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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6억원 붕괴… 9.13대책 직전 대비 1억5천만원 하락 |미래호재. 전망

2019-04-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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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6억원 붕괴… 9.13대책 직전 대비 1억5천만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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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이 9·13대책 직전인 지난해 8월 보다 1억5000만원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급급매물이 소화된데 다 정부의 규제로 고가 아파트 거래가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9일 본지가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거래된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평균 5억7063만원으로 6억원대가 붕괴됐다. 이는 지난해 8월(7억1701만원) 대비 1억4638만원 떨어진 것이다.


구별로는 용산구가 지난해 8월 15억8730만원에서 지난 3월 11억8629만원으로 4억101만원(-25.26%)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어 △마포구 2억1091만원(-24.01%), 서대문구 1억5595만원(-24.75%), 동대문구 1억4989만원(-25.92%), 강서구 1억4578만원(-25.81%), 송파구 1억3666만원(-12.74%), 강동구 1억3476만원(-19%) 등 하락했다.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2242만원(-1.36%), 3417만원(-2,07%) 떨어지는데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금천구는 3억8463만원에서 4억800만원으로 2337만원(6.08%) 올랐고, 중랑구와 종로구도 각각 821만원(2.02%), 263만원(0.38%) 상승했다.  


주요 단지를 살펴보면 강남구 대표 재건축 단지인 대치동 은마 아파트 전용 76㎡는 지난달 15억3000만원에 거래돼 지난해 8월(18억5000만원) 대비 3억2000만원 하락했다. 또 한보미도맨션2차 126㎡는 3억원 하락한 22억원에 거래가 성사됐다.  

서초구에서는 반포동 반포자이가 84㎡가 3억5000만원 하락한 20억원에, 송파구에선 잠실동 트리지움이 84㎡가 2억5000만원 떨어진 13억5000만원에 손바뀜됐다.

그런가 하면 금천구 시흥동 시흥목련 59㎡는 작년 8월 보다 2250만원 상승한 3억7250만원에 팔렸다. 또 중랑구 망우동 경남 81㎡는 3200만원 오른 3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거래절벽은 여전하지만 3월 들어 잠실 일대를 중심으로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서울 집값이 바닥을 다지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대다수 지역에서는 거래되지 않고 있어 아파트값이 바닥을 쳤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채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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