로 유무는 상상조차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타인의 토지를 밟고 들어간 꼴이었다. 토지와 접한 도로 유무는 토지 매수 시 필히 체크해야 할 정도로 중요하다. 또한 정씨는 맹지를 매도 의뢰해도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을 정도로 눈먼 땅이란 것을 절실히 느꼈다. 완전히 자금이 묶여버렸기에  정씨야 말로 토지투자의 대표적인 실패사례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체크하지 않으면 당하기 쉬운 것이 맹지다. 지나치게 지가가 낮으면 맹지이거나 물건의 하자가 있을 수 있기에 매사에 신중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토지투자의 기본이다.

예시2)

다음은 기획부동산업체로부터 토지투자 피해사례다.

주부 나소홀씨는 기획부동산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평소 아파트투자에 관심이 있던 주부 나씨에게는 토지투자에 대해 궁금증이 발동되어 결국 이들 기획부동산업체의 덫에 걸리게 된 것이다.모든 서류대행에서부터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이들 업체는 급기야 잔금까지 재촉하기에 안간힘을 다했다. 끝내 현금 9천만원을 고스란히 기획부동산업체에 사기 당하고 돌아오는 것은 등기필증이 아니라. 정신적 충격이었다. 이러한 피해사례는 흔히 일어나고 있으며 이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스스로 매사에 조심 하는 것뿐이다.

위에서 제시한 토지투자실패 사례는 흔히 발생하는 유형이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투자자로서 기본적인 투자원칙과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당하는 피해다. 기본적인  공부를 직접 확인하고 부지런히 발품을 팔면서 토지 답사를 다닌다면 토지투자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재테크 방법이다.


출처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 글쓴이 : 조희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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