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도움되는 말...(816)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공모형PF 조정신청 상암DMC 등 7곳 접수 |기타도움되는 말...

2012-02-26 17:49

http://blog.drapt.com/sukbae/282611330246197260 주소복사

 

공모형PF 조정신청 상암DMC 등 7곳 접수

 

 

10조9천억 규모..광명역세권 복합단지 등 3월 조정위원회 개최..대상 사업 확정 국토해양부는 사업추진이 어려운 공모형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조정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7개 사업이 접수됐다고 26일 밝혔다.

 

조정을 신청한 사업장은 상암 DMC 랜드마크타워, 파주 운정 복합단지개발사업, 광명역세권 복합단지개발사업, 남양주 별내 복합단지 개발사업, 고양 관광문화단지 1구역 사업, 인천 청라테마파크 골프장 개발사업, 경남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이다.

이들 사업의 규모는 총 10조9천억원에 달한다.

국토부는 지지부진한 공모형 PF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공모형 PF 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정 신청을 받았다.

이번에 접수된 7개 사업장은 모두 민간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가 신청했으며 최근 경기침체로 발주자에 대한 토지비 납부조건과 사업계획 변경 요구가 많았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세부적으로는 토지비 납부 기한연장, 부지면적 및 건축물 규모 축소·단계적 개발 등 사업계획 변경, 주거비율 상향 등이 다수를 차지했다.

또 자본금 규모나 출자자 조정, PF 대출금 만기 연장 등 금융지원 확대, 불합리한 협약내용 변경 등의 요구도 있었다.

국토부는 이번에 조정신청을 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3월중 조정위원회를 개최해 '정상화 대상 사업'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상화 대상 사업으로 확정된 곳은 한국감정원 등 전문기관의 자문 결과를 토대로 다시 조정위원회를 열어 조정계획안을 수립하고, PFV 및 발주자(공공기관)의 동의를 얻어 조정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그러나 조정 계획은 법적 강제력이나 구속력이 없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상반기중에는 조정계획이 수립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공모형 PF사업 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매일경제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은행서 집 사는 시대 전체글 보기
이전글 강남의 부동산 고수, 그가 땅 살때 꼭 지키는것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