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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6월 9만4600가구 쏟아진다..2000년 이후 \'최대\' |미래호재. 전망

2019-04-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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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6월 9만4600가구 쏟아진다..2000년 이후 '최대'

지난해 보다 65.6% 증가
대형건설사 시공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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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 시즌을 맞아 5~6월 전국에서 신규 분양 물량이 대거 쏟아진다. 훌륭한 입지를 갖춘 곳에서 브랜드 파워를 가진 대형건설사가 공급하는 새 아파트가 많아 실수요자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5~6월 제주를 제외한 전국 16개 지역에서 9만4697가구(임대·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될 계획이다. 이는 분양 물량을 집계한 2000년 이후 최대치다. 같은 시기에 가장 많은 물량을 쏟아냈던 2016년(8만1567가구) 보다 16.1%, 지난해(5만7113가구) 보다 65.64% 늘어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만718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부산 1만862가구 △서울 9762가구 △인천 6851가구 △대구 6849가구 △광주 3800가구 △세종 3721가구 △대전 3692가구 △전북 3425가구 △경남 1846가구 등의 순이다.

대형 건설사의 신규 분양도 활발하다. 전체 100개 단지 중 절반 가량인 48개 단지(컨소시엄 포함 5만6269가구)는 10대 건설사가 시공을 맡았다.


통상적으로 봄 분양이 시작되는 3~4월보다 많은 물량이 이 시기에 집중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말 청약제도 개편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 연기 등으로 분양 시기가 미뤄졌던 물량이 몰리는데다 지방 대단지 분양이 재개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이런 가운데 5~6월 전국에서 대형 건설사가 분양하는 주요 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5월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서 ‘과천제이드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49~59㎡, 총 647가구로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같은 달 HDC 현대산업개발은 광주 서구 화정동 일대에서 주거복합단지 ‘광주 화정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2개 블록 내에 지하 4층~지상 39층 전용면적 84~216㎡ 아파트 705가구와 전용면적 69~79㎡의 오피스텔 142실 등 총 8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 대구 수성구 황금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 전용면적 75~84㎡ 총 7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신천대로를 이용해 대구 도심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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