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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간섭하면 재건축 어렵다\' |기타도움되는 말...

2012-03-2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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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간섭하면 재건축 어렵다'

박창민 신임 한국주택협회장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사장(사진)이 21일 제9대 한국주택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주택협회는 이날 2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택건설산업 윤리경영 결의문 채택과 함께 박 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박 신임 회장은 취임 간담회에서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사실상 사문화된 분양가 상한제 폐지,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금융규제 완화, 다주택자 양도세 일반세율 적용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이어 '뉴타운 사업은 토지 소유자 중 10~25%가 반대해도 사업 추진이 어렵다'면서 '출구전략의 실효성 확보와 함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신임 회장은 '재건축 소형주택 비율을 조합이 결정해야지 서울시가 간섭하면 사업 추진이 힘들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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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주택구매력지수 139.2… 다시 하락

 

지방 중소형집값 상승 영향

경기 침체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력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주택구매력지수는 139.2로 전 분기(140.6)보다 1.4포인트 떨어졌다.

주택구매력지수란 도시근로자 중간 소득자가 소득으로 대출 원리금을 상환할 능력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주택가격과 도시근로자의 월평균 소득, 금리 등을 종합해 산정한다.

100보다 클수록 상환능력이 좋다는 의미다.

 

주택구매력지수는 2010년 1분기 126.9에서 같은 해 4분기 143.2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해가 바뀌면서 분위기가 반전돼 1분기에 141.2로 하락했고, 2분기에는 137.0까지 떨어졌다.

이어 3분기(140.6)에 회복하는 듯했지만 4분기에 들면서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건설산업연구원 엄근용 연구원은 “주택구매력지수가 떨어진 것은 금리변동이 거의 없는 점을 감안할 때 소득 자체가 줄거나 지방의 중소형 주택 중심으로 집값이 올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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