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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새 집 쏟아진다…공급 확대 기조에 "전세로 버티자" |미래호재. 전망

2019-05-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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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새 집 쏟아진다…공급 확대 기조에 "전세로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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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거래 절벽' 속에도 주택 공급 계획을 쏟아내면서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3기 신도시 등 수도권에 저렴하게 풀릴 새집을 기대하며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계획을 미뤄두고 전세에 머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최보윤 기자입니다.


기자> 
올 들어 최근까지 서울에서만 5만2,000여 가구가 전세 계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기간 매매 거래가 8,000여건 그쳤던 것과 비교해 6배 이상 많은 규모입니다.

내 집 마련보다 전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는 분위깁니다.

[박종윤 / 경기도 분당구 : 집값이 주춤하지만 아직 바닥은 아닌 것 같아서 전세 살다가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거래 절벽' 수준으로 주택 매매가 급감하고 전세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부는 주택 공급 기조를 확고히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김현미 / 국토교통부 장관(지난 7일) : 집 없는 실수요자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은 정부의 확고한 정책 의지입니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내년부터 수도권에서 30만 가구의 새 집이 순차적으로 쏟아집니다.  

특히 서울과 연접하는 3기 신도시에서 17만 가구의 분양이 2022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주택 공급 확대와 더불어 '다주택자 옥죄기'도 정부의 핵심 정책입니다.

공시가격 현실화 등에 따른 세 부담 증가나 대출 규제 압박은 매수심리 위축과 집값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입니다.  

[여경희 / 부동산114 수석연구원: 최근 매매시장 침체로 대기 수요가 전세로 눌러앉는 추세입니다. 보유세 압박에 3기 신도시 발표까지 더해지면서 전세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2022년까지 수도권에서만 연 평균 25만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전세 품귀' 현상이나 가격 급등 등의 부작용은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최보윤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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