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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보다땅이더좋다-17-부자비법 |부동산노트

2008-11-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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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름 공인중개사 富로그♡

부자들의 장점을 끝까지 따라하라.

한때 부자 되기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가열된 적이 있었다. 서점마다 부자 되기 비법, 재테크관련서적이 서민들의 관심 대상이었다. 어떻게 하면 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릴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다. 고수의 마음을 잘 파악하면 뭔가 배울점이 있기 마련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습관하나 하나가 성공의 길로 진입하기 위한 노하우가 틀림없다. 부자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고 한다. 같은 사람인데 무슨 특별한 것이 있단 말인가 이렇게 의구심을 품는자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만의 습관이 확실히 존재하고 있으며 그들만의 보이지 않는 노하우가 있다는 사실이다. 군전역자 최특별 씨는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면서 항상 부자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팽배한 젊은이다. 한때 부자들만 보면 증오심이 불타오르는 부정적인 면이 있었다. 그러다가 군복무를 하는 동안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흔히 군대가서 정신 차린 사람이라고 하면 맞는 표현이다. 해병대에 지원했다가 고생깨나 하다가 직장이나 다니면서 남들처럼 잘살아 보려고 했으나 그렇게 사회는 그를 반기지 않았다. 며칠간 고민하다가 군대 동기 집안이 땅 부자란 사실을 생각해 낸 이후 그를 찾아 나서기로 했다. 결국에는 찾아가서 동기 부모님께 사정을 얘기하고 그 집안에서 당분간 지낼 수 있는 허락을 받게 되었다. 생각보다는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마치 아들처럼 생각해 주시는 것이 고마웠다. 그리고 며칠 후 어른신께 부자되는 비법 좀 배우겠다고 사정을 했다. 그러자 잠시 침묵이 지난 후 말문을 꺼냈다. 그럼 나와함께 땅 투자에 대해 연구하세 며칠 후 지방에 답사를 갈 테니 같이 가자는 것 이였다. 최특별 씨는 땅 부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배우기 시작한 셈이다. 어르신의 말씀은 땅 부자가 되기란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일반인이 월급 받아서 부자 되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내 평생 땅과 인연을 맺었지만 그래도 내가 밥이라도 먹을 수 있었던 것은 땅과 인연을 맺은 덕분이란 것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오늘부터 자네의 모든 습성과 사고방식을 수정해야 하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부자는 꿈도 꾸지 말게나 사실 최특별 씨의 경우 오락, 유흥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한 처방이다. 그동안 살아온 습관과 스타일을 하루아침에 탈바꿈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거의 상주하다 시피 하여 부자들의 습관과 생활패턴을 배우고 습득하기가 순간 힘들고 어색한 일이었지만 앞으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면서 스스로 인내하고 참았다. 땅 투자 하기위해 지방으로 답사를 다닐 때면 반드시 동행했으며 여러 가지 투자비법에 대해서 익히고 몸소 토지투자에 대해 안목을 넓혀나갔다. 최특별 씨의 토지투자의 시작은 초보자수준에 불과하고 아직 가야할 길, 넘어야할 산은 까마득한 면이 있다는 사실에 부자의 길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만은 않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있다. 사람들은 자기만의 길을 가고 있다. 부자들은 부자의 길을 선택했기에 그 길을 계속 갈 것이고 평범하거나 가난의 길을 가는 사람은 그들만의 길을 선택했기에 부자들과는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그 길의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에 결과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다음은 직장인 한투자 씨의 땅테크 사례를 알아보자‘

한때 직장인 한투자 씨는 부동산투자에 관심을 갖고 공인중개사 학원에 등록하였다. 불안한 직장생활을 하느니 차라리 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중개업등록을 하여서 자기스스로 부동산일을 부딪혀 보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요즘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물론 한투자 씨는 2004년초 충북 진천지역에  재산의 일부인 1억원을 투자한 상태다. 이곳 진천과 음성지역은 저렴한 공장부지를 많이 찾는 지역으로 인기가 높다. 시세 상승이야 앞으로 지켜봐야 하겠지만 한투자 씨는 자신의 토지투자의 선택이 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왜냐하면 토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흔히 잘되는 병원은 잘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한다. 한씨는 지방에 위치한 oo시 치과 개인병원을 이용 하기위해 이 지역 병원 사정을 잘 몰라 시내를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여러 차례 문의해보았다. 물론 아무 병원이나 들러 치료를 받을수도 있었지만 이곳에서 그래도 흔히 용하다는 병원을 찾아가고 싶은 충동보다는 그 병원이 왜 잘되는지 그이유가 궁금해서 그랬는지 모른다. 지나가는 아주머니 10명에게 이곳지역에서 제일 용하게 보는 치과 개인병원을 물어본 결과 한결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모두 oo치과 병원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대답 이었다. 그래서 그곳에서 1시간을 기다린 후 치료를 받아 보았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지역에 위치한 타 치과병원을 방문하여 나머지 치아 진료를 받아보았다. 치료를 받아본 후 확실하게 차이점을 발견 할 수 있었다.

그 차이점으로는 잘되는 병원은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고 환자에게 모든 사항을 설명해주고 선택할 기회를 부여하고 대기환자가 많다고 진료를 서두르지 않고 환자를  의사의 가족처럼 생각하면서 진료 한다는 점이다. 반면에 안 되는 병원은 친절이라고는 찾아보기 어렵고 간호사들은 기본교육이 부족하고 모든 환자에게 일방적으로 대하고 의사의 진료에 있어서도 기술적인 치료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잘되는 병원과 안 되는 병원이 있듯이 비단 병원뿐만 아니라. 부자되는 집안도 그이유가 분명하게 있다. 잘되는 집안은 계속 잘되려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려고 노력 하기는 커 녕 안 되면 그저 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거나 팔자타령하기 일수다. 세상에는 모두 그이유가 있는법이다. 무덤가에 가서 사자에게 물어보라 죽은자 모두 왜 죽었는지 그이유가 분명 있다. 자기 자신의 부족한점이 있으면 남의 장점이라도 거울삼아 부지런히 따라 배워야한다. 부자가 된 집안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그 이유를 터득하고 실천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그 부자들의 습성과 노하우를 금방 터득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몸소 실천의 과정을 거쳐서 부자의 길을 가는 사람은 많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고 공감하지만 그들의 습성과 비법을 자기화하려는 전환의 과정을 수행하려는 사람은 극히 일부다. 자기 스스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만의 노하우가 숨겨진 부자들만의 장점을 끝까지 따라할 필요성이 있다. 부자들은 일반인과는 분명히 다른 습성과 원칙이 있다. 그 원칙이 자신의 원칙보다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자기 삶의 원칙으로 삼아야한다. 그렇게 행할 용기와 자신감이 없다면 자신의 큰 목표는 수정해야할 것이다. 부자들도 부자가 되기전에는 그런 방법을 철저히 수행하고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기에 부자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땅 부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를 습관화하고 땅 부자와 대화를 나눌때에는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한 투자 노하우이기에 집중하여야한다.

부자가 되겠다는 절박함과 강하고 독한 마음이 있어야 된다.

그 강한 마음속에 스며있는 에너지를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자신의 위치는 부자라는 반열에 등극해 있을 것이다.

부자들은 우리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그들을 매일 보면서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고민해야한다. 땅 투자로 성공하였다면 그 방법을 배워야 할것이고 그 외에 투자방법이 있다면 그 노하우를 철저히 익혀야 한다. 그래야 자신도 그들의 길을 갈수 있기 때문이다. 뭔가 성취하고자 하는 결심이 정해지면 잠시 동안 생각을 해보고 실천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 신속히 판단해보고 실천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뒤도 보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 흔히 실천 하려다가 망설이기만 하다가는 후회의 한숨만 쉬는 것이 일반인들의 모습이다.

출처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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