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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전망 또 역대 최저 ‘날개 없는 추락” |주식/펀드/경제

2019-03-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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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전망 또 역대 최저 ‘날개 없는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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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집값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는 국민들의 심리지수가 또 다시 역대 최저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출 규제로 주택시장이 얼어붙은 탓으로, 사실상 ‘날개없는 추락’인 형국이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9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전망 CSI(소비자동향지수)는 83이다. 한은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최저 기록을 3개월째 갈아치우고 있다. 지수가 100 미만이라는 건 1년 후 주택가격이 지금보다 하락한다는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  

주택가격전망 CSI는 지난해 10월(114), 11월(101), 12월(95), 올해 1월(91), 2월(84)에 이어 여섯달째 하락했다. 주택 매매ㆍ전셋값 하락 폭 확대, 주택공급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은이 2012년까지 시행했던 자산가치전망조사상의 주택ㆍ상가가치전망 CSI와 비교하면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2월(79) 이후 최저치다. 

소비자심리는 최근 수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경기 둔화조짐이 나타났는데도 넉달 연속 개선됐다.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8로 한 달 전보다 0.3포인트 올랐다. CCSI는 작년 12월(1.2포인트), 올해 1월(0.6포인트), 2월(2.0포인트)에 이어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그러나 여전히 비관론이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2003∼2018년 장기평균을 기준값 100으로 잡고 지수가 100을 밑돌면 장기평균보다 소비자심리가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한은 관계자는 “CCSI가 올랐지만 상승 폭은 축소했다”며 “다음 달 상황은 지금으로선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CCSI를 구성하는 6개 지표 가운데 2개가 상승, 2개는 보합, 2개는 하락했다. 현재생활형편CSI(91)는 한 달 전보다 2포인트 빠졌지만 생활형편전망CSI(94)는 2포인트 올랐다.

한은 관계자는 생활형편전망 개선 배경으로 “집값 상승세가 둔화하고 물가·금리가 낮게 나오니 가계가 상대적으로 여유가 생길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가계수입전망CSI(98)는 한 달 전과 같았다. 소비지출전망CSI(110)는 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70)는 보합, 향후경기전망CSI(79)는 1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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