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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10명 중 7명 “하반기 집값 보합 또는 하락” |미래호재. 전망

2019-06-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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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10명 중 7명 “하반기 집값 보합 또는 하락”

하반기 주요 변수는 '정부의 대출규제 및 금리변화' 32%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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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소비자 10명 중 7명은 하반기 집값이 보합하거나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부동산114는 전국 1005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25.57%(257명)는 매매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48.26%(485명)는 보합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 

상승을 예측한 소비자는 26.17%인 263명이었다. 

직전 조사인 '2019년 상반기 전망 조사'에서 보합 응답이 40.61%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응답비중이 크게 늘었다. 

전세시장 역시 비슷한 흐름이 예상됐다. 22.49%(226명)가 하락을 예상했으며 상승을 예측한 사람은 25.27%(254명), 보합은 52.24%(525명)가 응답했다. 

매매가격 상승에 대한 응답을 선택한 사람들은 다양한 요인들을 선택했다. 31.94%는 '서울 재건축 등 국지적인 아파트 가격 상승'을 선택했으며 20.91%는 '급매물 해소 등 집값 바닥 인식 확산'을, 15.21%는 '단기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14.07%는 '서울 지역 공급부족 심화' 등을 지목했다.

반면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의 25.68%는 '국내외 경기 회복 불투명'을 이유로 선택했으며 24.21%는 '대출 규제로 매수세 약화, 20.23%는 '아파트 입주물량 증가', 17.51%는 '가격 부담감에 따른 거래 침체 지속' 등을 이유로 선택했다. 

하반기 주요 주택시장 변수로는 '정부의 대출 규제 및 금리변화'를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전체의 32.84%가 이를 선택했으며 다음으로는 17.61%가 '보유세 등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 지속 여부'를 선택했다.

'3기 신도시 등 정부의 공급정책 확대'도 12.34%가 선택하면서 소비자가 선택한 주요 변수로 확인됐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앞으로 17~18만가구의 신도시 택지지구 물량이 주변시세보다 낮은 가격 수준에서 쏟아질 예정이어서 수도권 기존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영향력을 크게 받을 전망"이라며 "정부가 지속적으로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공급 희소성을 이유로 주택 매입을 서두르는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소비자 10명 중 7명 “하반기 집값 보합 또는 하락”
하반기 주택 매매 및 전세가격 전망. <부동산114 제공>

소비자 10명 중 7명 “하반기 집값 보합 또는 하락”
하반기 주택 매매가격 전망 요인. <부동산114 제공>

소비자 10명 중 7명 “하반기 집값 보합 또는 하락”
하반기 부동산 시장 주요 변수. <부동산11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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