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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난 오나?\'..내년 주택공급 35%↓ |기타도움되는 말...

2011-12-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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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난 오나?'..내년 주택공급 35%↓

 

수도권>지방중소도시>지방5대광역시 순으로 물량 줄어


내년 주택 공급(예정) 물량이 올해보다 3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에서 가장 큰 폭으로 줄어 주택 공급난이 우려되고 있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주택건설관련 353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2년 주택(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임대, 타운하우스, 기타) 공급계획을 조사한 결과 총 169곳 11만228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주택 공급물량인 17만1488가구(추정치)에 비해 34.5%인 5만9203가구 감소한 수치다.

2006년 이후로 최저치이기도 하다. 단 이번 물량에는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본청약 물량과 LH·SH물량(2012년 3월 이후 확정)은 제외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14곳 6만9570가구 ▲지방5대광역시 28곳 2만389가구 ▲지방중소도시 27곳 2만2326가구가 공급된다.

각 권역별 물량이 모두 줄었다. 특히 수도권이 지난해보다 39.5%인 4만5428가구 줄어 가장 많이 감소했다.

지방중소도시는 24.8%인 7346가구, 지방5대광역시는 24.0%인 6429가구 줄었다.

이중 서울에 예정된 주택 공급물량은 지난해 1만5570가구보다 25.6%인 3992가구 감소한 1만1578가구다.

이중 재건축, 재개발이 각각 1465가구, 6431가구로 전체 공급물량의 절반 이상인 68.2%를 차지한다.

재개발은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금호동 일대에 물량이 많다.

경기도는 4만4478가구로 지난해 8만1153가구에 비해 45.2%가 감소했다. 수도권 가운데 감소폭이 가장 크다. 분양물량은 화성시, 수원시 등 남부지역에 총 1만2439가구가 집중돼있다. 상반기 중에는 동탄2기신도시의 첫 분양도 잡혀있다.

국내외 경제둔화,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주택경기 위축의 영향으로 신규 주택 공급물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공급계획이 지난해 절반 수준에 불과해 주택 공급난이 우려되고 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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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주자 60% "집값 내년 상반기까지 안 오를듯"

전셋값은 60%가 상승 전망
선호상품으로는 1위가 아파트, 2위가 수익형 부동산

 

수도권 거주자들의 62.3%가 내년 상반기까지 집값이 하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업체 부동산114는 541명의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이같은 응답이 나왔다고 12일 밝혔다.(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21% )

조사에 따르면 집값에 대한 전망은

▲완만한 하락(25.0%),

▲보합(26.2%),

▲완만한 상승(24.0%)이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다.

급격한 하락을 보일 것이라는 응답은 11.1%로 나타났으며 높은 상승세 전망이 이보다 조금 높은 13.7%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 예측 불확실성으로 인해 집값 전망에 뚜렷한 확신이 없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경기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38.4%가 하락세를 예상했고 보합세와 상승세 예측은 각각 34.6%와 27%로 큰 차이가 없었다.

다만 연령층과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상반기 부동산 경기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보였다.

반면 전세가격은 뚜렷한 상승 전망이 나왔다.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 중 60.4%로 2012년 상반기에 주택 전셋값이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1년 말의 전셋값 상승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주거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지속적인 임대시장 가격 불안 우려를 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직장이나 자녀교육 문제로 전셋값에 민감한 30~40대 연령층에서는 80% 이상이 전셋값 상승을 예측했다.

2012년 주택 거래 의향에 대해서는 매도·매수 계획이 32.0%, 매수계획 20.5%, 매도계획은 13.5%로 나타났다.

부동산거래 적정시기에 대해서는 26.8%와 33.1%의 응답자들이 각각 2012년 상·하반기를, 18.5%와 21.5%가 각각 2013년 상반기와 하반기 이후를 택했다.

2012년 상반기 투자 계획에 대해서는 44.4%가 `투자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투자계획을 가진 응답자의 30.7%가 아파트를 1순위로 꼽았고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관심을 끌고 있는 원룸과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상품이 21.2%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선 연령대와 월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전셋값 상승과 수익형 부동산을, 연령층이 높고 월 소득수준이 많을수록 글로벌 금융위기 등 대내외 경제여건 변화를 주요이슈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규정 부동산114 부장은 "시장 주체들이 부동산 경기에 대해 아직도 부정적인 기류가 강하단 결과를 얻은 조사였다"며 "다만 지난달 27일까지 설문조사가 이뤄져 이번 12.7 대책에 대한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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