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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지역별 온도차…강남 8개월 만에 상승·나머진 ‘잠잠’ |미래호재. 전망

2019-06-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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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지역별 온도차…강남 8개월 만에 상승·나머진 ‘잠잠’




펀드,달러,부동산 때가 왔다.ETF인버스와 레버리지투자-김종갑의 경제부동산 구독 부탁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 아파트값이 7개월 만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집값이 바닥을 찍었다는 전망도 조금씩 제기되고 있는데, 서울 내 지역별로는 여전히 온도차가 있어 바닥을 찍었다고 보긴 어렵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먼저 강산 기자가 강남권 아파트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개포동의 한 재건축아파트 단지입니다.

지난해 최고가에 가까운 거래가 최근 이뤄졌습니다.

[채은희 / 서울 개포동 공인중개사 : 최고가 17억 1000만원까지 갔던 재건축단지 42㎡가 올해 3월은 14억5000만원까지 내려갔거든요. 급매물이 거래되고 5월에 16억 5000만원까지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최고가 27억원에 거래된 압구정동의 이 아파트도 가격이 떨어졌다가, 최근 들어 다시 수억원 올랐습니다.

[진성환 / 서울 압구정동 공인중개사 : 9·13대책 후 (105㎡) 22억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은 24억원대에서 25억원대까지, 보유세 규모도 어느 정도 나왔고, 강남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이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할 거라고 다들 생각…]

감정원은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0.01% 떨어졌지만, 강남만 예외로 34주 만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부동산 정보업체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며, 재건축 아파트값이 크게 오른 게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재건축단지를 제외하고, 상승세가 서울 전역으로 퍼진 게 아니라서 "집값이 본격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보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황규완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부동산책임연구원 : 집값이 상승기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수급여건이 개선돼야 하는데 정부의 수요억제 의지도 강력하고, 공급 부분도 예전보다는 증가한 상태라서 당장 집값 상승으로 이어진 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

감정원은 "당분간 관망세가 이어져, 완만한 보합상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SBSCNBC 강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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