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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 야다아역 조기착공관련 간담회 가져 |꿈의 철도 GTX

2012-02-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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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 야다아역 조기착공관련 간담회 가져

 
 

 

 

 

 

 

김문수 도지사가 지난 16일 ASE코리아 회의실에서 야당역조기착공추진위원회(위원장 윤치현, 이하 추진위), 파주GTX추진 시민연대(공동대표 윤영필, 이하 시민연대)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추진위원과 시민연대 회원, 백충현 도 철도항만국 철도과장, 최민성 GTX과장, 이한준 아주대학교 ITS대학원 교수(전경기도시공사 사장, GTX 창시), 박상길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윤치현 야당역조기 착공추진위원회 위원장은 “LH가 전액부담하는 270억 사업비가 확정돼 2015년 준공계획을 앞당겼지만 주민이 이용할 야당역 착공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임시역사를 설치하거나 타당성 검토 등을 생략하고 시간을 줄여 착공식이라도 빨리 해준다면 주민들이 안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도지사는 "시, 철도공사와 합의하면 조기착공은 가능할 것"이라며, "간이역사는 철도제어 시스템과 기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당장 시행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윤영필 공동대표는 “ 대광법 시행령(50km 거리제한) 때문에 운정신도시가 GTX 예외 지역으로 제한된 것과 경기도 대표도서관이 출판단지에 예정되어 있는것을 운정신도시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김 도지사는 대표도서관이나 GTX 문제는 파주시민이 바라는 대로 잘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김문수 도지사는 “GTX 광역교통망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자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랑거리이며 인프라를 더 구축하여 장래에 유럽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런 합리적이고 타당한 사업은 꼭 필요하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김문수 도지사 특별보좌관을 역임한 박상길 예비후보가 주선, 이루어졌다.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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