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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도권 집값 동반 하락세 |미래호재. 전망

2019-06-0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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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도권 집값 동반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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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여파…서울 0.11% ↓
대부분 지역서 낙폭은 감소 추세


정부의 3기 신도시 발표와 대출 규제 강화 여파 등으로 수도권 주택 가격이 동반 하락세를 이어갔다. 재건축 이주수요 증가 등 긍정적인 요소도 혼재하면서 낙폭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4월 대비 -0.16%를 기록했다. 수도권이 -0.17%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0.11%), 인천(-0.03%)과 경기(-0.25%)에서도 하향세가 계속됐다. 같은 기간 지방도 -0.15%, 인천을 제외한 5대 광역시는 -0.08%의 내림세를 보였다.

전국적으로 작년 12월부터 6개월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고, 수도권은 올해 1월부터 5개월 연속 하락했다. 아파트의 경우 지난달 수도권은 -0.29% 떨어지면서 주택종합 가격보다 내림세가 더 컸다. 다만 직전 4월(-0.40%)에 비해서는 낙폭이 줄어들었다.

구별로 보면 강북의 경우 노원구(-0.06%)는 상계ㆍ월계동 등 재건축 단지 위주로 급매물이 누적되며 하락했고, 동대문구(-0.04%)는 신규 입주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며 모든 지역이 하락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4구(-0.20%)는 대체로 보합 내지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그동안 내림세가 컸던 일부 랜드마크 단지에서 저가 급매물이 소진되며 낙폭 자체는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원 관계자는 “수도권의 경우 제 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 발표로 인한 공급확대ㆍ세제강화ㆍ대출 규제 등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 정책 기조 유지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투기수요도 감소하고 있고 매도자와 매수자간 희망 거래가격 격차 확대로 매물 누적되면서 서울ㆍ경기ㆍ인천 모두 하락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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