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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새 물길 열린다…세종보·여주보 순차개방 |기타도움되는 말...

2011-09-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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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새 물길 열린다…세종보·여주보 순차개방

 

 

경기도 여주군 한강살리기 3공구에 위치한 이포보. 백로의 알을 형상화한 이포보는 다음달 22일 2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방 행사를 연다.

 
 
2년여 공사를 진행해 온 4대강 16개보가 순차적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2009년 11월 착공에 들어간 지 2년 만에 4대강이 국민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4대강 수계별 개방 일정에 따라 다양한 문화, 레저 이벤트를 열 계획이어서 가족, 친구들과 가을 정취를 4대 강변에서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에 따르면 24일 금강 세종보가 처음 개방된다.
이어
△10월 6일 금강 백제보(충남 부여군)
△8일 영산강 죽산보(전남 나주시)
△15일 한강 여주보ㆍ강천보(경기 여주군), 낙동강 구미보(경북 구미시) 순으로 진행된다.

10월 22일엔 4대강 살리기 사업 마무리를 기념하는 `4대강 새물결 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강 이포보(경기 여주군) △금강 공주보(충남 공주시) △영산강 승촌보(광주광역시 남구) △낙동강 강정고령보(대구시 달성군, 경북 고령군)에서 동시에 열린다.

이후
△11월 5일 함안창녕보(경남 함안군ㆍ창녕군), 상주보(경북 상주시)
△12일 창녕합천보(경남 창녕군ㆍ합천군)
△15일 낙단보(경북 의성군)
△19일 칠곡보(경남 칠곡군)
△26일 달성보(대구 달성군)에서 개방 행사가 열린다.

4대강 경관 명소인 36경(景)도 9월 말부터 11월까지 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될 계획이다.

박재순 국토부 4대강추진본부 개방행사지원단 부단장은 "각각의 개방 행사는 단순한 관람 행사가 아닌 국민이 4대강의 주인으로서 참여하는 행사, 직접 강에 나와서 4대강 사업의 본모습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10월 22일 이포보 개방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린다.
이포보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비전인 `생명이 깨어나는 강, 새로운 대한민국`을 모티브로 여주군 군조인 백로의 알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이포보 개방행사는 `4대강 새물결 맞이` 행사로 이름 지어져 오토캠핑, 자전거타기, 요트타기 등 다양한 체험형 사전행사로 진행한다.

24일 가장 먼저 열리는 세종보 개방 행사는 `금강 새물결, 세종보 축제 한마당`이라는 타이틀로 세종보 주변에서 연날리기, 모터글라이딩 시연 및 체험, 수상스키 윈드서핑, 조정 등 수상레포츠 중심으로 주민 참여 행사가 열린다.

4대강추진본부에서는 4대강 개방일정, 행사일정, 접근방법, 각종 시설 이용방법, 이용 불편사항 접수 등을 안내하기 위해 `4대강 콜센터`를 21일부터 운영한다.
콜센터 번호는 10월 말까지는 1577-4359, 10월 말부터는 1877-4000이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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