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도움되는 말...(816)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경기도내 국회의원총선 선거구 분할..국회의원 5명 늘듯 |기타도움되는 말...

2011-11-14 09:12

http://blog.drapt.com/sukbae/282611321229521626 주소복사

4.11 총선 선거구 분할..국회의원 5명 늘듯
수원 권선,용인 수지.기흥 등 분구...예상지역 후보군들 물밑 경쟁 본격화

 

 

현재 51명인 경기도내 국회의원 수가 내년 4·11총선 때는 56명으로 5명 늘어날 전망이다.
수원 권선, 용인 수지, 용인 기흥, 파주, 이천·여주 5개 선거구가 분할 대상 선거구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 11일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에 전국 8곳의 선거구를 분할하고, 5곳을 통합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도내 5개 선거구와 강원 원주, 충남 천안은 2개 선거구로 분할되고, 부산 해운대·기장 갑은 해운대 갑·을로 나누는 대신 해운대·기장 을을 기장군 선거구로 독립된다.
반면 부산 남구 갑·을, 전남 여수 갑·을, 성동 갑·을과, 대구 달서구 갑·을·병은 갑·을로, 서울 노원 갑·을·병은 갑·을로 합치도록 했다.


선거구획정위 한 위원은 “파주와 용인 기흥, 이천·여주, 강원 원주 선거구 분구에 대해서는 획정위나 선관위 측의 이견이 없었던 반면 수원 권선과 용인 수지의 경우 국회 정개특위에서 여야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분구 여부를 최종 결정짓기로 했다”고 말했다.
선거구획정위는 선거구 분구 및 통합안과 인구 상·하한선을 각각 31만406명과 10만3천460명으로 확정한 안을 오는 18일 국회 정개특위에 제출한다.


선거구 분할 윤곽이 잡힘에 따라 분구 대상지역을 노리는 후보군들의 물밑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수원 권선의 경우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과 최규진 전 도의원 외에 고희선 수원 영통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신설되는 선거구로 지역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이기우 전 의원, 신장용 경기발전연구소 이사장, 김용석 부대변인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파주의 경우 한나라당은 북파주에서 황진하 의원과 류화선 전 파주시장(현 GKL 대표)의 자존심을 건 싸움에 임우영 전 도의원이 가세할 전망이다.

남파주에서는 김문수 경기지사의 측근인 박상길 경기지사 언론특보와 전영태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등도 거론된다. 민주당은 윤후덕 지역위원장과 박정 파주발전연구소장 외에 거물급 인사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천·여주의 경우 여주에서는 이범관 의원과 이규택 전 의원의 리턴매치가 벌어질 것으로 보이고, 무주공산이 될 가능성이 큰 이천은 이희규 전 의원, 유승우 전 시장과 홍헌표 민주당이천·여주 지역위원장 등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용인 기흥과 수지는 한나라당에서는 박준선, 한선교 의원 외에 유연채 경기도 정무부지사 등이, 민주당에서는 김민기, 김종희 지역위원장 외에 10여명의 인사들이 선거구를 저울질할 것으로 보인다.
@joongboo.com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강화-김포 통합' 인터넷이 뜨겁다 전체글 보기
이전글 수도권 광역급행 ‘M버스’ 노선따라 내집마련 길 찾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