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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 연장\' 목소리 키운다 |꿈의 철도 GTX

2012-01-1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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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 연장' 목소리 키운다

파주시, '운정신도시~수서' 예비타당성 조사 추가 건의

 

 

 

파주시가 GTX 파주 연장을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8일 GTX 예비타당성 조사시 킨텍스∼수서 노선의 경제성 분석과 함께 파주 운정신도시∼수서 구간의 시나리오 분석도 추가해 줄 것을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건의문에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운정3지구 사업 추진 확정으로 기존 운정1·2지구와 교하택지지구 등 운정신도시는 30만이 거주하는 수도권 북부 최대 도시로 조성되고, 서울 등 장거리 출퇴근이 많은 신도시 특성상 광역교통시설이 꼭 필요한 지역"이라며 "국토해양부도 이같은 상황을 인정해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철도 건설을 위한 사업비 3천억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그러나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의 광역철도 정의(50㎞ 제한규정)에 의해 GTX 계획에서 파주시 구간이 제외됐다"면서 "운정3지구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서나, 그간 소외된 수도권 북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GTX는 꼭 파주에 건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더불어 지난해 7월 (사)대중교통포럼에 의뢰해 'GTX 파주 건설 타당성 검토' 결과 파주∼수서 일괄건설시 경제성 분석(B/C)이 1.06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히 확보된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인재 시장은 "일정 규모 이상 택지개발로 인한 철도 건설시 광역철도 거리 규정을 예외로 하는 등 대광법 시행령의 광역철도 거리제한 규정을 개정하고, GTX 파주건설에 대한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확보 방안 수립을 위해 현재 한국교통연구원에 '파주시 철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며 "운정3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비 3천억원이 반영된 것은 중앙정부에서도 그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파주 연장이 꼭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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