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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풍수]거실에 절대 피해야할 것은 |기타도움되는 말...

2011-12-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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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풍수]

거실에 절대 피해야할 것은

 

집안에서 생활 공간이 방위적으로 조화를 이뤄야 사람이 좋은 기를 받아 건강하다.

그 중 현관, 안방, 부엌을 양택의 3요소라 한다.

안방 즉 침실은 사람이 7~8시간 동안 가사(假死) 상태로 잠을 자는 공간이다.

주택 내부의 기가 왕성한 곳에 배치해야 피로가 풀리고 활력을 되찾는다.

안방은 주인의 휴식과 부부 생활, 그리고 아기의 생육(生育)을 담당하는 공간으로 기가 가장 왕성한 공간에 배치해야 한다.

부득이 흉하다면 비보(裨補)를 하는 것이 좋다.

현관문은 주택(아파트)의 내부와 외부를 구분하고, 나아가 내부로 기(공기)가 출입하는 공간이므로 현관문은 방위 측정 시 가장 으뜸되는 요소다.

부엌은 사람의 식록(食祿)과 관계되는 공간으로, 사람의 수명과 재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주택 구성의 요소로써 중요하다.

양택의 3요소 못지않게 현대에 와서 강조되는 공간이 생겼다. 바로 거실이다.

현대 주택의 거실은 고택의 대청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쓰임은 대청에 비해 다양하고 빈번하다.

가족실이라 불릴 만큼 귀가 후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다.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가정의 화목을 담당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 주택의 거실은 가족 수와 기능을 고려해 위치와 크기가 결정되는데, 여기서 풍수적인 한계를 노출할 수밖에 없다.

거실은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사람이 활동함으로써 가사상태에서 잠을 자는 침실 공간보다 풍수적 영향력이 떨어진다.

잠을 통해 생활 활력을 되찾는 침실보다 풍수적으로 덜 중요시되는 공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에 와선 거실의 배치를 가장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거실 배치 방법은 뭘까.

해답은 우리 조상들이 살던 고택의 대청에서 찾아야 한다.

현대와 같이 생활의 편리성만 극대화한 거실이 아닌 체질과 인성에 맞는 생활 공간이 되어야 한다.

풍수적으론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고려되어야 한다.

거실은 현관을 통해 들어온 기를 각 방으로 공급시키는 중심점으로써 위치가 방위적으로 길해야 한다.

모든 방을 흉지가 아닌 복지로 만들 수 있는 위치가 우선이다.

크기는 현관으로 들어온 기를 적당히 담아 사람이 자연 상태에서 숨을 쉬는 것처럼 편해야 한다.

너무 좁으면 압축된 공기를 사람이 마시는 격이고, 너무 넓으면 느슨한 공기를 마시는 꼴로 모두 흉하다.

환풍이 잘돼 항상 신선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거실에 설치된 가구와 가전제품의 위치가 제대로 있도록 하고, 정리정돈을 잘해야 거실의 양기가 상승해 가족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그밖에 주의할 점은 거실에 큰 물고기들이 왔다갔다하는 대형수족관을 설치하는 것은 집안에 우물을 파는 격이어서 좋지 않다. 찬 기운이 대류작용을 일으켜 흉하다.

이것 또한 마당에 조성된 연못처럼 재물운과 건강운을 막거나 또는 더디 트이게 만든다.

고제희 대동풍수지리학회장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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