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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 중소형보다 132㎡가 인기 |기타도움되는 말...

2011-12-1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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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 중소형보다 132㎡가 인기

올해 청약 경쟁률 중대형이 소형보다 높아

 

 

올해 서울에서 분양된 중대형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중소형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동산 시장 장기 침체로 분양 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가 선전할 것이라는 예상을 벗어난 것이다.

금융결제원이 집계한 올해 청약 접수 결과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까지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총 54개 단지 6160가구다.

이 중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은 일반분양분 3112가구에 4718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52대1을 보였다.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 일반분양분 3048가구에 4483명이 청약해 순위 내(1~3순위)에서 평균 경쟁률 1.47대1을 기록했다.

올해 분양한 단지 가운데 래미안 송파 파인탑은 중대형이 평균 경쟁률 4.47대1을 기록했고 △우면2지구 4단지 아파트(70.33대1) △삼선 SK뷰(2.43대1)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2.31대1) △이수힐스테이트(1.46대1) 등도 중대형 경쟁률이 높았다.

삼성물산이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뉴타운에서 분양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중대형 아파트 분양가를 중소형보다 3.3㎡당 100만원 낮게 책정해 인기를 끌었다.

부동산 업계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아온 중대형 평형을 선점하려는 역발상 투자자들이 청약에 참여하고, 분양가를 낮추려는 건설사들 노력이 중대형 청약 호조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대형 주택 중에서도 과거 공급이 비교적 적었던 132~165㎡(옛 40평대) 아파트가 실수요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충현 이수힐스테이트 분양소장은 "건설사들이 주거 평면 설계에 공을 들이면서 165㎡ 이상를 선호했던 주택 구매자들이 최근에는 132~140㎡대 아파트를 많이 찾는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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