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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보다 땅이 더좋다 -14-(땅투자는 이렇게해요) |부동산노트

2008-11-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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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한아름 공인중개사 富로그♡

일반인들 토지투자하기

토지투자의 관심이 있는 직장인, 학생, 가정주부, 기타 누구나 토지투자의 뜻이 있다면 아마도 아직까지 토지투자의 관심이 없는 사람보다는 5년은 부자반열의 먼저 등극할수 있다고 본다. 일반 개인에게 토지투자나 하시죠. 질문을 던지면 일반인들 대다수는 돈이 있어야 하죠 라고 대답을 하곤 한다. 그러나 그들이 막상 투자금이 있다면 토지투자를 할것인가 사실 그건 모르는 일이다. 토지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이유가 있다. 정말로 토지투자의 뜻이 있는 사람은 돈이 없어서 토지투자를 못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투자금이 있어도 토지투자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이해가 없이는 투자를 꺼리기가 일수다. 토지투자를 하기위해서는 종자돈이 있어야 하겠지만 토지투자를 제대로 잘해보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한다. 종자돈은 마련하면 되는 것이다. 토지투자를 하겠다는 강한 의지는 스스로 느껴야 하는 것이기에 최우선적으로 토지투자에 나서기 위해서는 강한 투자의지와 종자돈을 마련하여 부동산 사무실로 달려 가야한다. 좀더 여유가 생기면 해야지 하는 사람은 결코 여유자금이 생기더라도 응하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초보자로서 토지투자의 기본종자돈의 금액으로는 개인의견으로는 5천만원~1억원이 적정선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떤 사람들은 그 돈으로 어디서 몇 평이나 땅을 살수 있을까 의심을 할 수도 있겠지만 초보토지투자자에겐 결코 적은금액은 아니다. 큰 재력가에겐 적은 투자금액이지만 대한민국에서 쓸만한 토지 즉 투자가치가 충분한 땅을 찾아 나선다면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여러 투기세력들에 의해 거품가격이 형성된 곳에는 절대로 토지매수를 해서는 안 된다. 특히 초보자에겐 명심해야한다. 이런 자금으로 전국의 투자가치 있고 상승여력이 있는 중소지방도시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해둘만한 곳을 찾아 답사를 부지런히 다녀보면 그 지방마다 나름대로 시세가 눈에 들어오고 투자를 해야할 곳 하지 말아야 할 곳이 눈에 들어오면 그때 투자해도 늦지 않다. 그리고 토지투자를 하기전에  미리 토지를 장기레이스로 갈 것인지 단기에 처분할것인지  매도시점시기를 미리 염두해 두고 투자를 결정해야한다. 단순히 개발호재만 믿고 투자한 것이 개발은커녕 은행이자도 안되면 순간 당황할 수 있는 상황이 수시로 발생할수 있기에 토지시장에 잘 대처 하기 위해서는 토지투자에 나서기 전에 미리 토지투자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정립하고 토지투자를 위한 사전준비 작업에 충실해야한다. 기타 토지의 생리를 제대로 파악해보고 토지투자에 대한 안목을 넓혀야한다. 물론 토지 답사를 게을리 하고 토지투자 관련도서를 많이 읽어보고 인터넷을 통해 발품을 절약할 수 도 있기에 부지런한 노력이 필요하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기본적인 공부를 보는 요령이나 토지투자 관련법(농지법.산지관리법,건축법,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공부하고 연구해야만 실전에 많이 도움이 된다. 일반인의  토지투자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장기레이스를 고집하라.

장기간 묻어두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토지투자에 있어서 단기투자 보다는 장기투자를 고집하여 재미를 본 사람이 더 많다. 그래서 토지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둘째, 오르는 토지를 구입하라.

상승가능하고 투자 가치가 풍부한 토지를 구입해야 한다. 상승가치가 없는 토지는 10년이 지나도 오르지 않는다. 꾸준히 오르는 토지를 매입해야한다.

셋째, 저점매수 고점매도를 고집하라.

주식처럼 토지 매수에 있어서도 이런 투자원리는 중시된다. 저점매수 하면 모두 수익으로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점매수에 실패하면 처분시에 고생할 수 있다.

일반인들이 토지투자에  임해야할 필요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토지투자는 재테크의 최고라고 할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안전하고 수익면에서 토지투자가 재테크의 으뜸이고 재테크의 대세는 토지투자이기 때문이다.

둘째, 토지는 진실하다.

토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토지투자는 투자자에게 보답을 하고 절대로 배신을 하지않는다. 토지만이 진실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그래서 일반인들에게 토지투자 필요성이 더욱 요구된다.

셋째, 미래형 재테크의 최고는 토지다.

대한민국의 토지가 전국적으로 제대로 평가 받기 시작한 것이 최근 몇 년전부터다. 사실 지가 상승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제부터 시작이나 다름이 없다고 판단한다.

과거에는 수도권 토지 및 일부지역에서만 상승하는 역차별 현상이 일어났으나 지금은 전국토의 균형발전아래 전국적으로 골고루 상승하는 초기단계다. 요즘 들어서 재테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결과로 일반인들이 다방면으로 재테크에 손을 대고 있다. 증권투자에서부터 토지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지만 자기 스스로 재테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를 하여야 한다. 다음은 토지투자로 성공한 직장인 황투자 씨의 사례를 들고자 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황씨는 한때 주식투자로 1억원을 몽땅 날린 아픈 경험이 있다. 한국경제가 수렁에 빠졌을 당시에 주식투자에 손을 됐으니 불을 보듯이 뻔한 일이다. 그 당시에는 토지투자에 대한 관심이 일부 사람들에게 집중되었고 일반인들에게는 남의 일처럼만 여겨지던 시기였다.2000년 이후부터 전국적으로 지가상승이 일어날 시점에 주식으로 날린 1억원을 보충이라도 할 겸 그나마 해약하지 않은 통장에 남은 5천만원과 여기저기서 마련한 3천만원을 합쳐 8천만원의 종자돈으로 마지막투자로 토지투자에 나서기로 결심하고 충남 안면도 지역의 OO공인중개사의 조언을 받고서 충남 안면도 해수욕장 인근지역 관리지역 토지 전에 8천만원을 장기투자 목적으로 토지에 묻었다. 토지투자에 전무하였기에 중개업자의 설명에 적극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었기에 그 당시 저렴하게 매입했는지 여부는 알수 없었다. 몇 년이 지난후  그 때보다 다소 높은 시세로 상승하여 미소를 지을 수 있지만 그 당시 평당 19만원에 400평을 매입한 것이 5년이 지나자 평당 50~6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였기에 나름대로 성공한 케이스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주식투자로 1억원을 날리지 않고 토지에 눈을 일찍 뜨고 토지에 투자하였다면 황씨는 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큰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모든 투자는 시간이 지나고 보면 쉬워 보이기  일수지만 그 당시에는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사실 토지투자는 제대로 원칙만 지키면서 장기간 투자한다면 투자의 실패란 없다고 확신한다. 모든 투자에서 지나치게 확신해서는 안 되겠지만 땅은 진실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흔히 말한다. 일반인들이 최근 땅 투자에 관심이 많아졌다. 단기매매 차익 보다는 장기간 투자를 해야한다. 다음은 일반인이 토지투자에 성공한 사례다. 홍산골씨는 은행대출을 5천만원을 받아서 강원도 산골자기 임야에 투자하여 1년만에 100%상승한 홍산골씨 부동산중개보조원 임보조(여34세)씨는 충남 중소도시에 430평을 평당9만원에 매입하여 1년6개월만에 평당35~40만원으로 시세가 형성되었다, 그리고 나안림 씨는 충북 중소도시에 2004년10월 관리지역 토지 전을 평당45만원에 750평 매입하여 기업도시 선정 효과로 1년도 체 안 되어서 50%이상 상승효과를 보고 있다. 이들은 토지투자만이  일반인들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항상 얘기한다. 그래서 투자자 스스로자신의 투자원칙에 충실하면서 안전투자에 만전을 기하는 것만이 투자자로서 성공하는 길이다. 이런 이유가 있기에 이들은 일반서민들이 토지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야할 시기라고 말한다. 자신을 믿고 토지를 신뢰하는자는 결코 실패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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