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펀드/경제(437)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긴축하면 아시아지역은 금융위기"… 한국은? |주식/펀드/경제

2019-07-07 10:09

http://blog.drapt.com/muzige/7862041562461779480 주소복사

"긴축하면 아시아지역은 금융위기"… 한국은?




50대,60대 은퇴자 처참한삶과 준비된삶, 할일과 말아야할 일- 김종갑의 경제부동산 구독 부탁드려요




[세계파이낸스=임정빈 선임기자]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기조로 돌아서면 아시아지역은 지난 1997년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이 재연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의 요시노 나오유키 소장은 최근 도쿄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아시아 지역 국가들은 그동안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계 및 기업부채를 늘려왔다"며 "이를 지탱하기 위해서는 중앙은행의 완화정책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유키 소장은 만약 중앙은행들이 긴축정책으로 방향을 틀기만 하더라도 지난 1997년 아시아지역 금융위기 재연될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지난 2008년 리먼사태 혹은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로 불리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들이 끊임없이 쏟아부은 돈이 인플레로 이어지기는 커녕 위험한 부채더미로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경제가 제대로 활성화되어서 물가가 상승궤도를 타는 성장곡선을 그리기보다는 부채와 성장 간에 미묘한 균형이 이뤄지는 매우 위험스러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복잡한 메커니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제성장률 둔화는 급속히 일어나는 현재진행형이어서 중앙은행들의 기준금리 인하는 러시를 이루고 있다.

2일 호주 중앙은행(RBA)은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 사상 최저인 1%로 낮췄고 인도 등은 이미 여러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중국은 이미 완화에 올인했고 일본도 추가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도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6개월째 1%를 하회하면서 마이너스 경제성장과 맞물려 경기침체로 진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된다. 기준금리 인하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형국이다.

물가 상승률 둔화의 요인으로 소비 부진과 석유류 가격 하락이 겹친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소비 부진의 경우 수출이 늘어나지 않는 한 다시 회복되기는 쉽지 않아 보이고 석유류의 경우도 전망이 밝지 않다.

외신 등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조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가 더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어떤 형태로든 경제성장을 높이는 마중물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있다



세계파이낸스기사 바로가기 클릭




김종갑 부동산재테크 유튜브 전제보기 클릭 *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천만명 동산의 꿈 유튜브구독 카페가입 환영

 
클릭-김종갑 유튜브 바로가기- 구독 눌러주십시오
클릭-네이버 천만명 부동산의 꿈 카페 바로가기
클릭-다음 천만명 부동산의 꿈 카페 바로가기 
클릭-닥터아파트 천만명 부동산의 꿈 부로그


0

투자/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금리 인하 VS 동결 팽팽히 맞선 월가 전체글 보기
이전글 美증시 최고치 행진에 북미펀드 3%↑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