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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이라도 더\'…은행 예·적금 금리 어디가 높나 |주식/펀드/경제

2019-03-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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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이라도 더'…은행 예·적금 금리 어디가 높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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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정기예금 2.4% 최고…전북·카카오뱅크 2.35%
우대조건 충족하면 정기적금 최고 6.0%까지 금리 적용
"은행별 예금상품 우대금리 등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해야"



저금리 시대에 한 푼이라도 더 높은 이자를 주는 고금리 예금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주요 은행들은 정기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며 고객몰이에 나선 데다 다소 까다로운 우대금리 조건만 충족하면 정기적금 금리가 최대 6%까지 적용돼 목돈 마련이 필요한 직장인 등 예금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대안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27일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사이트인 '금융상품 한눈에'를 보면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코드K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가 2.40%로 은행권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은행(JB 다이렉트예금통장)과 카카오뱅크(정기예금) 금리도 2.35%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광주은행(쏠쏠한마이쿨예금)은 2.30%, 산업은행(KDB Hi 정기예금)은 2.25%, 경남은행(스마트 정기예금)·제주은행(사이버우대정기예금)·케이뱅크(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2.20%, KEB하나은행(N플러스 정기예금)은 2.05%를 나타냈다.


부산은행(My SUM 정기예금)·수협은행(사랑해독도정기예금)·신한은행(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우리은행(위비SUPER주거래예금2 확정형)·KEB하나은행(e-플러스정기예금)은 2.00%의 금리를 준다.   


정기적금(12개월 만기)에서는 농협은행의 'NH장병내일준비적금'과 KEB하나은행의 'KEB하나 장병내일 준비적금' 금리가 4.00%로 은행권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케이뱅크(코드K 자유적금) 2.80%  우리은행(스무살 우리적금 정액·자유)·카카오뱅크(자유적금) 2.50%, 우리은행(우리스마트폰적금) 2.40%, 전북은행(JB 다이렉트적금) 2.35%, 경남은행(투유더자유적금)·광주은행(쏠쏠한마이쿨적금)·부산은행(MySUM 포인트적금) 2.30% 등의 순이었다.  


은행별로 우대조건 충족 시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예금상품도 눈여겨 볼 만하다.


정기예금의 경우 신한은행의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은 해당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등 일정한 우대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 3.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금리 수준이다.


또 경남은행(다모아 정기예금)은 2.70%, 부산은행(My SUM 정기예금)·케이뱅크(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2.60%, KEB하나은행(하나머니세상 정기예금)은 2.45%, 대구은행(아이M예금)은 2.41%, 경남은행(매직라이프정기예금)·우리은행(위비SUPER주거래예금2 확정형)은 2.40%의 최고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정기적금에서는 우리은행의 '우리 여행적금' 최고 우대금리가 6.00%에 달했다. 기본금리 1.80%에 첫거래·급여·연금·공과금 실적 등 은행우대 및 특별우대사항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4.20%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농협·하나은행의 장병내일 준비적금은 일정한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4.50%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신한은행(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적금)·기업은행(IBK썸통장 자유적립식)·산업은행(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도 4.00%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밖에 KEB하나은행(도전 365적금) 3.75%, 부산은행(금연돼지 적금) 3.70%, 우리은행(스무살 우리 적금 정액·자유) 3.60%, 부산은행(걷고싶은 갈맷길적금) 3.40%, KEB하나은행(내집마련 더블업적금) 3.30%, 경남은행(건강한둘레길적금) 3.20%, 국민은행(KB Young Youth 적금) 3.15% 등의 순으로 최고 우대금리가 높았다.


금융권 관계자는 "미국이 올해 기준금리 동결을 넘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는 만큼 국내 은행권의 예·적금 금리도 크게 오르지는 않을 전망"이라며 "조금이라도 더 높은 이자를 얻기 위해선 은행별 우대조건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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