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11930)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스크랩] 경제기사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부동산노트

2006-10-02 16:16

http://blog.drapt.com/taxwon50/2426711159773416381 주소복사

자료출처 : 진성효의 부동산클리닉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j1280

경제기사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조회 : 1733 등록일 : 2006/09/14
대부분의 신문 구독자나 혹은 인터넷 신문 열람자들은 사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정치, 사회, 연예면은 열독하는 편이면서 정작 경제기사는 피하는 경우가 많다.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도 느낌이지만 장기적인 불황의 여파로 더 이상의 경제 기사는 보고 싶지 않다는 무언의 반감일 수도 있다.
그러나, 경제기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재테크와 관련한 부동산, 투자정보, 증시 및 새롭게 변화하는 기업의 변화 요소들도 다루어지고 있어 경제 기사를 조금이라도 눈 여겨 본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재테크 마인드나 경제 관념은 현격한 차이를 보이게 된다.
불황이 장기화 될 것임을 모르는 자라면 아무 대안 없이 사업을 시작해 실패의 쓴 맛을 볼 것이다. 그러나 불황에는 물론 사업을 안 하는 것이 좋겠지만 경제 기사를 통해 오히려 불황에 적합한 아이템을 찾아낼 수도 있고 더불어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도 구할 수 있다. 투자자라면 경제기사의 증시란을 통해 언제 주가가 떨어지고 오르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어떤 종목이 현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지 어떤 종목이 사양 길에 접어 들었는지를 통해 수익률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내 집 마련이 꿈인 자들에겐 부동산 시장의 현황이,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자들에겐 신차에 대한 정보나 혹은 세금과 관련한 정보 등 이 모든 것이 바로 경제 기사를 열심히 보는 것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제 기사, 어떻게 읽어야 효과적일까?
먼저 수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경제 기사에 나오는 수치는 복잡한 셈을 통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통계치를 반영해 주기 위한 것으로 이는 수치와 함께 관련 해설 기사나 전문가의 분석 등을 비교해 가며 꾸준한 습관화를 시도하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 다음은 가급적 경제 칼럼 등을 통해 어떤 사안에 대한 해설과 분석, 비판과 대안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반복해서 보는 것이다. 때로는 칼럼니스트의 독자적인 판단에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도 들 텐데 바로 그러한 과정이 경제를 보는 안목과 판단력을 키워가는 하나의 교육인 셈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관심이 있는 섹션은 반드시 스크랩을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보는 것이 좋다. 향후에는 반복적인 부분에 대해 예측이 가능해 남보다 한발 앞선 정보 리더가 될 수도 있다.
재테크 정보에 목말라 하면서 정작 그러한 정보를 매일같이 제공해 주고 있는 경제기사를 외면해왔다면 이제부터라도 눈 여겨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편집자 주> 뉴스레이다를 읽으면 돈이 보입니다.^^
‘오늘의 세테크|재테크 이야기’를 편집하면서, 역시 편집자가 꺼내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는 바로 ‘굿모닝 뉴스 레이다’에 관한 것입니다. 뉴스레이다 서비스를 시작한 지는 벌써 5년이 넘어가고 있고, ‘오늘의 세테크|재테크 이야기’를 시작한 지도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중한 정보획득 수단으로 잘 활용해 주시고 있는가 하면, 아직도 그저 그렇고 그런 스팸메일로 여겨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잘 보지도 않는데, 매일 받다 보면, 지우지 않은 메일이 쌓여 가는 것이 귀찮다고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도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역시 꾸준히 애독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새벽 1시나 되는 이 늦은 시간에 몇 자 적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독자 여러분... 뉴스레이다를 꾸준히 접하시면 ‘돈이 보인다’라고 편집자는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재테크 이야기만 늘어 놓거나, 관련 기사들만 클리핑 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알짜 기사들을 제목으로라도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되실 거라 믿습니다.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5분, 10분을 위해서 저희 편집진은 소중한 몇 시간을 쏟는답니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스크랩] 명품 아파트와 시장의 원리 전체글 보기
이전글 [스크랩] 10∼11월 바닥 치고 오른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