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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선거구 새누리당 정성근-민주통합당 윤후덕 격돌 |우리동네이야기

2012-03-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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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선거구 새누리당 정성근-민주통합당 윤후덕 격돌
정성근 후보-8대1 치열한 경쟁 뚫고 공천관문 통과, 윤후덕 후보-정진 후보와 경선 통해 공천 확정

 

 

 

그동안 치열한 공천경쟁을 벌였던 새누리당 파주 갑선거구에 정성근 전 SBS앵커(논설위원)가 공천을 받았다.

또 민주통합당도 12일 윤후덕 후보와 정진 두 후보간의 경선결과 윤후덕 후보(전 국무총리 비서실장)가 확정, 정성근 후보와 격돌하게 되었다.

 

 

 

 

새누리당 정성근 전 SBS앵커는 11일 송영선, 오경훈, 임우영 등 7명의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공천 관문을 통과했다.

정성근 예비후보는 30년간 기자로서 방송인으로서 기득권 세력과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주저하지 않았으며 이제 국민의 생각을 제대로 읽고 국민여러분께 희망을 주는 새로운 정치를 하기 위해 나섰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진보적 보수주의자'로서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여의도 정치'가 아닌 '파주시민을 위한 정치'로 다시 파주의 개발을 데우고 '파주의 가치'를 끌어올려 파주를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가꿔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파주시 산남동에 12년째 거주하고 있는 정 후보는 등록금과 취업난 박탈감이 낳은 203040대까지 이어진 '분노세대'를 대신해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하기 위해 신도시의 조기 완성과 사통팔달 교통·도로망 확충, 각종 규제완화 추진, 평화도시 기반조성 등 파주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2일 민주통합당은 정진 예비후보, 윤후덕 예비후보간 국민경선에서 윤후덕 후보가 1052, 정진 후보가 485표를 득표, 윤후덕 후보가 민주통합당 갑선거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경선 집계결과 윤후덕 후보는 1343명이 참여한 모바일 투표에서 912표를 얻었으며 정진 후보는 431표를 득표했다.

12일 교하동주민자치센터에서 치러진 경선 마지막날 현장 직접투표에서는 선거인수 194명 중 윤후덕 후보가 140표로 정진 후보를 86표 앞섰다.

 

이로써 윤후덕 후보는 최종 1052표를 득표, 485표에 그친 정진 후보를 567표차로 누르고 민주통합당 갑선거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투표는 모바일·현장투표 70%, 국민여론조사 30%를 반영, 윤후덕 후보는 모바일·현장투표 68.4%, 국민여론조사 70.7% 등 총 69.11%를 득표했으며 정진 후보는 모바일·현장투표 결과 31.55%, 국민여론조사 29.3% 등 총 30.87%를 득표했다.

 

경선에서 승리한 윤후덕 후보는 이제 새누리당 후보와 본격적인 선거전을 치르게 됐다민주통합당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기필코 총선 승리를 쟁취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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