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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보다 땅이 더좋다 -16-투자는 이렇게 |부동산노트

2008-11-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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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한아름 공인중개사 富로그♡

땅 부자들은 눈, 손, 발이 바쁘다.

세계적인 한국의 발레리나 강수진이 성하지 않을 정도로 피나는 발레연습으로 유명한 스타다. 세계적인 유명한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서 아름다운 발을 포기하고 발가락 마디마다 가 관절염이 생길 때까지 고통을 참고 맛보는 보람이기에 값진 것이다. 유도, 레슬링 선수들의 귀를 보면 얼마나 고통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이 세상에  쉽게 성공하는 자는 별로 없다. 보이지 않게 피나는 노력과 고통의 땀방울이 있어야 가능하다. 땅 부자들을 바라볼 때 그냥 갑자기 어느 날 부자가 된 것처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들 나름대로 땅투자에 대한 연구와 노력의 결실이다. 그 들만의 비법과 노하우가 분명히 있다. 땅 부자들에게는  아마도 눈,손, 발이 바쁜 사람들이다. 땅 부자들의 눈은  토지를 그냥 가볍게 바라보지 않는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온힘을 다하여  돈이 될 만한 토지를 찾아내어 장기 보유하여 투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혈안이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장기보유 하다가 토지에 성형수술을 가해야 할 상황이라면 투자가치증진을 위하여 용도의 다양성을 위하여 과감히 노력해야한다. 이러한 모든 결과를 위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부지런한 발품을 팔아야만 가능한 것이다. 요즘 기획부동산업체로부터 전화 한 통화에 계약을 한다는 것은 땅 부자들에게는 결코 용납이 되지 않는 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그 생명체는 그 삶이 다된 것이다. 생명체는 활발히 움직여만 한다. 그 움직임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발전이 있는 것이다. 눈, 손, 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토지투자에 성공은 보장된다. 발품을  게을리 하다가 낭패 보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한다. 하루에도 홍수처럼 쏟아지는 각종 매체속에서 토지투자와 관련된 각종정보와  토지투자와 관련된 고급정보를 두눈과 두손을 이용하여 정보수집에  부지런히 임해야한다. 투자에 있어서 정보 수집은 현금과 같은 것이다. 이것이 토지투자자에게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땅투자를 고집한 박씨의 투자사례다

땅부자 박투자씨는 서울에 거주하면서 전국의 토지중 상승가능성 있고 투자가치가 있는 토지가 박씨의 활동무대로 생각한지 오래다. 60대 중순을 바라보는 박씨지만 평생 저축이란 것은 모르고 산사람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은 여유 돈이 고스란히 땅사는데 모두 들어간 셈이다. 은행에 저축하는 동료들을 어리석은 사람정도로 생각할 정도로 저축은 싫어했다. 그 이유는 일반인이 단순하게 저축을 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없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박씨의 취미라고는 땅 보러 다니기다. 그 의 토지투자 원칙으로는 단기투자를 절대로 하지 않고 장기간 10년 이상 묻어두기 식 투자에 철저한 사람이다. 젊었을때는 직장일이 끝나면 야간업소에 나가서 아르바이트를 하여서 까지 토지매입자금의 부족분을 보충할 정도로 땅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 친구들은 한푼 두푼 모아서 저축하거나 집장만 하기를 고집하였지만 박씨에게는 집장만에 대해서는 전혀 안중에도 없었다. 나중에 누가 더 잘살수 있을까 더 부자가 될까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왔다.30여년이 지난 지금의 박씨는 땅 부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60억대 부자가 되었지만 그의 친구들은 자녀들 공부시키고 장가보내고 자식들 사업자금 마련해주고 겨우 집 한채에 살고 있는 정도다. 부자라는 소리는 듣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박씨의 경우는 완전히 반대다. 자녀들은 고등학교까지만 도움을 주었고 대학교는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를 마련 하겠금 교육시켰고 장가 보낼때도 전혀 지원을 해주지 않고 스스로 해결 하겠금 하여 남들이 보기에 야속할 정도였다. 한때는 자녀들이 아버지가 맞는지 의심스러워했을 정도 였다.박씨의 생각은 자녀들의 관심은 뒷전이고 무조건 땅에 미친 듯이 투자를 한 셈이다. 심지어 자녀들이 여유 돈 이라도 생기면 자녀들한테 까지 투자에 끌어들일 정도로 집착했기에 자녀들은 아예 부모님께 사업자금을 지원 해줄 것을 요청하기란 엄두조차 낼 수 없을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은 한때에는 아버지가 야속하고 다소 섭섭하였지만 지금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때 아버지의 판단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고 자신에게도 삶의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박씨는 지금 땅 부자란 소리를 듣고 있지만 본인 스스로는 아직도 땅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웃 사람들은 박씨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는가 물어보면. 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여유자금이 있으면 오를만한 지역에 10년간 땅 사 모으기 작전을 세워보라고 말한다. 10년후에 내말이 안 맞으면 내 재산의 50%를 주겠다고 농담을 건 낸다. 어쩌면 땅부자 박씨의 말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출처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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