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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건설 "필수적 선택" |꿈의 철도 GTX

2011-12-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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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건설 "필수적 선택"
1일 이용객 5만 명 경제성 확보, 사업비 3천억 확보 등 타당성 입증 등 정부에 건의

 

 

파주시가 용역결과 GTX 파주 건설의 타당성이 입증되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예비타당성조사」에 파주구간(킨텍스-운정신도시 7㎞)을 포함해줄 것을 기획재정부 및 국토부에 건의했다.

 

특히 파주시는 국토해양부의 국토종합계획, 국가 기간 교통망 계획, 2020경기도 종합계획 발전전략의 기본 구상인 남북한 경제교류협력(개성공단)과 연계 국제 교통망 구축을 위한 장래 남북축을 연계하는 전초기지로 활용가능한 핵심 거점도시로 남․북간 인적․물적 경제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수송체계는 고속철도가 필수적이며 그 본격적 시작은 "바로 지금"이라 지적했다.

 

또 택지개발사업 577만평, 산업단지 260만평, 공여지개발 46만평, 접경지역지원법에 따른 초광역권 발전종합계획 개발지역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중인 거점도시에 국가계획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운정3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철도사업으로 신교통 수단이 확정되어 사업비 3천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GTX 파주출발시 파주 역사 이용객은 50,988명/일 으로 경제성도 확보될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파주시는 국가안보와 수도권 억제 정책 등 중첩규제로 60년간 개발에서 소외되어 고통을 감내해온 파주 시민에게 국가사업인 GTX가 파주까지 건설되지 않을 경우 또다시 소외감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경기 서북부의 성공적인 신도시 개발을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타시와의 차별성에서도 자유로, 국도1호선, 경의선을 통하여 개성~문산~서울축의 향후 남북교류 중심축이며 국경을 초월한 교류로 유럽이외의 대륙에서도 단계적으로 통합 수송망 구축을 위한 최적지 이고 한반도와 대륙연결 철도망(TCR,TSR) 및 도로망(AH)의 구축을 위해 결손구간(북한 지역 등) 연결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거점도시이기도 하다.

 

또 택지개발 사업도 연장을 요구하는 8개 시(안산, 남양주, 평택, 김포, 구리, 양주, 포천, 광명)의 개발 규모의 2배 이상이고 파주시가 이미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철도사업으로 사업비 3000억 원도 확보하는 등 GTX사업 추진에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한편 파주시는 GTX와 일산선의 파주 연장에 대한 경제적, 재무적 타당성 검토를 위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이 「파주시 철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행 50㎞ 이내로 규정된 광역철도 정의를 2기 신도시가 조성되어 있는 지역의 범위와 GTX의 포정속도를 고려하여 100㎞로 연장 또는 거리 제한을 폐지하도록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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