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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마용성 합동단속\'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 주춤 |서울/수도권/지방

2019-10-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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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마용성 합동단속'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 주춤




지금 수도권 아파트는 폭탄돌리기 중 빚내서 집사면 쪽박찬다-김종갑의 경제부동산 구독부탁드려요




부동산114, 수도권 아파트 매매 동향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 확대 추세가 주춤하다. 정부가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서울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서기로 하면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일 기준 10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값은 한 주 새 0.06% 오르며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재건축 아파트값이 지난주 0.13%에서 이번주 0.08%로 상승 폭을 좁혔고, 일반 아파트값 상승률이 같은 기간 0.04%에서 0.06%로 높아졌다.

정부가 서울 주요 지역에서 차입금이 과도한 거래 사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히면서 매매수요가 움츠러드는 분위기라고 부동산114는 전했다.



구별로 보면 강동구 아파트값이 0.18%로 가장 많이 뛰었다. 민간택지로의 분양가 상한제 유예 조치를 적용받는 둔촌동 주공1~4단지가 500만~1500만원 올랐고 명일동 삼익그린2차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서초(0.11%)와 강남·양천(0.10%), 도봉(0.07%), 구로·송파(0.06%) 등의 아파트값도 올랐다.

신도시 아파트값은 0.02% 오르며 지난주 0.03%보다 상승률이 낮아졌다. 동탄(0.05%)과 분당(0.03%), 산본(0.02%) 등의 매매값이 올랐다. 경기·인천 지역 아파트값은 한 주 새 0.02% 상승했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정부의 집중 단속 영향으로 집값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매매값 변동성 확대에 대한 불안이 완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보다 0.01% 오르며 2주 연속 상승 폭을 축소했다. 강서·도봉(0.04%)과 강동·광진(0.03%), 강남(0.02%) 등의 아파트 전셋값이 오르긴 했지만 강북(-0.04%)과 송파·성북(-0.02%), 은평·노원(-0.01%) 등 5개 구 아파트 전셋값은 떨어졌다.

신도시 아파트 전셋값은 0.03%, 경기·인천 지역 아파트 전셋값은 0.02%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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