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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보금자리 3.3㎡당 강남·위례 1000만원 초반 |기타도움되는 말...

2011-08-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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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보금자리 3.3㎡당 분양가…강남·위례 1000만원 초반

강남 예상 커트라인 2000만원
서초는 청약가점 60점 넘어야

 

 

 
 
수도권 강남지역 보금자리 아파트 청약이 속속 진행된다.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많게는 50%, 적게는 80%인 사실상 마지막 `반값 아파트`여서 청약 자격을 갖춘 실수요자들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초지구에서는 이달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울트라건설의 참누리 에코리치가 분양에 들어간다.
첫 민간 보금자리로 주목을 받는 곳이다.
강남 세곡지구 A1블록이 19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해 25~29일 일반공급 청약을 받는다.
위례신도시 보금자리는 9월 중 본청약이 예정돼 있다.

세 곳은 입지여건 외에 분양가도 달라 맞춤형 청약전략이 필요하다.

우선 분양가 측면에서는 민간 보금자리보다 공공 보금자리가 가격 경쟁력이 있다.

참누리 에코리치는 3.3㎡당 분양가가 1940만원대로 예상된다.
인근 우면동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시세는 현재 2500만원 정도다. 분양가가 시세의 75~80% 수준이다.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본청약 분양가는 작년 사전예약 때의 1190만~1280만원을 넘지 않기 때문에 송파구 시세인 2000만원의 65% 수준이다.


 
 
 
강남 세곡지구 A1블록은 진짜 `반값 아파트`다.
3.3㎡당 분양가는 934만~1019만원으로 확정됐다.
전용면적 59㎡ 2억3140만원, 74㎡ 3억1520만원, 84㎡ 3억5760만원이다.
강남구 평균 시세가 3.3㎡당 2000만~2500만원에 달하지만 이곳에선 2억~3억원이면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단 길게는 10년에 달하는 전매제한이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강남 A1블록은 5년간 거주, 10년간 전매제한 `족쇄`가 붙고 위례신도시도 마찬가지다.
서초 참누리 에코리치는 전매제한 기간이 3년이다.

청약전략은 당첨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해서 `눈치작전`이 필요하다.
우선 강남 세곡지구 A1블록과 위례신도시는 청약저축 가입자가 대상이다. 우선 불입금액이 많은 순서로 당첨자를 가린다.

민간 보금자리로서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된 서초 참누리 에코리치는 서울 및 과천지역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우선권을 갖는다.
동일순위 경쟁 시 가점제가 적용된다.

102㎡ 이하는 서울시 600만원, 수도권 300만원, 135㎡ 이하는 서울시 1000만원, 수도권 400만원, 135㎡ 초과는 서울시 1500만원, 수도권 500만원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청약자격이 부여된다.

청약가점이 84점 만점 중 60점은 넘어야 당첨을 노려볼 만하다는 게 업계 조언이다.
위례신도시는 청약통장 불입액이 1100만~1500만원은 돼야 당첨을 기대해볼 수 있다.

입지조건도 중요한 참고사항이다. 강남 접근성 면에선 단연 강남 A1블록이 비교 우위에 있다.
하지만 인근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약점이다.
서초 참누리 에코리치는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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