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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아파트와 나] 富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많은것들.... |부동산노트

2006-08-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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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이벤트 > 창립 7주년 이벤트

원문출처 : http://www.drapt.com/event/2006member/

안녕하세요!^^*
부자되는 벼리벼리의 부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채원입니다.^^*
닥터아파트 창립 7주년 기념 닥터아파트 체험수기 게시판을 보니,
그동안 부로그를 운영하면서 만났던 많은 회원분들의 이름을 찾아볼수가 있네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어 미약한 글솜씨지만,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가 부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한지가 어느덧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실 처음에 부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던건 닥터아파트를 방문하면서 여러정보를
얻던 도중, 부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던 것이였답니다.
 
그랬던 것이, 저의 부로그를 방문해주시고, 선호회원으로 등록해주시고, 또 제가 올려놓은
글들을 스크랩해가시는 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또 별것도 아닌 저의 부로그에 방명록과
쪽지를 남겨주시면서, 항상 좋은 내용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시는 회원님들의 메시지를
보게되면서부터, 그분들의 마음에 더욱더 감사하게 되고, 더욱더 부로그에 애착이 가게되더군요!
 
그동안 저에게 방명록이나 쪽지로 좋은말씀을 해주셨던, 김은희님, 권희성님, 민권식님, 김종갑님.....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을 부로그를 운영하면서 알게되었고, 좋은 인연을 맺은거 같아서
매일매일 부로그를 방문할때마다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우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온라인의 인연이기에 직접 만나 좋은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를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는
저에게 아주 소중한 분들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너무 오버하는거라면 그분들께 사과드리구요!^^ ㅎㅎㅎ
 
닥터아파트의 부로그를 개설하고 나서부터는, 매일아침 컴퓨터를 켜게되면 가장먼저 방문하는곳이
이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올리지는 않지만, 하루에 몇개씩 올리는 게시글들을 회원님들께서 읽어보시고,
또는 스크랩해가시고, 좋은 의견을 주시는 모습들을 볼때면, 저는 정말 너무 기분이 좋고
더욱더 부로그를 열심히 운영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부로그 운영초반엔 사실, 그냥 무작정 부동산 및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올리기에만 급급했었는데,
이제는 정보를 올리기전에 먼저 내용을 읽어보게되고, 또 그러다보니 어느새 정말 많은 부동산과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저도 모르게 습득하게되어, 이제는 제 주위의 사람들에게 그런 정보들을
알려주고, 조언해주는 정도까지 발전을 하게되었답니다.
 
이렇게 된 저를 볼때면, 정말 부로그 운영을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이렇게 좋은정보를
습득할수 있도록 기회를 준 닥터아파트에 많은 고마움을 느끼게 된답니다.
 
닥터아파트의 7년중 약 1년이라는 시간을 저 역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닥터아파트의 부로그를 제 생활에서 떼어낼수 없을 만큼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그게 전혀 귀찮거나,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도 많은 정보를 얻게되고, 그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함이 많은 부로그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 부로그를 방문해주시는 회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부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닥터아파트의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개인적인 글로, 그동안 고마웠던 회원님들께 조금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수 있게되어
그 점도 너무 기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닥터아파트에서 좋은 인연 많이 만들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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